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3회 고령군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록
고령군 의회사무과

일 시 : 2023년 12월 8일(금) 10시 00분
장 소 : 소회의실

   의사일정 (제6차)
1. 실과소별 예산설명
   가. 관광진흥과
   나. 시설사업소
   다. 보건행정과
   라. 건강증진과
   마. 대가야박물관

   심사된 안건
1. 실과소별 예산설명
   가. 관광진흥과
   나. 시설사업소
   다. 보건행정과
   라. 건강증진과
   마. 대가야박물관
(10시 00분 개의)


1. 실과소별 예산설명
  가. 관광진흥과
(10시 00분)

○위원장 유희순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관광진흥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관광진흥과장 최용석입니다.
  존경하는 유희순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평소 관광진흥과 업무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리며 2024년도 관광진흥과 본예산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 예산 예산서 100페이지입니다. 대가야호스텔 사용수익허가로 인하여 공유재산임대료 세외수입 810만 5,000원이 발생할 예정입니다.
  다음 세출예산입니다. 예산서 367페이지입니다. 관광진흥과 2024년 총 사업비는 156억 1,724만 4,000원입니다. 국비 6,378만 9,000원,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 보조금 15억 원, 도비 45억 2,747만 5,000원, 군비 95억 2,595만 원입니다.
  문화관광해설사 육성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 3억 6,900만 원입니다. 예산은 전년도와 동일하며 도비 5,500만 원, 군비 3억 1,400만 원으로 군비에 시·군전환사업비 1억 8,500만 원이 포함되어 있어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를 통해 보전 됩니다. 현재 문화관광해설사는 23명으로 고령군 주요관광지 10개소에 상시 배치되어 있으며 문화관광해설사 활동비지급 환경개선사업 상해보험 가입 등에 사업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예산서 368페이지 고령군 관광협의회 운영지원입니다. 총사업비 3억 3,514만 6,000원입니다. 전액 군비로 인건비 및 물가 상승분이 반영되어 지난해 대비 572만 6,000원이 증가 되었습니다. 고령군 관광협의회 일반운영비, 인건비 등에 사용되어 대가야축제 및 관내 각종 관광 프로그램 운영과 관광수용태세개선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군 직영 관광시설에 민간위탁전환을 추진하여 관광협의회에서 시설운영 및 마케팅 각종 공모사업을 추진하게 하는 등 관광전문기관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하고자합니다.
  다음은 예산서 369페이지 대가야축제개최입니다. 총사업비 17억 5,000만 원입니다. 전액 군비사업으로 전년대비 7억 원 증가하였고, 지산동고분 세계유산등재에 맞추어 대가야고분군을 정하여 주재관 설치, 가야금 100대 공연, 야간프로그램 거리 퍼레이드 등 올해축제 시에 다소 미흡했던 부분을 보완하고자 하며 지산동고분군 세계유산등재를 기점하여 맞추어 주제관 설치 야간 프로그램 거리 퍼레이드 등 올해 축제 시에 다소 미흡했던 부분을 보완하고자하며 지산동고분군 세계유산등재를 기념하여 대형가수를 섭외하여 특별회기획공연을 추진하는 등 관광객유치를 통해 축제와 세계유산에 대한 관심을 재고시키고자 합니다. 다음은 군민노래자랑으로 사업비 7,000만 원으로 전액군비이며 사업비는 전년과 동일합니다. 2024년 축제와 연계하여 축제기간 중에 추진할 예정입니다. 지난해에는 KBS전국노래자랑 유치로 군민노래자랑을 대체하였습니다.
  다음은 대가야축제 방송광고 및 신문광고입니다.
  총사업비는 1억 5,800만 원입니다. 사업비는 전년과 동일하며 전액 군비사업입니다. TV 방송용 광고, 일간지 지면 광고, 온라인 SNS홍보 및 가로기 등 옥외광고를 통해 2024 고령대가야축제를 지속적으로 노출시켜 축제에 대한 관심도를 재고시키고자합니다.
  다음은 여름축제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사업비는 8,300만 원으로 도비 2,500만 원, 군비5,800만 원입니다. 경북 하이스토리 3대 문화권 인프라 활성화를 위한 특화 관광 프로그램 운영사업이라는 공모사업으로 대가야생활촌에서 내에서 물놀이, 공연, 이벤트 등 레저형 관광 상품 등으로 여름 축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경상북도 관광진흥기금출연입니다.
사업비는 2억 원으로 경상북도 관광진흥기금이 2019년에서 2028년까지 1,000억 원을 목표로 조성되어 관광사업지, 관광개보수사업, 기반사업, 창업 등 융자사업과 관광상품개발 홍보 등 보조사업에 사용됩니다. 2024년도 금계관광농원이 융자사업대상자로 선정되어 현재 6억 원의 융자사업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예산서 371페이지 관광박람회 전시관제작 및 물품구입입니다. 사업비는 3,500만 원으로 군비 사업입니다. 박람회참가비와 부스제작 설치비가 포함돼 있고, 서울국제관광전, 부산국제관광전, 대만, 일본 등 국내외 여행박람회 참가하여 고령군 관광홍보마케팅을 추진하고자합니다.
  예산서 372페이지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 사업입니다. 도 공모사업으로 군비확보분 1억 원을 편성하였고, 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에 위탁을 통하여 군비확보계획에 따라 도비가 1 대 1 비율로 배정될 예정입니다. 도비 1억 원, 군비 1억 원, 자부담 1억 2,000만 원을 포함하여 총 사업비는 3억 2,000만 원입니다. 1개소당 사업비는 2,000만 원 정도로 16개소에 시설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자하며 음식점에 입식시설설치에 주방 및 화장실 개보수 숙박시설의 침구류, 벽지 등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지역특화 관광콘텐츠 고고스트링밴드 고도화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 3,500만 원으로 전액군비사업으로 관광홍보마스코트 고고스트링밴드로 활용하여 관광기념품 및 관광홍보 영상제작을 통해 홍보마케팅을 추진하고 자합니다.
  다음은 미디어마케팅 활성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7,000만 원으로 군비사업입니다. TV, OTT, 플랫폼 등 미디어채널을 활용하여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등 제작 및 홍보지윈을 통해 영상물을 활용한 고령군 관광 홍보마케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예산서 373페이지입니다. 고령한돈 비선육 특화 관광 상품 개발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7억 원으로 2024년도 집행분 8,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고령군에서 생산되는 한돈 비선육을 활용한 지역특화 관광먹거리상품을 개발하기 위하여 올해 지역특화상품 소시지 등을 개발을 완료하였고, (구)안림초등학교에 가공센터구축을 위한 건축실시설계 및 해썹용역을 추진 중이며 내년에도 제조가공센터 및 설비를 구축하여 6월 쯤 준공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고령수제맥주공장 조성사업 및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입니다. 총사업비는 12억 원 정도로 2024년도 집행분 설계비입니다.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역의 특색을 살린 지역수제맥주를 개발하여 지역브랜드로써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군에서 직접 생산하기 위한 건축 및 설비구축을 추진하고 자합니다. 농촌체험특구 내에 맥주공장 브로리를 조성하고, 설비를 구착하여 민간위탁으로 운영하고자합니다.
  다음은 이동식게스트하우스 설치공사입니다. 사업비는 2억 1,000만 원으로 군비사업입니다. 대가야농촌체험특구 안에 게스트하우스 및 트레일러와 데크 지붕 등 부대시설 설치공사를 시작하여 관광인의 관광코스투어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숙박시설을 설치하고자합니다.
  다음은 대가야휴문화유수사업입니다. 총사업비 183억 원이며 도비, 81억 9,000만 원, 군비 101억 1,000만 원이 투입됩니다. 2023년도 집행분 3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도비 13억 4,000만 원, 군비는 16억 6,000만 원입니다. 부례관광지 일원에 오토캠핑장, 전망펜션 같은 숙박시설과 수변카페, 놀이시설 등 체험 및 편의시설과 기반시설을 구축하여 낙동강변 기존 관광지의 확장을 통한 에코뮤지엄 사업과 연계한 광역관광거점을 만들고자 합니다.
  다음은 바래미생태레저단지 조성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 50억 원으로 국비 25억 원, 도비 7억 5,000만 원, 군비 17억 5,000만 원이 투입됩니다. 2024년도 집행분 2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국비 10억, 도비 3억, 군비 7억입니다. 좌학리 은행나무 숲 일원에 위락, 휴식 및 생태체험공간을 조성하여 코로나 시대 이후 개인의 휴식과 힐링을 중시하는 관광 트렌드 변화에 대응한 관광거점을 조성하고 자합니다.
