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9회 고령군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개원식
고령군 의회사무과

일시 : 2022년 7월 4일(월) 오전 14시 00분
장소 : 군청 대가야홀

제279회 고령군의회(임시회)개원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 국 가 제 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의  원  선  서
1. 고령군의회의원 윤리강령 낭독
1. 군민헌장 낭독
1. 개  원  사(의장)
1. 축      사(군수)
1.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전해종)

(14시 00분 개식)

○의사팀장 전해종  지금부터 제9대 고령군의회 개원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정면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주시기 바랍니다.
  몸이 불편하신 분은 앉으신 채로 예를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음테이프)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부르겠습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선서문을 가지고 단상으로 올라와주시기 바랍니다. 의장님께서는 연대로 서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를 하실 때에는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가지고 의장님께서 선서를 하신 직후에 차례로 성명을 한분씩 말씀하시면서 오른손을 내리시면 되겠습니다.
○의장 김명국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2년 7월 4일
  고령군의회 의원 김명국!
  고령군의회 의원 유희순!
  고령군의회 김기창!
  고령군의회 의원 성원환!
  고령군의회 의원 이달호!
  고령군의회 의원 성낙철!
  고령군의회 의원 이철호!    
○의사팀장 전해종  다음은 고령군의회 의원윤리강령 낭독이 있겠습니다. 낭독은 유희순 부의장님께서 하시겠습니다.
유희순 의원  고령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우리 고령군의회 의원은 주민의 대표로서 양심에 따라 그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주민으로부터 신뢰 받을 수 있도록 준수하여야 할 윤리강령을 다음과 같이 정하여 실천한다.
  하나 주민의 대표자로서 인격과 식견을 함양하고 예절을 지킴으로써 지방의원의 품위를 유지하며 주민의 의사를 충실히 대변한다.
  하나 주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공익 우선의 정신으로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한다.
  하나 공직자로서 직무와 관련하여 부정한 이익을 도모하거나 부당한 영향력을 해당하지 아니하며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솔선수범한다
  고령군의회의 구성원으로서 상호간에 기회균등을 보장하고 충분한 토론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적법절차를 준수한다.
  하나 책임있는 정치인으로서 모든 공사행위에 관하여 주민에게 책임진다.
  고령군의회 의원 일동
      (박수)
○의사팀장 전해종  다음은 군민헌장 낭독이 있겠습니다.
  낭독은 김기창 의원님께서 하시겠습니다.
김기창 의원  군민헌장!
  대가야의 도읍인 우리의 고령은 가야산 연봉의 푸른 정기와 회천의 맑은 불빛에 서려 찬란한 문화를 창건한 자랑스러운 고장이다.
  면면히 이어온 우륵의 선율과 선현이 지켜온 높은 절의와 국난을 극복한 조상의 슬기는 우리의 저력이다.
  기름진 들판에 씨를 뿌리고 뜨거운 사랑으로 서로 돕던 선인의 지혜를 거울삼아 번영과 평화의 내일을 내다보면서 스스로의 자세를 가다듬는다.
하나 우리는 뿌듯한 자긍심으로 대가야 문화의 전통을 기리며 빛나는 향토문화를 계발한다.
하나 우리는 신의와 공익을 앞세우고 예절과 질서를 존중하여 그윽한 애향의 열을 드높인다.
하나 우리는 근면 성실하게 일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여 풍요로운 고장을 이룩한다.
      (박수)
○의사팀장 전해종  예, 모두 자리에 돌아가 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김명국 의장님께서 개원사를 하시겠습니다.
      (박수)
○의장 김명국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
  이남철 군수님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선 고령군의회 의장으로서 영광스러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지지하고, 신뢰해 주신데 대해 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이남철 군수님, 이진환 전군수님, 이태근 전군수님, 곽용환 전군수님, 백원치 노인회장님, 김연조 전교님, 기세록 전의장님, 김희수 전의장님, 이영희 전의장님, 역대 의원님, 기관단체장님 내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제9대 고령군의회가 첫발을 내딛는
역사의 날입니다. 이 자리는 군민여러분께 앞으로의 4년 임기동안 의정활동을 성실히 펼쳐 나가겠다는 약속과 결의를 다짐하는 자리입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특히 우리 의회와 손을 맞잡고“젊은 고령, 힘 있는 고령”이란 슬로건 아래 민선 8기 힘찬 발걸음을 내딛은 이남철 군수님께도 취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1991년 처음 개원한 고령군의회는 그동안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발전, 그리고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을 뿐 아니라 주민이 요구하는 지방의회 본래의 소임을 위해 최선을 다 해 왔습니다. 올 초 30년 만에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지방의회의 권한과 역할이 강화되어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지방분권 시대에 걸 맞는 전문가형 지방의회, 정책 중심의 의회로 거듭나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고령군이 직면한 상황은 정말 어렵습니다. 청년들은 제대로 된 일자리를 찾지 못해 고령을 떠나고, 고령의 인구는 3만 겨우 넘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어려움 속에서 제9대 고령군의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다섯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정책의회가 되겠습니다. 고령의 미래를 보고, 군민의 삶에 활력을 주기 위한 시책을 개발하고, 실천할 수 있는 정책의회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둘째, 소통하고 상생하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누구나 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군민과 소통하고, 집행부에 대한 엄격한 견제와 감시를 소홀히 하지 않으면서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령의 발전과 군민의 복리 증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상생하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셋째, 능력 있는 전문가형 의회가 되겠습니다. 의원 개개인이 농업, 관광, 환경, 문화 등 각각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한 교육을 받고 공부하여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넷째,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한 의회가
되겠습니다. 의회 내부의 자정 기능을 강화하고, 의정활동을 공개하여 투명하고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다섯째, 군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민생 현장을 발로 뛰고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현장의 절실한 요구를 정책과 예산에 신속히 반영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군민여러분!
