제169회 고령군의회(제1차 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고령군의회사무과

2009년 7월 10일(금) 오전 10시

제169회 고령군의회(제1차 정례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전은근)

(10시 00분 개식)
○의사담당 전은근  지금부터 제169회 고령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 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정면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 동 기 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음테이프)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성목용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ㆍ동료의원 여러분!
  제5대 의회 후반기 개원1주년을 맞아 제169회 고령군의회 제1차 정례회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먼저,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새로운 낙동강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계시는 이태근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노고에 대해서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최근 지역신문협회 주관으로 자치단체장 부문 행정대상 수상과 영남일보사 주관  민선4기 3주년 종합 평가에서 우리 군이 도내 1위를 차지한 것은 공직자 여러분들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우리군의 탁월한 행정 역량과 발전 잠재력이 대ㆍ내외적으로 증명이 된 것이며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며, 그동안의 노고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선배ㆍ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우리 의회는 지난해 7월10일부터“능동적인 의회,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표방하며 활동을 시작한 제5대 의회 후반기 1년을 되돌아보면, 다양한 현장의 민의를 적극 수렴하고 발로 뛰는 주민밀착 의정을 통해 군민의 뜻을 반영 하는 등 열심히 일하는 의회상 정립과 집행부와는 균형있는 협력관계 유지를 위하여, 대립보다는 건설적인 대안 제시에 주안점을 두는 등 선진의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동안 의정활동으로 의원발의 조례제정, 군정질문, 5분 발언, 각종 현장방문 등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지역경제 여건을 감안하여 경상적 경비와 해외 여행경비 삭감 등 불요불급한 예산은 농업분야와 지역개발 사업에 보다 많은 투자가 되도록 하였으며, 우리는 경제위기를 극복하고자 예산의 조기집행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낙동강 물길살리기 사업의 선도적 추진 등 산적한 일들을 우리는 슬기롭게 헤쳐 나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모두가 굳은 의지를 다지고 새로운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 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특히 국정의 최대의 역점사업인 낙동강 물길살리기 사업과 저탄소 녹색 성장산업을 선점할 수 있도록, 우리 의회도 지원과 협력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배ㆍ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오늘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는 제1차 정례회는 2008 회계년도 세입ㆍ세출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안과 200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현장방문, 그리고 각종 조례안을 처리하게 됩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예산 운용의 불합리성과 미비점은 없는지 면밀히 검토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집행기관에서는 해마다 반복되는 지적사항을 개선하여 예산이 보다 효율적으로 편성되고 집행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하절기 재해ㆍ방역대책 등 안전사고 예방을 차질없이 추진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군민여러분과 자리를 함께하신 동료 의원님, 공직자 여러분들의 건승과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전은근  이것으로서 제169회 고령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 0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