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4회 고령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고령군 의회사무과

일시 : 2018년 7월 6일(금) 오전 10시 00분
장소 : 군청 대가야홀

제244회 고령군의회(임시회)개원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 국 가 제 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의  원  선  서
1. 고령군의회의원 윤리강령 낭독
1. 군민헌장 낭독
1. 개  원  사(의장)
1. 축      사(군수)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김진포)

(14시 00분 개식)
○의사담당 김진포  의사담당 김진포입니다.
      (박수)
  공사간 바쁘신데도 불구하시고 제8대 고령군의회 개원식에 많이 참석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참석하신 내빈 한분 한분 모두를 소개해드림이 도리이나 시간관계상 모든 분을 소개할 수 없어 내빈소개는 생략하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일곱분의 의원님과 배우자님이 귀빈 여러분께 인사를 올리겠습니다.
  의원님과 배우자님께서는 단상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오전에 선출되신 김선욱 의장님 소개에 따라서 인사를 올리겠습니다.
  인사를 올릴 때마다 앞으로 열심히 의정활동을 해달라는 의미로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박수)
      (의장님 : 의원, 배우자 소개)
  다음은 곽용환 군수님께서 제8대 고령군의회 의원 취임 축하 꽃다발을 의원님과 배우자님께 드리겠습니다.
      (꽃다발 전달)
  다음은 개별적으로 꽃다발을 준비하신 분은 지금 전달해주시기 바랍니다.
      (꽃다발 전달)
  의원님과 배우자님 모두 귀빈 여러분께 경례!
  많은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의원님과 배우자님 모두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제7대 고령군의회 개원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서 정면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녹음테이프)
  바로!
  이어서 애국가 제창을 하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부르겠습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미리 나눠드린 선서문을 가지고 의원님께서는 단상으로 올라와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를 하실 때에는 오른손을 들고 왼손에 선서문을 가지고 의장님께서 선서를 하신 직후에 차례대로 성명을 한분씩 말씀하시면서 오른손을 내리시면 되겠습니다.
○의장 김선욱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8년 7월 6일
  고령군의회 의원
  김선욱! 배효임! 배철헌!
  성원환! 나인엽! 이달호!
  김명국!
○의사담당 김진포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의원님!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고령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낭독이 있겠습니다.
  낭독은 성원환 의원님께서 하시겠습니다.
      (박수)
성원환 의원  고령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우리 고령군의회 의원은 주민의 대표로서 양심에 따라 그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주민으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준수하여야 할 윤리강령을 다음과 같이 정하여 실천한다.
  1. 주민의 대표자로서 인격과 식견을 함양하고 예절을 지킴으로써 지방의원의 품위를 유지하며 주민의 의사를 충실히 대변한다.
  1. 주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공익 우선의 정신으로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한다.
  1. 공직자로서 직무와 관련하여 부당한 이익을 도모하거나 부당한 영향력을 해당하지 아니하며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솔선수범한다
  1. 고령군의회의 구성원으로서 상호간에 기회균등을 보장하고 충분한 토론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적법절차를 준수한다.
  1. 책임있는 정치인으로서 모든 공사행위에 관하여 주민에게 책임진다.
  고령군의회 의원 일동
○의사담당 김진포  다음은 군민헌장 낭독이 있겠습니다.
  낭독은 김명국 의원님께서 하시겠습니다.
      (박수)
김명국 의원  군민헌장!
  대가야의 도읍인 우리의 고령은 가야산 연봉의 푸른 정기와 회천의 맑은 불빛에 서려 찬란한 문화를 창건한 자랑스러운 고장이다.
  면면히 이어온 우륵의 선율과 선현이 지켜온 높은 절의와 국난을 극복한 조상의 슬기는 우리의 저력이다.
  기름진 들판에 씨를 뿌리고 뜨거운 사랑을 서로 돕던 선인의 지혜를 거울삼아 번영과 평화의 내일을 내다보면서 스스로의 자세를 가다듬는다.
1.우리는 뿌듯한 자긍심으로 대가야 문화의 전통을 기리며 빛나는 향토문화를 계발한다.
1.우리는 신의와 공익을 앞세우고 예절과 질서를 존중하여 그윽한 애향의 열을 드높인다.
1.우리는 근면 성실하게 일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여 풍요로운 고장을 이룩한다.
      (박수)
○의사담당 김진포  다음은 고령군의회 김선욱 의장님의 개원사를 하시겠습니다.