  예산서 374페이지 낙동강문화권 에코뮤지엄조성사업입니다.
  총 사업비 200억 원으로 국비 100억, 도비 30억, 군비 70억이 투입됩니다. 2024년도 집행분 1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국비 5억, 도비 1억 5,000만 원, 군비 3억 5,000만 원입니다. 개진면 오사리 일원에서 우곡리 내곡리 일원에 낙동강수변에 따라 이어지는 잔도와 보행교, 휴게쉼터 등 힐링로드를 조성하고, 수상레저시설을 조성하여 개경포 등 고대대가야 수상중심지로써의 역사성을 살려 수상레포츠 사업을 발굴 육성하고자합니다.
  다음은 낙동강 저탄소 수변공원조성입니다.
  2024년도 집행분 4,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기업과 시민단체의 참여를 통한 낙동강의 지속적 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환경보전과 수변문화활동이 공존하는 주민참여 공원가꾸기를 추진하기 위하여 고령의 낙동강사업 추진 참여를 홍보하고, 환경정화활동 및 은행나무숲 체험학교 확대운영, 은행나무 숲 축제 등을 추진하고자합니다.
  다음은 대가야수목원 야간경관조성사업입니다. 사업비 52억 원으로 도비 26억, 군비 26억입니다. 당초 테마관광지에서 문화누리 문화의 거리 중심으로 야간경관사업을 계획하였지만 문화재형상변경심의 후 사업규모와 효과가 감소하여 사업 위치를 대가야수목원과 테마관광지 영화관에서 우륵지 문화의 거리로 주요사업지를 변경하여 야간탐방로 개발을 통해 관광객 유입과 시장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합니다.
  다음은 예산서 379페이지 고령군 대표음식운영 음식점지원사업입니다. 사업비 2,000만 원으로 군비사업입니다. 올해 고령군 전국 요리경연대회를 통하여 대표음식으로 선정된 메뉴 돼지갈비돈까스와 가야한우솥밥 음식점을 공모를 통해 선정하여 관광먹거리로써 성공적으로 정착하도록 조리기구, 식기류 등 구입비용을 지원하고 메뉴판, 간판 등을 제작공급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고령군 대표음식 빵, 음료 업소지원입니다. 사업비는 2,000만 원으로 군비사업입니다. 고령군을 대표하는 관광상품을 개발하기 위하여 식품제조가공업체와 연계하여 공모를 통해 고령 대표 빵을 선정하고자 합니다. 선정된 빵을 지역대표브랜드로 상품화 하기 위한 컨설팅, 홍보, 포장용기제작 등도 함께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관광진흥과 2024년 본예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유희순  관광진흥과장님께서는 옆좌석에 앉아서 위원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관광진흥과장님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기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창 위원입니다.
김기창 위원  과장님 설명하신다고 고생 많으십니다. 김기창 위원입니다. 우리 369쪽에 대가야축제 관련 예산이 있거든요. 우리 대가야축제예산이 지금 여기에 17억 5,000만 원 외에도 관련된 예산이 상당히 많이 있죠?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다 합치면 20억 3,000만 원 정도 됩니다.
김기창 위원  20억 3,000만 원요? 그리고 20억 3,000만 원 적은 금액도 아니고, 또 축제로는 올해본다 그러면 야간 행사를 하긴 했지만 줄였고 그죠? 한다면 전체적인 게 예산이 어떻게 보면 하루를 줄임으로 해 가지고 예산이 줄어야 되지 않는가하는 생각이 있고요. 물론 야간 행사를 하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 봐서는 줄여야 된다는 게 우리 위원님들의 생각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축제에 대해서 많은  주민분들이 관심과 우려를 하고 계시는데 축제를 제가 수년동안 쭉 진행해 오면서 사실 우리 축제에 대해서 우리도 계장님들하고 토의를 한번 했는데 자 대가야축제에서 가장 콘텐츠사 업이 뭐냐 뭘 홍보할 것이냐 했을 때그거를 선듭 지금까지 말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축제 콘텐츠를 좀 보강을 하자 그래서 볼거리를 중심으로 이래 하자 그래서 콘텐츠 보강에 관심을 많이 기울였습니다. 그리고 사실 축제를 4일에서 3일로 줄인 거는 평일날에는 학생들 그때 각각 학교에나 유치원들 데리고 와 가지고 평일날 했는데 일반인들은 평일날은 잘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말 시작되는 금요일부터 금토일 3일 하자 그래 이야기 했고, 대신에 전에는 축제를 아침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했는데 이제는 작년에는 야간관광을 도입해서 11시부터 밤 21시까지 했는데내년에는 학생들이 금요일이나 토요일보니까 아침에 오는 경향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전 10시부터 밤10시까지 12시간으로 확대운영을 할 계획이며  이번에 축제에 할 때 진짜 저희가 볼거리를 강화하자 특히 또 내년에는 세계문화유산도 있고, 등재도 되고 했으니까 대가야라는 것 홍보를 우리 축제는 대가야를 널리 알리기 위한 축제이기 때문에 그래서 올해 거리퍼레이드 그것도 미흡하다 평가 있어가지고, 예산을 좀 더 보완해서 거리퍼레이드를 진짜 볼만하게 만들자 그리고 작년에 주제관도 예산이 4,500만 원 들었는데 그것도 빈약하고 볼품없다 그래서 그것도 강화하자 주제관을 설치하자 그거하고, 야간프로그램이 우리가 야경도 해 보고, 올해도 야경도 하고 그랬는데 사람들이 야간에 다니는 것을 좋아하니까 고분군 주변에도 콘텐츠 같은 것을 많이 넣아가지고 야간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고분군도 즐기고 야간 프로그램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자 해서 여기에 사업비를 대폭 보강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가야금 100대 공연이 신선하다하는 평이 있었는데 그걸 딱 한곡만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아쉽다 그래가지고 지금 우리 가야금을 널리 알리는데 전통적인 가야금 공연은 우리가 가야금 경연대회라든지 군립가야금연주단에서 전통적인 가야금 공연하니까 이번 축제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다 좋아할 수 있도록 가야금과 각종 현악기가 협업을 해서 앙상블 준비 1시간 정도 준비해서 보여주면 가야금을 좀 더 친밀하게 접근할 수 있고, 널리알릴 수 있지 않겠나 그래서 여기도 사업비를 보강해서 1시간 정도  공연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저번에 업무보고 때 김명국 의장님이 말씀했다시피 어차피 우리가 다른 축제에는 낮시간에 모든 게 이루어지고 하는데 밤에는 솔직히 먹고, 즐기고, 놀자는 이런 뜻입니다. 그래서 김명국 의장님이 그러면 우리도 메가톤급 대형가수를 섭외해 가지고 축제를 널리 알리는 것도 괜찮지 않겠나 지금 그래 이야기 돼 가지고, 큰 대형가수를 섭외 중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예산이 좀 소요될 예정입니다.
김기창 위원  설명하신다고 고생 많았습니다. 이때까지 축제가 지역축제, 고령만의 축제에서 사실상 못 벗어났거든요. 못 벗어난 게 사실이고 이제 올해부터 뭔가 조금 바뀐 듯 합니다. 바뀐 듯 하고 그리고 고령이 유네스코에 등재된 도시에 맞게끔 이게 전국적인 축제가 돼야 되거든요. 전국에서 관광객이 찾아오는 축제가 되어야 되는데 빠른 시일 내에 우리 지역 축제를 벗어나는 그런 축제를 만들 수 있는 그런 내년에 기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김기창 위원  그렇게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370쪽에요. 온라인하단부분 2개부분요. 온라인모바일 관광마케팅활성화 사업 하고, 관광홍보영상, 홍보채널구축 이래 되어 있는데 이 부분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온라인 모바일 관광마케팅 활성화 하고, 관광행사 홍보채널구축……
김기창 위원  예. 알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온라인모바일마케팅 활성화는 저희들 SNS를 통해서 좀 이런 게 홍보를 하는데 주로 이제 인스타그램이라든지 유튜브 이런데 홍보를 우리가 만들어내는 홍보영상을 만들어가지고 홍보를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 하고, 관광홍보영상 홍보채널 구축도 저희 홍보영상을 여러 가지 만들어놓은 게 있습니다. 그걸 언론사를 통해서 거기서 올려가지고 홍보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또 제작도 하고 유튜브 등에 홍보할 예정입니다.
김기창 위원  우리 고령군 유튜브 개설되어 있는 것은 아시죠?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예.
김기창 위원  한번 들어가 보셨어요?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예.