  의회의 존재 이유는 군민입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필요합니다. 아낌없는 격려와, 질책, 조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을 받들고 섬길 것입니다. 오로지 군민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만을 생각하겠습니다. 우리 군민 단 한 사람도 안전으로부터 위협받거나 복지로부터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
  여러분의 의정활동을 돕는데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우리가 힘이 들수록 군민들은 편안해 집니다. 고령군의회의 새로운 역사, 자랑스러운 역사를 써내려가는 주인공이 됩시다. 이 자리에서 선서한 내용대로 군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을 위해 일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오늘의 다짐을 잊지 않겠습니다.     끝으로, 그간의 변함없는 지지와 큰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군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의사팀장 전해종  다음은 이남철 군수님께서 견제와 균형, 화합과 소통으로 하나 되는 제9대 고령군의회가 되기를 기원하며 축사를 하시겠습니다.
     (박수)
○군수 이남철  오늘 고령에 귀하신분들 다 오신 것 같습니다. 우리 전직 세분 군수님 오셨습니다.
  이진환 전군수님, 이태근 전군수님, 곽용환 전군수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역에 어르신들 다 오셨네요. 백원치 노인회장님을 비롯한 그리고 유병규 학장님을 비롯한 우리 노인회 임원분들 다 오셨습니다.
  (청취불능)회장님 담수회 회장님을 비롯한 지역에 정태수 회장님을 비롯한 지역에 어르신 다 오셨네요. 저쪽에 백원치 회장님도 오셨습니다. 지역의 기관단체장님들 다 오셨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장 축하드리고 참 위로를 보내야될 분들 가족 친지분들 정말 6월 1일날 지방선거에 고생을 많이 하셨고, 가슴을 조아리셨습니다. 오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말씀과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명국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오늘 새롭게 출범하는 제9대 고령군의회 개원을 온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 제9대 전반기 군의회를 이끌 중책을 맡으신 김명국 의장님과 유희순 부의장님을 비롯하여 군민의 소중한 선택을 받아 당선되신 모든 의원님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원님 여러분과 함께 민선 8기 군정을 수행해 나갈 군수로서 이 자리에 서게 되어서 저 또한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의원님과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고령군의회는 지난 30여 년간 대가야의 고도 고령군의 위상을 더욱 높여 왔으며, 지역발전을 위해 군정이 올바르게 나아갈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 또한, 군민의 대변자로서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인 지방자치의 정착에 이바지 해 왔습니다. 그리고, 최근 지방자치법의 개정으로 의회운영의 자율성이 확대되고 전문인력이 채용되면 한층 발전된 지방자치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되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은 점점 더 확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만큼 군의회에 대한 군민의 기대와 관심도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새로이 출범하는 제9대 군의회가 어느 시기보다 균형있는 지역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성숙되고, 내실있는 의정활동으로 군민들에게 신뢰받고 행복을 드릴 수 있는 의회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저 또한,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경기와 지속적인 인구감소 등 우리에게 주어진 군정 과제 해결을 위해 의회와 협치하여 군민 한분, 한분이 모두 행복하고 고령에 사는 것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해 나가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저는 고령군수로서 지난 7월 1일 민선8기를 시작하며 젊은 고령! 힘있는 고령을 군정목표로 정하고 앞서가는 지역경제, 매력만점 문화관광, 함께하는 감동복지, 군민중심 공감행정을 4대 군정방침으로 정하였습니다.
  저를 비롯한 600여 고령군 전 직원은 군정목표 달성을 위해 열과 성의를 다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갈 것을 군정의 동반자이신 의원님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하지만, 이 모든 일은 여기 계시는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 없이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견제와 균형의 정신으로 제가 부족할 때는 채워 주시고 자주 조언해 주십시오. 군민의 대변자이신 의원님들의 조그마한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쓴 소리도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의원님들의 고견을 군민의 목소리로 알고 새겨 듣겠습니다. 소통과 협력의 의정관계를 정립하여 군민의 일상이 꿈과 희망으로 채워지고 고령군 곳곳에 행복이 넘쳐나도록 군의회와 함께 뛰고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명국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의회와 집행부는 지역발전을 위한 동반자로서 수많은 지역현안을 해결해 왔듯이 앞으로도 더 협업하고, 협치하여 존중받는 군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고령군의 위기를 극복하고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젊은 고령 힘있는 고령으로 탈바꿈 하여 살맛나는 희망 고령을 만들겠다는 큰 뜻을 품고 헌신과 봉사를 다짐하며 집행부와 의회가 힘차게 나아갑시다. 다시 한 번 제9대 고령군의회 개원을 축하드리며 대가야의 빛나는 전통과 우리 고령의 새로운 역사 창조를 위해 함께 뛰어갑시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의사팀장 전해종  기세록 의장님하고, 김희수 의장님, 이영희 의장님 인사말씀 좀 빠졌습니다.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다음은 제9대 고령군의회 개원을 축하하는 시루떡 커팅이 있겠습니다. 의원님과 군수님, 교육장님, 대대장님 앞으로 나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직군수님하고, 의장님하고, 앞에 계신분 다 같이 나오시면 되겠습니다. 같이 커팅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 같이 나오시면 되겠습니다.
  (단상으로 나오는 중)
  손을 앞으로 내밀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손 다 같이 잡아주시죠.
  커팅 하겠습니다.
  하나, 둘, 셋!
      (커팅)
      (박수)
모두 자리에 돌아가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9대 고령군의회 개원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5시 0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