      (박수)
○의장 김선욱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및 내외 귀빈 여러분!
  곽용환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오늘 3만 5천의 군민의 염원을 가슴에 담아 희망찬 고령의 미래를 준비하는 제8대 고령군의회 개원을 맞이하여 뜻깊은 자리에서 개원사를 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지난 1991년 처음 개원한 고령군의회는 그동안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 사회발전 그리고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을 뿐 아니라 주민이 요구하는 지방의회 본래의 소임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왔습니다.
  지금 시작하는 제8대 고령군의회 또한 지난 의정사를 거울삼아 집행부를 효율적으로 감시 견제하고 실현가능한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건강한 상식이 지배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디딤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군민은 곧 군 정의 주인입니다.
  그러므로 의회가 군만의 대의기관으로써 기능을 다하기 위해 의회의 의정활동 중심에 군민 여러분이 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애정 어린 격려와 질책은 보다 성숙한 의회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주민의 복리증진이란 열매로 여러분들에게 되돌아 갈 것이며 여러분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의정활동에 반영되고 의정활동의 중심에 군민 여러분이 자리매김할 때 지방자치가 실현되었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고령군의회는 출발한지 27년이 지나 어엿한 성년으로 성숙된 만큼 오랜 관행과 불합리한 제도 등 과감히 개선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고령을 만드는데 목표를 두고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하며 이에 따른 향후 의정운영방향을 군민 여러분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군민을 먼저 생각하는 군민 중심의 의회를 구현 하겠습니다.
  의회의 존재 이유는 군민입니다.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을 받들고 섬길 것입니다.
  오로지 군민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만을 생각하겠습니다.
  우리 군민 단 한 사람도 안전으로부터 위협받거나 복지로부터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
  군민이 안전하고 군민이 행복한 군민이 더 큰 꿈을 꿀 수 있는 희망 가득찬 고령을 위해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직접 찾아가는 현장 의회가 되겠습니다.
  군민이 계신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겠습니다.
  발로 뛰고 귀 기울이며 군민의 작은 불편함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겠습니다.
  책상에서 민생을 읽기보다는 현장에서 군민의 손을 잡고 군민의 목소리를 가슴에 담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셋째, 소통하고 상생하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집행부가 군민을 위한 올바른 길을 가지 않을 때에는 철저히 질책하고 감시할 것입니다.
  또한 행정에 대한 건설적인 비판으로 정책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생산적인 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비판을 위한 비판이 아닌 책임 있는 견제와 감시를 통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하겠습니다.
  협력해야 할 때에는 협력할 것입니다.
  고령의 발전과 군민의 복리 증진이라는 공동목표를 위해 집행부와 손을 잡아야 할 때에는 서로의 손을 단단히 마주 잡고 걸어가겠습니다.
  넷째 고령의 미래 성장 동력 발굴에 힘쓰겠습니다.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 역점시책과 연계한 우리 군의 각종 프로젝트 개발 지역의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미래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여 도농복합형 자족도시를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섯째 제8대 고령군의회는 다양한 전문분야 개발을 위해 의원 연수 등을 실시하고 의원 상호간에 화합과 협조체제를 굳건히 유지하는 등 의원 여러분들의 깊은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고령군의회가 군민들이 부여해주신 이 막중한 책임을 완수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계신 곽용환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애정 어린 격려와 적극적인 성원을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그간의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군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하며 개원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의사담당 김진포  다음은 곽용환 군수님께서 축사를 하시겠습니다.
      (박수)
○군수 곽용환  반갑습니다.
  오늘 8대 고령군의회 오늘 개원식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했습니다.
  정말 반갑게 생각하고…… 민선 초대 군수로 역임하신 이진환 군수님이 이렇게 와주셔서 더 빛이 나고 또 의회 개원인데 초대 의장 나오신 최상호 의장님 나와 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박정현 도의원도 오시고 또 교육장님 오늘 다른 출타 있어서 관리과장 오셨는데 김창업 군 노인회장 배원채…… 이청원 농협 군지부장과 많은 분들이 왔습니다.