김기창 위원  지금 실질적으로 운영이라 할 수 없고, 1년에 해본들 작년에 5개 든가 영상이. 4개인가 5개 올라와 있고요. 상당히 운영이 미비한데 물론 여기 소관은 아니지만 이번과 같이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서 영상을 만들고 한다는데, 딴데 홍보도 중요하겠지만 여기에 빠짐없이 올리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맞습니다.
김기창 위원  그거는 축제 같은 영상 녹 있으면 SNS 올리고 그런 노력이 아마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야지만 또 유튜브 같은 경우는 우리 관내 보는 게 아니고 연령만 있고, 홍보만 한다 그러면 전국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그런 부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이 사업을 했으면 좋겟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알겠습니다. 사실 홍보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서 올리는데 우리가 그냥 올리면 많이 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언론사나 이런데 자기들이 팬클럽도 가지고 있고, 이런 데를 연계해 가지고 거기서 올리고 그래 하고 있습니다.
김기창 위원  언론사에 이래 하면 뭡니까? 일일이 찾아봐야 된다든지 그러니까 보는 데 있어가지고 한번 일회성으로 끝날 수 있거든요. 근데 유튜브는 올려놓으면 고령에 관심있는사람은 유튜브 들어가보면 지속적으로 누구든 반복해서 볼 수 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맞습니다.
김기창 위원  분명히 차이는 있거든요. 비용도 적게 들고 사실상요. 그리고 372쪽에요.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이 있습니다. 그죠? 올해 2004년 3년 사업도 안 했는데 또 내년 사업이 이렇게 있는데 어떻게 하실 건지 답변 부탁드릴게요.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이 사업이 일단은 작년에는 작년에도 이 정도 예산을 편성했는데, 저희들이 좀 홍보가 부족했는지 아니면 지역경제과에 이거와 유사한 사업이 있습니다. 근데 그거는 한도가 800만 원인데 자부담이 30% 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중국으로 지원을 많이 했고, 우리는 한도가 2,000만 원인데 자부담이 40%입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지역경제과로 몰려가지고 그쪽으로 많이 썼고, 여기 같은 시간때 이래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도에 시간 조절 좀 하자 혹시 또 이걸 미처 모르고 한사람 있으니까 그러면 지역경제과에서 이래하니까 우리는 조금 늦추면 안되겠나하니까 도에서 그거는 어차피 늦출 수는 없다해 가지고 우리가 홍보를 강화해 가지고 사업비가 크니까 이걸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김기창 위원  그러면 2023년 사업하고, 내년도 사업하고 같이 진행하는 겁니까? 그러면?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아닙니다. 올해는 별도입니다. 작년에 그대로 반납 다 했고, 올해 23년도 예산은 반납 다 했고, 내년에 또 다시 또 편성…… 근데 이게 단점이 뭐냐하면 이 사업을 신청하면 반드시 식당에 입식시설을 먼저 하고, 나머지를 또 부대로 화장실이라든지 이런 걸 그래야지 2,000만 원까지 해 주는데 지금 알고 보면 관내에 거의 지역경제과의 사업으로 입식시설 거의 다 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관내식당도 지금 아닌 데를 찾아가지고, 파악을 한다든지 아니면 식당 입식시설 뿐만 아니고 화장실, 간판 이런 것까지 너희 입식시설하고 묶어서 안 되는데 있으면 그렇게 하도록…… 숙박시설 이런 데도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창 위원  설명은 잘 하셨는데요. 아쉬운 부분 설명한 부분 듣다보면 조금 아쉬운 부분 무엇이냐면 도 공모사업인데 공모사업의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해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내용이 파악하는데 있어서 미숙한 부분이 있거든요. 방금이야기했던 입식시설이라든지 있어야 같이 하도록 돼 있는데 우리 관내에는 다 돼 있다면 이런 부분도 파악되어 있어서 사업을 신청하든지 이래해야 되는데 미숙한 부분 있는 것 같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알겠습니다.
김기창 위원  다음에 공모사업할 때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해서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식당이 다 됐으니까 올해는 숙박시설 쪽에 리모델링 할 수 있도록 앞쪽으로 돌릴 것 같습니다.
김기창 위원  예. 본위원도 그쪽에 항상 지난번에 중심을 두고 하라고 했었거든요.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알겠습니다.
김기창 위원  그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 유희순  예. 성낙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낙철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성낙철 위원입니다.
  몇가지만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369쪽 여름축제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서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예산이 감소됐네요. 그죠?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예.
성낙철 위원  이거 행사를 며칠 하는 겁니까? 이거는? 운영을.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여름에 한 4일 정도 그렇게……
성낙철 위원  4일이면 3일이면 3일. 4일을  
작년에 운영해서 운영실적이 성과는 좀 어떻게 진행이 됐는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작년에…… 올해 해 보니까 여름에 평일에는 한 4,000명 정도, 그리고 주말에는 7,000명 정도가 이용했습니다. 물놀이 어차피 시설사업소에서 물놀이 시설을 만들었으니까 저희들 여름 축제에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지고 이번에 반응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성낙철 위원  근데 예산은 좀 삭감됐네요.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이거는 공모사업인데 우리가 내년에 하면 4년차입니다. 매년 하는데 아시다시피 도 예산이 전반적으로 삭감이 됐습니다. 그래서 1,500만 원 깍였습니다.   ○성낙철 위원  예. 예산이 줄었더라도 좀 더 신경써서 축제가 원활하게 잘 되도록 지속적으로 좀 더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알겠습니다.
성낙철 위원  그 다음에 371쪽 이거는 버스투어하고, 고령알리기 팸투어가 있는데 이게 잘 안 됩니까? 작년에 했을 때.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올해는 예산을 전부 다 소진 했습니다. 버스투어하고, 팸투어하고. 세계유산등재되고 난 뒤에 사람들이 가을쯤 돼서는 엄청나게 많이 왔습니다. 그래서 그전에 꾸준히 코로나 끝나고 그동안에는 코로나 때문에 안 됐는데 올해는 예산을 거의 다 소진 다 썼습니다.
성낙철 위원  이거 달리고 하는 거 이거는 협업이 잘 됩니까?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예. 지금 달리고 사업은 달서구하고, 달성군, 고령군 3개 달리고 사업인데 1,100만 원 부담하고, 각 시·군 부담해 가지고 달리고 사업은 올해 다 완성됐습니다. 근데 달성군과 우리하고 하는 사업 있습니다. 여기에 또 우리가 1,100만 원, 2,200만 원 중에 1,100만 원 배정했는데 올해는 달성군에서 예산을 못 세웠습니다.
성낙철 위원  달성군 예산이?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예.
성낙철 위원  안 세웠다 말입니까?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달성군하고 협업사업이 올해 못하게 됐습니다.
성낙철 위원  올해 안 세웠으니 올해는 달리고 협업이 안 되겠네요.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달리고는 했습니다.
성낙철 위원  달리고는 하고.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달리고 했고, 달성군과 협업이 안 됐습니다.
성낙철 위원  예산이 줄어가지고 가능합니까?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이거는 그대로 분담금 각 시·군 별로 부담돼 가지고……
성낙철 위원  분담금은 되고 있고.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예. 그런 식으로 합니다.
성낙철 위원  하이튼 잘 준비해서 실효성 있도록 철저히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알겠습니다.
성낙철 위원  그리고 373쪽하고, 바래미하고, 제가 낙동강 저탄소 수변공원 조성하고 같이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예.
성낙철 위원  이걸 조성할 때 이거 연계성 있게 합니까? 아니면 이거를 별도로 되어서 이렇게 합니까? 어떻게 합니까? 추진할 때.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바래미사업은 이미 추진됐고, 낙동강 저탄소문화공원 조성 사업은 이번에 군수님 취임하고 난 뒤에 주변에서도 우리의 자랑이 낙동강 55km 인데 낙동강을 지금은 환경청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환경청에서 관리하고 있는데,  일부 예산만 내려와 가지고 저 작업만 하고 여름에 홍수라든지물에 잠기고 이럴 때는 쓰레기가 많은데 그걸 치우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우리가 이번에 얼마 전에 은행나무 숲에 축제를 할 때 다산 주민들이 그 쓰레기를 엄청나게 치웠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를 우리 관내주민들이라든지 각종 사회단체들이 참여해서 낙동강을 알끼고, 가꾸고 이렇게 하자는 취지에서 이 사업서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성낙철 위원  예. 저도 부녀회, 생활개선회 다산에 활동하시는 단체하고 청소를 많이 했에요, 쓰레기 몇 차 줬어요.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맞습니다.
