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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환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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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현안 군정질의로 해결 모색
작성자 고령군의회 작성일 2022.09.23 조회수 36

고령군의회는 923() 28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고령군정에 대한 군정질문을 폈다.

이날 성원환 의원은 “공공시설물 운영 및 관리” 관련을, 이달호 의원은 고령군의 오래된 숙원인 “우륵교 개통”에 대해 질의가 있었다.

먼저, 성원환 의원은 우리 지역의 생활기반시설 마련과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설치된 시설물들이 예산만 낭비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심히 염려 된다며,

한 예로 부례관광지는 연간 360백만원의 민간위탁금이 운영비로 사용되는데 반해 수익은 110백만원에 그쳐 적자운영을 면하지 못하고, 군에서 직영하는 통합관광지도 시설관리비만 연간 630백만원이 소요되는 걸로 파악되었다고 했다. 이뿐만이 아니라 여러 생활기반시설 또한 방치되고 있는 경우가 많다며 문제는 이러한 추세가 점점 더 심각해질 우려가 있다는 것이다.

성원환 의원은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예산을 들여 설치한 부례관광지, 대가야역사테마파크, 대가야 생활촌 등 ▸관광시설물의 운영비 현황 ▸지역 관광산업 효과 ▸100억원 이상의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관광 정책 ▸ 고령군의 모든 공공시설물 관리방안에 대해 군정질문을 했다.

이달호 의원은 지난 20114대강 사업으로 건설된 강정고령보의 우륵교 차량 통행 문제 해결 계획에 대해 질문하,
우륵교는 지난 10년동안 지역 간 갈등으로 풀지 못하고 있다며 양 지역의 새로운 군수의 임기가 시작되는 시점인 만큼
달성군과 적극 협조하여 군민 숙원을 해결 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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