  이렇게 사회자 말씀대로 일일이 이렇게 내빈소개를 해야 되는데 하지 못한 점 널리 이해주시리라 믿고 특히 오늘 이렇게 의원으로 당선되신 분들 정말 죽다 살았다 해도 과언이 아닌 이렇게 함께 했는데 모두다 가족들의 사랑 이런 영광을 위해서 모두 다 힘들게 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정말 그동안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선욱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오늘 고령군민들의 높은 기대와 여망 속에 새롭게 출범하는 제8대 고령군의회 개원을 온 군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전반기 고령군의회를 이끌어 가실  김선욱 의장님과 배효임 부의장님을 비롯하여 군민들의 두터운 신임을 받아 당선되신 모든 의원님 여러분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려 그동안 의원님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헌신적인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새로이 출범하는 제8대 의회와 의원님 여러분들께서도 앞으로 지역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슬기롭게 의정활동을 펼쳐 지역발전에 앞장서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동주공제라는 말이 있습니다.
  같은 배를 탄 사람들끼리는 서로 협력하여 어려움을 극복한다는 말입니다.
  저는 의회와 그리고 집행부와 동주공제와 같은 관계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모두의 목표와 그리고 지향점은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고령군이 조금 더 살기 좋아지는 것 우리 군민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안겨드리는 군정을 펼쳐나가는 것 그것이 우리가 함께 이루어야 할 목표이며 반드시 실현해야 하는 소임이기 때문입니다.
  의회와 집행부는 오랜 시간 함께 한 친구와도 같습니다.
  서로 좋은 말만 한다고 해서 진정한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서로의 미래를 위해 때로는 쓴소리도 할 줄 알아야 하고 또 그리고 들을 줄도 알아야 합니다.
  그럴 때는 서로 도와야 하고 때로는 긴장관계를 유지하면서 잘못을 지적하며 고치게끔 해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친구이고 군 의회와 집행부가 만들어 가야하는 이상적인 모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8대 고령군의회의 개원에 맞춰 의회와 그리고 집행부가 진정한 친구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군민의 민의를 대변하는 의원님들의 말씀에 더 귀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쓴소리라 할지라도 역지사지의 자세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것이야 말로 소통의 첫걸음이며 군민 여러분들께서 의회와 집행부에 바라는 점임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존경하는 김선욱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지금 우리는 새로운 도약을 위한 대항해의 출발점에 서 있습니다.
  모든 군민들의 축복과 격려 속에서 뜻을 같이하며 고령의 새로운 역사와 미래를 창조하기 위해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서로의 앞날을 기원하며 어깨동무를 나누는 진정한 친구가 되어야 합니다.
  민의를 대변하는 군 의회와 또 수렴된 의견을 집행하는 행정기관이 상호 원만히 협력하여 군정의 동반자로서 함께 군정을 펼쳐나간다면 대가야의 빛나는 전통과 우리 고령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 나갈 수 있음을 누구나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군수를 비롯한 모든 공직자들은 맡은 바 소임을 다 해 나갈 것입니다.
의원님께서는 군민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수렴하여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군정이 올바르게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다시 한 번 더 제8대 고령군의회 개원을 축하드리며 고령군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의원님 여러분의 가정에 행운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의사담당 김진포 다음은 고령군의회 개원 축하메시지를 사회자가 낭독해 드리겠습니다.
  축하메시지가 많이 와있습니다만 시간 관계상 다 읽어 드리지 못하고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이완영 국회의원님의 축하메시지를 낭독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님의 축하메시지입니다.
  축전 제8기 경상북도 고령군의회의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지방의회는 지난 1991년 출범한 이래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지방자치의 발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왔습니다.
  의원님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이제 지방자치는 명실공히 우리 삶의 한 방식으로 굳건히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의 시대입니다. 앞으로도 지방의회가 지방자치단체장의 조력자이자 견제자로서 그간 축적된 의정활동 경험을 토대로 소통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출산과 고령화, 청년실업 등 많은 난제들에 직면한 지금 행정안전부는 지방이 문제해결의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제8기 경상북도 고령군의회의 개원을 축하드리며 경상북도 고령군의회의 발전과 의원님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018년 7월 1일
  안전행정부장관
  다음은 이완영 국회의원님의 축하메시지입니다.
  축전 8대 고령군의회 출범을 경축하며 김선욱 의장님과 배효임 부의장님에 선출을 축하드립니다.
  군민행복을 위한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당부드리며 고령군의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18년 7월 6일
  고령 성주 칠곡 국회의원 이완영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이상으로 제8대 고령군의회 개원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불편한 자리에서 끝까지 개원식에 함께해주신 귀빈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14시 4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