성낙철 위원  수변 청소도 중요하지만 이걸 사문진교에서 바래미까지 뭔가를 명소관광지가 되도록 아까 전에도 잠시 밖에서 언급을 했지만 정말 갈대숲을 만든다든지 정말 그 지역에 가면 아 정말 그 지역에는 명소가 있더라 언제든지 사람이 머리 속에 남길 수 있는 그런 관광상품을 만들어야 되지 않나 이래 생각하고, 말로만 하지 말고, 정말 볼거리, 머리 속에 심을 수 있는 돈 적게 들고 명소화될 수 있는 그런 걸 찾아봐야 된다 저는 그래 생각을 해서……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알겠습니다.
성낙철 위원  뒤에 보면 사문진교에서 바래미까지 연결돼서 그 조성 부분이 있던데 좀 철저히 해서 정말 명소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좀 계획을 정말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알겠습니다.
성낙철 위원  그리고 강정고령보 앞에 보면 몇 년전입니까? 10년전이죠? 그죠? 로타리공원이라고 조성하다가.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예. 맞습니다.
성낙철 위원  작년에도 일부 조성단지안에  청소 다산에 단체 관변단체들 하고, 청소하고 군수님도 왔다 가시고 했는데 늘 우리 지구에서 보면 대구에서 그 로타리조성 공원하는데 군하고 협업만 되면 그 보조금을 편성해서 주겠대요. 1년에 500이든 1,000을 그런 부분을 좀 연계해서 고령에는 고령 로타리클럽, 고령철쭉클럽 있지 않습니까? 그런 연계를 통해서 같이 그런 공원 조성에 우리 고령은 수변을  잘 가꾸어서 좋고 또 우리 대구 로타리클럽 지구에서는 자기 나름대로에 대한 긍지를 부를 수 있는 지구공원이 생긴다는 게 의미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가면 예전에 도지사님 오셔가지고 축사하시고……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맞습니다.  
성낙철 위원  로타리 비어 있습니다. 그래서 비어있고 이렇기 때문에 지구에서 굉장히 관심이 많습니다. 이런 부분도 같이 연계해서  꼭 한번 계획을 세워서 계획이 선다면 업무 계획에 대한 안을 좀 제안을 보여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입니다.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알겠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올해 축제하기 전에 OOO위원장이 낙동강사랑추진위원회가 발족됐는데 OOO위원장님한테 제가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제는 조직이 구성 됐으니까 이제 위원회에서 본격적으로 활동해서 위원님 말씀하신 로타리클럽이라든지 이런 사회단체 또 관변단체 이런 데서 섭외를 해 가지고 구역을 나눠가지고 로타리공원, 새마을공원 이런 식으로 구역을 나눠가지고 청소할 수 있도록 계획을 저희들이 준비를 하겠습니다. 하고 그거는 따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낙철 위원  그래 이미 대구 3705지구는 대구 전역이라 말입니다. 고령까지 포함해서 경산, 칠곡까지 포함되는 지구인데 그 인원이 4,000명, 5,000명 돼요. 그런 회원들이 우리한테 관심도 있고, 또 조성해 놓으면 그런 회원들이 오지 않겠습니까? 그죠?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예. 맞습니다.
성낙철 위원  그래서 고령을 찾을 것 같고,같이 연계해서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한번 말씀 드리니까 계획을 잘 수반해서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알겠습니다.
성낙철 위원  그리고 그 밑에 있잖아요. 늘 얘기하지만 야간 경관 조성 사업에 52억, 도비는 또 26억을 플러스 해서 근데 이게 지금 현재 수목원 쪽에 사업 조성을 해 가지고, 앞으로 어떻게 운영하고, 어떻게 수익성을 가져가고, 사후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설명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일단은 수목원으로 위치를 변경하고, 우리가 자문가들한테 말씀을 자문을 들어보니까 수목원이 현재 위치로써는 경관사업하기 야간경관사업에는 위치가 좋다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현재 지금 수목원사업을 발주하려고 하는데 만약에 이 사업이 되면 저희들은 운영을 이 사업 추진하는 업체한테 협의해 가지고, 자문가들하고 협의해 가지고 별도로 단체를 운영할 수 있는 단체를 꾸며가지고 그렇게 그런 사람들 추천을 받아가지고 지금 저희들이 직영을 하는 방안 그리고 위탁을 주는 방안 두가지 생각하고 있는데 일단은 전문가를 추천받아가지고 직영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그래 생각하고, 저희들 구상은 지금 현재 어른은 15,000원, 아이들은 만 원 정도 생각하는데 5,000원은 지역상품권으로 되돌려 가지고, 지역에서 쓸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할까 그래 생각 중입니다.
성낙철 위원  수목원이 고령읍하고 떨어져서, 대가야읍하고 떨어져서 관광객들이 대구서 온다든지 외부에서 오시는 분들은 거기서 구경하고 혹 오겠죠? 한번씩 오면 고령읍내까지 안 가고, 바로 거기서 대구로 바로 들어가지 않나 그런 염려도 하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이거를 주간관광하고, 야간관광하고 연계하려고 하기 때문에 하는데 사실 지금은 우리가 전부 다 주간관광입니다. 낮에 와가지고 박물관, 고분군 이런데 쭉 둘러보고 하는데 내년 7월달쯤 이 사업이 완공되기 전에 우륵박물관 2관 클러스터 사업이 완공이 됩니다. 그때 완공되면 자 그러면 대가야나 세계유산 보러오기 위해서 박물관에 와서 쭉 구경하고 난뒤에 우륵박물관 보고나면 약간 저녁 오후가 됩니다. 오후가 되면 저희들은 그때는 관내에 식당이나 이런 걸 홍보를 강화해 가지고 식사를 하면 이걸 보기 위해서 사람들이 좀 기다리지 않을까 그러면서 보고 야간관광을 보고 나면 보통 09시나 10시 되는데 이때는 다시 읍에 나와서 젊은 사람들 술먹는 사람 말고는 대부분 가족들끼리는 그때는 야간관광 구경하고는 다시 대구로 돌아가는 그렇게 구상하고 있습니다. 대신에 그 가족들은 저녁에 오기 전에 올라하면 한밤쯤에 오기 힘드니까 오후나 이런데 와 가지고 지역관광하면서 저녁먹고 야간관광을 하지 않겠나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낙철 위원  예. 본위원은 아까 전에 얘기했지만 관광명소는 정말 10년 계획을 세우고 100년 계획을 세워서 명소를 만들어야 되는데 저는 늘 얘기했지만 이 경관조명사업을 해 가지고 일시적인 사업이나 투자를 이렇게 해 가지고 과연 이게 얼마나 성과 있을 거에 대한 부분도 의문스럽고 제가 자료를 뽑아봤습니다. 대가야교 이거에 대한 개요를 뽑아봤는데 완성이 17년도 완성됐네요. 지금까지 7년 동안에 수리비 내역을 보니까 매년 5,000해 가지고, 3억 5,000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월 전기료가 4~50만 원이 들어갑니다. 지금 전기료가 4~50만 원 들어가는 부분은 이거 지금 현재 등을 켜는게 50% 밖에 안 켰네요.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예.
성낙철 위원  안 켜는데 전기세가 지금 한달에 4~50만 원 들어가고, 또 이 수리비 5,000만 원씩 들어간다는데, 이 공사비가 그 당시에 공사비가 6억 8,500이네요. 조명사업이 그죠? 그래서 반틈 정도 킨다고 보면 이게 3~4억 정도 되는데 수리 등에 대한 수리비가 늘 보수비가 5,000만 원 들어가는데……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맞습니다.
성낙철 위원  지금 현재 우리 야간경관사업에는 이거는 일반 우리 다리에 설치한 조명하고 특별하게 다르다고 봅니다.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맞습니다.
성낙철 위원  금액도 다를 거고, 그러면 이게 엄청난 사후관리비가 들어간다고 보는데 그에 대한 대안은 있는지 설명을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사실 지금까지는 저희들이 관광지나 시설을 만들었을 때 대부분 무료화로 했습니다. 무료로 해 가지고 운영하니까 계속 관리비가 들어가고, 이런 군비가 투입되고 이런 사항인데 그래서 우륵박물관 같은 경우도 2차 클러스터 사업을 이번에 콘텐츠를 이제 어제 업체가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가지고 만약에 계약이 이루어지면 저희드링 그 업체에서 제안된 자료를 나중에 위원님들한테도 설명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보시면 우륵박물관이 지금까지 계속 무료로 운영됐습니다. 관리만 들어갔는데 이번에 2차 사업 클러스터 사업이 2관이 건설되면 우륵박물관 묶어서 유료화로 할 계획입니다. 유료화로 할 건데, 사실 얼마 전에 파크골프치시는 분들이 한번 제게 건의가 들어왔습니다. 파크골프 외부 사람들 오면 5,000원, 8,000원 올려도 상관없는데 이것도 지역상품권으로 돌려주면 좋지 않겠나 이런 얘기를 했는데 지역경제과에 이야기하니까 지역경제과에서는 그거하나보고 상품권 발행하기는 힘들다 그렇게 했을 때 예를 들어서 우리가 우륵박물관 저거를 입장료를 어른들 5,000원 받고, 아이들 3,000원 받는다 하면 저희들이 2,000원 정도 돌려주자하면 이거 어차피 발행할 거 그러면 지역경제과하고 파크골프장 저거하고 같이 묶어서 돌려주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사실 저희들이 꼭 입장료를 받을 정도의 컨디션을 만들어서 받아야 되는 이유가 다시 항상 저거는 리모델링이 들어가야됩니다. 그런데 계속 무료로 하게 되면 군비만 계속 들어가니까 어느 정도 사람들이 볼만한거리를 만들어가지고, 유료화를 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수입으로 계속 재투자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수목원도 지금 전국에 제가 여러 군데 전국에 야간경관하는 업체를 다 가봤습니다. 다 가봤는데 아무리 한때 하지만 그렇지는 않습니다. 지금 추세가 계속 있는데 중요한 거는 이거를 콘텐츠를 계속 업그레이드 시켜주느냐 아니면 그거를 몇 년동안 계속 똑같은 걸 방치하느냐 여기에 승패가 좌우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입장료를 15,000원, 10,000원 받는 이유도 예를 들어서 5,000원을 다시 되돌려준다하면 저희들예상수입은 2~30억 정도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근데 우리 고령군에서는 돈을 벌기 위해서 관광지 사업을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이 벌여들인 20억에서 30억 정도 되는사업은 매년 시설보수라든지 거기에 콘텐츠를 업그레이드 하는데 투자해서 사람들이 계속 올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되지 않겠나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낙철 위원  예. 저는 또 다른 이면으로 생각을 해 보는데 이런 이만한 이 돈으로 하는 것 같으면 수목원을 차라리 그 운수 저 이봉산까지 자연휴양림이 같이 이런 수목원을 만드는 게 저는 더 앞으로 미래가 있고, 친환경적이다 이래 생각을 하는데 일시적인 이 조명사업으로 해서 반짝 벚꽃피듯이 반짝이거사업은 저는 굉장히 이게 염려스럽다 이래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20억 들여서 테마관광지 입구에 지금 하죠? 그죠?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예.
성낙철 위원  그래서 그런 거를 하는 것을 보고 점차적으로 생각해 보는 게 더 좋지 않나 그 성과에 따라서 그래서 그런 생각을 해보고 또 두 번째는 이 정도의 돈은 정말 수목원을 좀 더 자연 친환경적으로 산을 매입한다든지 매입해서 좀 더 수목원답게 정말 사람들이 거기가서 쉼터가 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확장하는 게 좋다 본위원을 그래 생각하는데 하이튼 그런 여러 가지 부분을 잘 참고하셔가지고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예. 알겠습니다.
성낙철 위원  제가 볼 때는 보수비가 만만치 않을 것 같아요. 이거 지금 현재 도비가 26억 받았다 해서 이게 받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이 사후에 들어가는 게 문제입니다. 사실은. 52억 같으면 사실 수리비, 보수비가 10% 잡아도 5억이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예. 맞습니다.
성낙철 위원  거기서 1년, 2년, 3년 쓰면 콘텐츠 바꾸고 여러 가지 하다 보면 그에 대한 돈이 내가 볼 때는 1년에 10억도 안 들어간다는 그런 법이 없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도 있고 해서 잘 염려가 많이 된다 본위원은 그래 생각을 하고 저는 이런 것보다는 좀 더 수목원을 산을 더 확장해서 친환경적으로 힐링할 수 있는 조림을 하는 게 좋다 본 위원은 그래 생각을 합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유희순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성원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환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계속되는 질의에 수고가 많다는 말씀을 드리고 성원환 위원입니다. 373쪽 수제맥주 윗부분입니다. 상단 부분. 먼저 설명도 잘 듣고  했습니다. 잘 듣고, 또 그렇게 잘 됐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한번 더 걱정이 돼 가지고 질의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준공 이후에는 민간위탁을 한다고 하셨죠? 그죠?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어떤 사업말입니까?
성원환 위원  수제맥주공장.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예. 맞습니다.
성원환 위원  지금 설명서 272쪽에 보면 12억이라는 돈이 투자가 되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예.
성원환 위원  준공된 이후에 민간위탁을 한다고 하셨거든요. 그럴 때에 어떤 예산을 가지고, 예산이 아니고 예산에 투입되는 만큼 어떤 수입이 있느냐에 대해서 설명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그래서 올해는 저희들이 설계비만 5,000만 원 편성했는데, 공장 브로리 짓는데, 지금 현재 작년 올해 23년도에 추경에 위원님 배려해 주셔가지고 7,500만 원 우리가 개발한 맥주를 구입을 했습니다. 구입해 가지고 곧 이제 젊은이들 축제라든지 각 관내식당이라든지 홍보를 저희들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내년에 24년도 한해 동안에는 물론 이건 공장준설하는 거는 지금 현재 균특에 신청하든지 아니면 공모사업에 신청하든지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거는 별도로 준비를 하고, 저희들이 개발해낸 맥주를 가지고 계속 홍보를 하면서 마케팅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저희들 지금 공장을 안 짓고 저쪽에 대경맥주에 위탁을 생산하게 되면 1병당 지금 3,600원 정도 짓는데 저희들이 최대한 낮추면 그걸 왜냐하면 소량 생산이기 때문에 이 가격이 비쌉니다. 소량생산이기 때문에 그래서 3,000원까지는 낮춘다하더라도 이걸 한병에 5,000원에 판다하더라도 저희들 위탁 생산해서는 저희들이 이윤을 남기지 못합니다. 그러면 업체에서 3,000원 넘겨줘야 2,000원 받고 그걸 식당이라든지 이 사람들 팔 수 있는데 지금은 일단 맛 테스트 맛이 있느냐 없느냐 경쟁력 있느냐 업느냐 이것도 정도 할 것이고 또 관내식당에서 그거를 받아가지고 우리가 5,000원 정도 적당하니까 이거를 판매하겠다하는 것도 저희들이 24년도에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래해야 되고 그래서……  
성원환 위원  제가 묻는 의도는 실질적으로 우리가 12억이라는 돈을 투자해 가지고 위탁을 줬습니다. 위탁줄 때에 군에서 또 운영비까지 그렇게 지원이 되느냐 안 되느냐 그렇게 해서는 안 되거든요. 위탁주면 위탁주는 대해서 더 이상의 자기들이 알아서 수입은 올리고 또 거기에 대한 대가는 우리가 어떻게 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냥 무료로 줄지, 아니면 연간 얼마로 해 가지고 줄지 그렇게 횟수는 모르겠는데 실제 이 사업이 그래 쉬운사업은 아니거든요. 그죠?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맞습니다.
성원환 위원  그래서 본위원이 걱정이 되어서 질의를 한번 더 합니다. 심사숙고하셔가지고 사업을 하시더라도 우리가 건물지어서 성공을 해야만이 그게 정말잘했는 거지 지금까지 건물지어서 시설비 거기에 운영비가 얼마나 낭비되고 있습니까? 그죠? 앞으로 그런 사업은 좀 자제를 했으면 좋지 않나 심사숙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알겠습니다.
성원환 위원  379쪽에 거기도 상단 부분입니다. 고령군 대표음식 이래서 빵 여기 메이커는 해당이 안 되죠?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어디 대기업 이런데 말입니까?
성원환 위원  아니 지금 현재 베이커리니 이런 빵집이 들어와 있는 게 있잖아요. 지금 현재 대표음식 고령군 대표음식을 했으니까 그 메이커 이런 집은 해당이 되지 않을 것 아닙니까? 거기도 해당은 됩니까?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체인점이나 이런 데는……
성원환 위원  안 되죠?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예.
성원환 위원  그러면 현재 체인점 말고는 고령에 별도로 하는 데가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지금 대표메뉴는 돈까스, 우리 갈비돈까스 같은 메뉴 이런 거는 우리가 공모를 했는데 한군데 업체를 선정하려고 했는데 지역경제과에서 시장 안에 상가에 할 때 1개 업소는 대표메뉴로 들어오는 청년들한테 전폭적으로 지원해 가지고 할 수 있도록 하는데 다산에 밤부카페가 이번에 신청이 들어와 가지고 거기서 자기가 이거하겠다 그래 가지고 그쪽에 다산 한군데, 고령 한군데 그래 선정해서 할 계획입니다.
성원환 위원  그것도 선정할 때 잘하십시오. 여러 군데서 선정이 들어오면 같이 그걸해서 해야지 우리 군에서 지정을 해 가지고 한다고 그렇게 해서는 또 말썽의 소지가 되거든요.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공모를 했습니다.
성원환 위원  예. 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유희순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이철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이철호 위원입니다. 373쪽에 보면 이동식게스트하우스 설치공사 1식 2억 1,000만 원 있죠?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예.
이철호 위원   장소가 어디입니까?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지금 대가야농촌체험특구 안에 레드하우스 옆에하고 OOO캠프하고 그 사이입니다.
이철호 위원  지난번에 사전 설명할 때 ㅈ가 들었는데요. 뒤에 보면 시설사업소에서 또 거기도 체험특구 안에 이동식이 아니고 게스트하우스 설치공사해서 거기는 2동 하는데 5,100만 원인가 예산이 올라와 있어요. 그 게스트하우스 이 게스트하우스하고 틀립니까?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같습니다. 같고, 예산을 두군데 나눴습니다. 나눴고 시설사업소 에 올린 거는 원래 게스트하우스 1동당 5,0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 2개하면 우리 2개 시설사업소 2개 이래하면 시설사업소 1억 있는데 시설사업소는 구입하는 그것만 해 있고, 우리는 여기서 기초공사, 전기, 베란다 다 포함해 가지고 이렇게 올렸습니다.
이철호 위원  그런데 왜 그렇게 하는 이유가 뭡니까? 2동 해서 1억 올라왔는데 장소도 똑같은 내가 저번에 사전설명할 때 보니까 사진만 딱 돌려찍어놨지 똑같은 장소더라고요. 사진을 이렇게 돌려서 갔다 되어 보니까 똑같은 장소인데 예산이 두 군데서 집행할 이유가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저희들도 저희 두 군데 예산계에서만 하고 예산비를 해 가지고 편성했는데 전에 설명 드렸지만 그쪽에서 두동구입하는 걸로 하고 나머지 공사는 우리가 하는 걸로 하고……
이철호 위원  아니 한 장소에 똑같은 장소에 두동 설치 하는데 돈은 여기는 한군데는 1억이고, 한군데는 1식 해서 2억 1,000만 원이고 실장님 설명해 보세요. 장소 똑같아요. 매나 그 자리야.
○기획감사실장 전병렬  장소는 똑같습니다.
똑같고 관광진흥과에서 기반시설하고 같이 하는 걸로 해 갖고 올라왔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철호 위원  그러면 4동 짓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예. 4동 추가로 합니다. 2동은 기동되어 있고, 4동 더 추가하는 겁니다.
이철호 위원  지금 4동 추가 한다고요?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예.
이철호 위원  그러면 4동 추가하면 A동 하는 거는 2동 하는데 2억 1,000만 원이고, 이쪽에 한군데서 하는 거는 2동 하는데 1억이고 형평성에 안 맞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거기서 예산을 시설사업소에서는 게스트하우스만 주체만 계약을 해라 그렇게 계약하고 우리가 2채 계약하는데 게스트하우스 설치하면 이동식으로 했을 때 밑에 바닥기초공사에 트레일러에 앞에 데크에 할게 안에 집기구입하고 부담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이거 나머지 부자재 공사는 저희들이 우리들이 할 때 개발계에서 우리가 하겠다 그래서 우리 쪽에 예산을 다 올려놓았습니다. 시설사업소는 게스트우하우스만 2동만 매입하는 걸로 그렇게 올려놓았습니다.
이철호 위원  어느쪽으로든 한사람이 하면 더 효율성이 높지 싶은데  두군데 갈라지고 하면 예산만 소진이 많이 될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행정을 하시는지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똑같은 거를 하면서 양쪽 부서에 갈라가지고 이런 거 시정돼야 안 됩니까? 어디에 한쪽으로 몰아야 되지. 뭡니까? 이거. 똑같은 거 하면서.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사실 이 사업은 3회 추경 때 편성된 사업입니다.
이철호 위원  편성되고 애초에 편성 할 적에 실장님 이런 거는 잘못된 거 아닙니까?
○기획감사실장 전병렬  과 별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이철호 위원  보니까 이런 유사한 행정에 하는 게 유사한 게 많더라고요. 똑같은 그걸 갈라가지고 양쪽에서 집행하고 이런 게 이런 점은 좀 시정해 가지고, 앞으로는 어디에 한 부서에서 해야 되지 그래야 효율성도 있고 이렇지 부서간 협력도 그렇게 잘 되는 편은 아닌 것 같던데 제가 보니까. 이상입니다.
○위원장 유희순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 없으시면 과장님 본 위원이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에 내년도 이월사업이 많던데 조서를 보면서 간략하게 설명 부탁합니다.
○관광진흥과장 최용석  예. 명시이월하고, 사고이월이 좀 있습니다. 있는데 그중에서 이월사업 중에 설명하면 문화관광재단 설립 타당성검토설립용역입니다. 이것도 우리가 2회 추경 때 4,000만 원을 편성해 가지고, 총 1억으로 용역비를 수립해 가지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원래는 이게 경상북도와 협의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3분기에 8월달쯤돼서 경상북도에 협의하면 경상북도에서 우리가 협의가 끝난 뒤에는 또 경상북도 산하에 또 재용역을 검토 용역하나 더 줘야 됩니다. 그래해 가지고 그걸 주기 위해서 4,000만 원을 더 편성해 가지고 했는데 경상북도에서 이런 심사건이 워낙 많다보니까 이거를 한분기 늦추자고 저희들이 요청이 왔습니다. 그래서 4/4분기로 하자 그래서 4/4분기는 언제 하느냐 하면 내년 1월달에 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이렇게 할 수 없이 명시이월 됐습니다.
  그리고 휴문화사업 우곡 부례관광지에 있는 토지보상 공부감정하는 거는 지금 공부가 계속 진행 중이고 또 우리가 감정가를 주민설명회도 하고 하는데 민원인들이 조금 거기서 이의 제의가 많이 들어왔습니다. 많이 들어와서 그걸 수렴하다 보니까 당장 보상이 안 되고 이러니까 그거를 주민들 설득을 시키고 이렇게 하다보니까 그걸 사업을 다음으로 이전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야간경관 명소화 사업은  일단은 올해 저희들이 테마관광지에 다 하려고 했는데 8월달에서 9월달 형상 변경을 하다보니까 문화재형상변경이 지연 됐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부결되고 그걸 다시 설득하고 이런 기간을 거쳤습니다. 그러다보니까 했고 또 막상 문화재청에서는 부분 승인을 해줬는데 그렇게 되면 사업효과가 떨어지니까 그러면 차라리 두 군데 나눠서 하자 그래서 저희들이 하나는 테마관광지에서 나머지 예산을 삭감했습니다. 20억 빼고, 예산을 삭감해서 내년도 본예산에 편성하고, 20억을 가지고 일단 테마관광지하고 이런 쪽으로 이거는 10억으로 준비를 하고, 나머지 10억 내년에 52억편성되는 것을 합쳐가지고 수목원에 하자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이 두사업 다 12월달에 계약은 다 들어갑니다. 계약을 하고, 집행은 내년에 되지. 되니까 그래서 했고 만약에 테마관광지에서 문화의 거리까지 10억짜리 사업은 아마 축제 전에 완공이 됩니다. 그래서 축제는 내년도 예산은 그전에 적용이 되고, 남은 10억 하고, 52억하고 합쳐서 12월달에 업체를 선정하게 되면 사업이 들어가면 내년 10월달말쯤 되면 사업이 시행 그래서 명시이월 했습니다. 했고 바래미생태레저단지 조성사업이것도 저희들 설계하고 계속 진행 중인데 국토부에서 처음에는 국토부에서는 다산 낙동강은행나무숲입니다. 국토부에서 처음에는 담당자가 이거를 개발구역 지정해서 하라고 했습니다. 면적이 30만 되니까 그래서 그걸 하려고하면 업체가 굉장히 길어집니다. 사업기간이. 협업 이 사업 승인 받는 데만 2년 반개월 3년 정도 줘야 되니까 이거를 우리가 안에 들어가는 시설물 별로 없으니까 3만제곱미터 미만으로 해 가지고 시설물을 3만제곱 미만만 설치하는 걸로 해 가지고 개발제한구역 지정 안 하고 하자 그래서 계속 국토부에 설득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처음에는 안 된다고 하다가 다른 데서 이런 사례가 있는지 찾아보고 이렇게 설득하는데 마침 담당자 바뀌었습니다. 바뀌가지고 새로운 담당자하고 국토부에서는 이런 사업이 전국에 굉장히 많다 열몇개나 되니까 이 사업이 다 지저분하니까 그러면 다 사업에 개발구역 지정하지 말고 자체적으로 계획관리지역으로 지정해 가지고 그렇게 하자 이게 그래서 10월달에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그걸 사업을 하다보니까 그러면 일단 환경청 협의도 거치고, 저희들 환경청에서 오케 그러면 하천구역을 이렇게 사용이 된다라고 승인을 해 주면 바로 공공용지로 지정해서 저희들이 사업할 수 있습니다. 그래되면 만약에 월요일날 환경청에 저희들 갑니다. 다음주 월요일날 협의를 해 가지고 된다하면 도시과에서 12월달 중에 그걸 승인을 해줄 겁니다.
하면 이 사업은 내년 5월달에 착공이 들어갑니다. 그래 됐습니다.
○위원장 유희순  과장님 설명하신다고 고생 많았습니다. 이월사업이 있는데에 대해서 이런, 저런 이유가 있어서 이월이 됐는데 그래도 좀 더 신경쓰셔서 본 예산은 이월되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이 없으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광진흥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실과소별 예산설명
  나. 시설사업소
(10시 54분)

○위원장 유희순  다음은 시설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시설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시설사업소장 박현수입니다. 시설사업소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적극 협조하여 주시는 유희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이 감사를 드리면서 24년도 시설사업소 예산안 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673쪽입니다. 시설사업소의 총괄 관리를 위한 전체 예산은 37억 6,652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전녀대비 약 13억 7,5000만 원이 감소되었습니다.
  먼저 관광시설유지에 18억 4,165만 5,000원울 편성하였으며 관광지시설운영에 7억 7,971만 원을 편성 하였습니다. 세부사업별로 보면 우선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 1억 9,37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제일 아래쪽에 공공운영비는 1억 1,77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674쪽입니다. 중간 부분에 시설비 및부대비에 대가야시네마 시설개선사업으로 1억 원, 농촌체험특구 게스트하우스 설치 사업 등으로 1억 원으로 총 2억 6,5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장 675쪽입니다. 관광지시설관리의 일반운영비로 사무관리비와 공공운영비가 7억 4,944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76쪽까지입니다.
  다음장 677쪽 상단입니다. 시설비 및 부대비로 1억 6,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어린이과학체험관 운영에 따른 개관 및 과학의 날 행사 준비 등 일반운영비 4,500만 원 및 자산취득비 2,0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생활체육 운영 육성에 총 3억 2,788만 4,000원을 편성하였으며 일반운영비로 2억 6,916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장 678쪽 전체가 사무관리비 및 공공운영비가 되겠습니다.
  다음 679쪽입니다. 중간 부분에 문화예술 진흥사업에 총 6억 8,763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운영에 6억 5,263억 8,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먼저 일반운영비로 5억 2,185만 8,000원을 편성하였으며     다음, 다음장 681쪽 상단 부분까지 되겠습니다. 681쪽 상단입니다. 상단 부분에 일반운영비 그리고 681쪽 상단에 매년 추진하고 있는 문화누리 행사운영비로써는 기획초청공연비로 1억 8,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하단 부분입니다. 시설비 및 부대비로 지산동고분군 전망대설치 5,000만 원 등 총 1억 1,115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장 682쪽입니다. 중간위쪽부분에 시설비로 가스열펌프 냉난방기 저감장치설치비로 국·도비 포함하여 3,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중간 아래 부분입니다. 산림문화 휴양증진사업으로 국·도비를 포함하여 총 7억 5,63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산림욕장조성 및 관리비로 3,2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제일 하단 부분에 산림서비스 증진 사업으로 도비 포함하여 5,000만 원을 각각 편성 하였습니다.
  다음장 683쪽입니다. 자연휴양림 운영 사업에 1억 9,96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684쪽 하단입니다. 수목원관리비에 2억 802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685쪽 하단입니다. 숲해설산림녹지전문업 위탁운영지원사업에 국·도비를 포함하여 8,043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쪽 686쪽 중간아래부분입니다. 연조공원 유지관리에 3,960만 원을 대가야역사공원 관리비에 6,360만 원을 각각 편성 하였습니다.
  다음 687쪽 중간 부분에 생태공원관리 운영비로 우륵공원 6,18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688쪽입니다. 시설사업소 행정운영경비로 총 9억 1,2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보고 드린 바와 같이 시설사업소의 예산편성 대부분이 업무성격상 수리, 교체, 점검 등 아울러 공과금 등 시설관리차원에서 역할을 충실히 하고자 예산을 편성하였음을 이점 깊이 감안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예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유희순  시설사업소장님께서는 옆좌석에 앉아서 위원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시설사업소장님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성낙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낙철 위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성낙철 위원입니다. 몇가지만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677쪽에요. 어린이과학체험관 운영에 대해서 한번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이게 국비 10억, 군비 10억으로 해 가지고 하는 사업이죠? 이게?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그렇습니다.
성낙철 위원  행사내용을 앞으로 어떻게 진행하고, 어떻게 할 건지 보면 발권기 및 공기청정기 구입되어 있는데 하이튼 연계해서 설명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학생과학관운영은 지금 현재 저희 과 말씀드린 국비 10억, 군비 10억으로 해서 20억 원으로 해서 지금 거의 준공 단계에 와 있습니다. 지난주에 위원님 오시다시피 보안사업을 해 있으며 내년 1월에 준공식을 할 예정입니다. 준공식을 하고, 지난 9월에 학예사를 1명 채용을 했습니다. 학예사 1명 채용하고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는 기간제를 효율적으로 2명을 더 같이 포함해서 총 3명을 안에서 내부적으로 운영을 할 그런 계획입니다. 계획이고 보통 4월달되면 과학의 날인데 지금 현재 고령 같은 경우는 대도시 비해서 과학하고는 어린애들한테 취약했던 부분 사실입니다. 그래서 과학의 날 주간을 인증해서 과학의 날 행사 좀 하고, 대도시보다 떨어진 그런 것도 지역 어린애들한테 보여주고 그래할 예정이며 안에 체험 들어갈 수 있는 인원은 2시간 내에서 어린이 75명, 보호자 75명 맥시멈 150명입니다. 150명인데 90분 단위로 해서 계속 이제 90분 들어오면 다시 나가고 들어오고 그렇게 해서 맥시멈 2시간 정도 그러니까 하루에 3회 정도 그렇게 해서 계속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성낙철 위원  한번 들어오면 인원이 몇 명 된다고요?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150명입니다. 어린애들 기준해서 75명.
성낙철 위원  과학의 날 행사가 4월 20일……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4월 20일인데 4월 셋째 주로 과학 주간이거든요. 그 주간해서 저희들 과학의 날도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낙철 위원  하이튼 잘 준비해서 어린이과학에 대한 자긍심을 가져갈 수 있도록 잘 준비해서 행사에 차질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잘 알겠습니다.
성낙철 위원  그리고 발권기 및 공기청정기이거는 2대 되어 있는데 발권기는 입장료를 받는다는 이야기입니까? 이거는?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입장료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성낙철 위원  얼마씩 받습니까?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지금 외부에는 2,000원, 어른 2,000원, 어린이 1,000원해 가지고 받고 있습니다. 무인발급기인데 발급기 2대, 공기청정기 2대 이렇게 구입할 계획입니다.
성낙철 위원  외부인 2,000원, 어린이 1,000원 받는다고요?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대신에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생활촌은 무료료 오픈할 계획이거든요. 무료로 오픈하는 대신에 들어오기는 마음대로 들어오기는 들어오대 들어와서 과학관 하는 것은 안에서 최소한의 경비를 내야 하도록 돼 있습니다.
성낙철 위원  어린이한테 돈 받는 것은 좀 괜찮습니까?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그래도 다른데 가면 최소한 어린이 다른 군립과학관 가도 최소비용은 다 받게 되어 있습니다.
성낙철 위원  최소 비용?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성낙철 위원  그 비용에 대해서 좀 잘 검토하시고, 어린이한테 천원 받아가지고 도움 되겠습니까? 그죠? 잘 생각해서 방문 장려 차원에서 생각을 해봐야 되겠다 생각을 하고 외부인은 당연하게 2,000원, 3,000원 달라 해도 볼 것 같아요. 2,000원이나 3,000원 해도 어린이들한테……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관내 어린이들한테 1,000원 50%해서 500원입니다.
성낙철 위원  관내는 공짜로 하세요. 야박하게 50% 500원 더 내가지고 어떻게 귀찮지 않습니까? 귀찮지 않습니까? 이 부분은 생각해서 본위원 생각할 때는 어린이 돈 안받는 게 좋겠다……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관내 어린이 무료로 하는 것도 제가 알기로는 선거법 저촉돼 가지고 그래가지고 최소한 실비를 받는 걸 그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낙철 위원  그거는 선거관리위원회 잘 검토 하셔가지고 그런 것도 선거법에 저촉되나요? 누가 저촉됩니까? 군수님이 되나요? 우리 의원이 되나?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주체가 군수님이니까……
성낙철 위원  그걸 조례에 만들어서 정리하면 되지. 우리가 의결을 통과해서 하는 건데 문제 있겠어요? 방법 찾아보세요.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알겠습니다.
성낙철 위원  무슨 선거법이 관련 되어 있어요. 조례 만들면 되죠. 그렇지 않습니까?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잘 챙겨보겠습니다.
성낙철 위원  장려차원에서. 어린이 그런 부분을 입장료는 받는 거는 좀 무리다 장려하는 부분은 이런 것을 해서 다음 차후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잘 알겠습니다.
성낙철 위원  어린이 그런 부분을 입장료는 받는 거는 무리다. 장려하는 부분은 이런 거를 해서 다음 차후에 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잘 알겠습니다.
성낙철 위원  그 다음에 681쪽에 기획초청공연 이 시설사업소에서 공연이 하는 게 있네요.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성낙철 위원  군민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준다라고 되어 있는데 어떻게 제공해 줄 것인지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기획초청공연 이거는 매년마다 저희들 외부에 위탁전문기관에 위탁해서 외부에 가수들이나 그런 특정공연을 하거든요. 분기마다 계속해서 공연을 초청해서 지역주민들한테 사실상 대구 시내 이런데보다 사실상 문화공연이 소외된 것은 맞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계속 군비로 하고도 있고 공모사업으로 해서 2억 정도 공모사업 받아가지고 계속하고도 있고 그렇습니다.
성낙철 위원  지금 현재 6회로 해서 1억 8,000이네요. 그죠?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순수군비만 그렇고요. 저희들 공모사업을 해서 1억 5,000에서 2억 사이에 매년마다 공모사업을 합니다.
성낙철 위원  받은 게 있습니까?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올해 받았습니다. 하고 있고요. 내년도 예산에는 공모사업이기 때문에 신청 아직 내년초 되어서 하기 때문에 이 예산에는 순수 군비만 있다고 말씀 드립니다.
성낙철 위원  공모사업 국비로 받습니까? 아니면 도비만 받습니까?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국비입니다.
성낙철 위원  국비로 받아요?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성낙철 위원  하이튼 문화공연 이런 거는 국비를 많이 받아서 많이 장려해야 본위원은 그래 생각을 합니다.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잘 알겠습니다.
성낙철 위원  공연 잘될 수 있도록 반응이 좋을 수 있도록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밑에 681쪽 밑에 지산동 고분 전망대 설치 본위원이 볼 때는 전망대설치계획 그 사람이 잘 올라가도 안 한데 효과 있겠습니까? 도움이 되겠습니까? 그냥 돈만 내버리는 것 아니겠어요, 5,000만 원해 가지고.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고분군이 세계유산에 등재됨으로 해서 세계적으로 저희들 내년되면 많이 방문한다고 생각합니다. 방문하면 이제 몸이 불편한 사람도 있긴 있지만 멀리서 보는 것보다는 최소한의 아시다시피 엘리베이터 되어 있거든요. 돼 있기 때문에 최소한 거기서 올라가다 보면 전망할 수 있도록 고령에 오면 최소한에 다 저런게 좀 더 망원경을 통해서 보고 이러면 지역주민들한테 홍보도 되고 관광 고령 알릴 수 있는 계기 아니겠나 싶습니다.
성낙철 위원  그래볼 사람 없을 것 같은데 어르신들은.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저희들도 다른 외지 가면……
성낙철 위원  멀리 경관이 좋을 때 보는 거지. 고분 무덤 보려고 안 가지 싶은데.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저희들은 매일 보니까 이게 좀 눈만 뜨면 보이지 않습니까? 보이지만 외부에서 오신분 보면 고령터미널 안에 들어와서 보면 재 지나다 보면요. 딱 보이니까 정말 멋있다 이런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성낙철 위원  그게 관광의 진입로에 있는 것도 아니고, 관광 노선이 있는 것도 아니고 문화누리 지붕 위에 꼭대기에 있는데 일부로 올라가서 전망 보겠어요? 내가 볼 때는 헛돈이라 생각되는데 잘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헛돈 되지 않도록 홍보를 많이 해서……
성낙철 위원  헛돈 됩니다. 5,000만 원 분명히 헛돈 됩니다. 누가 보겠어요. 몇 사람 봐서 효율 있겠어요. 내가 볼 때는 잘 검토하셔야 되겠다 생각이 됩니다.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관광스케줄 안에 포함해서 연계할 수 있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성낙철 위원  전망대 망원경은 위에서 멀리볼 때 뷰가 좋을 때 보는 거지 밑에서 위로 쳐다보는 망원경이 잘 없어요. 하이튼 잘 검토하셔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잘 알겠습니다.
성낙철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유희순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성원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환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성원환 위원입니다. 하나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륵공원이 낫질못 있는데 거기죠?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상단 부분입니다.
성원환 위원  거기 매년 운영비가 6,100만원인가?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성원환 위원  매년 이렇게 들어가고 있습니까? 건물이 두동이나 있죠?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있습니다.
성원환 위원  두동은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까?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지금 한동은 외부에서 보기에는 한동은 왼쪽거는 화장실이고요. 우측거는 관리동하고, 휴게실 그래 돼 있습니다.
성원환 위원  지금 운영이 되고 있어요? 아니면……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특별하게 다른 용도는 사용하지 않고요. 준공할 때까지 휴게실로 그래 돼 있습니다. 돼 있고, 저희들 그런 다른 측면에 활용하려고 생각을 했습니다마는 환경과에서 그 예산을 처음 받을 때 그 용도로 관리하는 거는 최소한 3년은 국비 받았기 때문에 다른 용도는 활용 못하는 것으로 그래 돼 있습니다. 저희들 최소한 3년까지는 관리하고 이런 측면으로 할 예정입니다.
성원환 위원  참 걱정입니다. 건물은 지어놓고, 공원은 해 놓고 공원은 조성이 됐는데 사람은 없고, 가면 썰렁하게 해 가지고, 실제 걱정이 많이 됩니다. 운영비도 연간 6,200만 원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그죠? 사무실까지 운영하려고 하면 더 들어갈 텐데 고심을 많이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우륵공원에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원환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희순  수고 하셨습니다.
  이철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674쪽에 하단부에 숙박시설 리모델링 및 보수해 놓았는데 어디, 어디합니까?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숙박시설 리모델링 보수요?
이철호 위원  예.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이거는 우리 테마에 우리가 시설사업소에 관리하고 있는 테마 안에 펜션 있지 않습니까? 통나무펜션하고, 임빈관하고, 대가야생활촌에 기와집하고, 초가집 그 전체를 통으로 돼 있습니다. 여기 있는 목이 지금 402 시설비 및 부대비거든요. 여기는 시설비 계약을 해서 하는 그런 거를 예를 들어서 큰 문틀이 계속 고장이 났다 샤시가 고장 났다. 이런 거 같으면 소규모 수선이 전체적으로 해서, 시설비 해서 크게 좀 크게 고장이 난다든지 도배를 해야 된다든지 이런 걸 큰 용도로 해서 수리비용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철호 위원  전체 하는데 수리 리모델링 하는데 5,000만 원 가지고 됩니까?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저희들이 이제 당초 예산은 사실 더 많이 드는데, 예산 수립해 놨다 해서 상반기에 다 집행 못 하거든요. 신속 집행 이런 것도 있고 해서 쓰는 거봐가면서 추경에 예산 신청하고, 신청하고 이렇게 할 내용입니다.
이철호 위원  펜션이용자들한테 말 들어봤습니까? 불편한 점 이런 거?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지금 여러 가지 말씀 있습니다마는 특히 테마 같은 경우는 시설이 오래되다 보니까 밑에 냉방은 되는데 위에 공기가 차다 외풍이라고 하죠. 이런 것도 있다고 말씀 드리고, 이불 같은 경우도 2인용에서 1인용으로 바꿨습니다. 그런 거는 바꾸고 외풍 같은 경우는 건물이 하도 노후되다 보니까 저희들이 하기가 사실 어려운 부분 조금 있습니다.
이철호 위원  전문가들한테 의뢰하면 될 것 아닙니까?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통나무집이 되다보니까 이걸 사이, 사이에 막을 수 있는 그런 것도 생각하기는 하는데 전면보수하려면 상당히 비용이 너무 많이 들고해서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외풍이 제일 문제입니다.
이철호 위원  겨울에 이용하는 사람들 입에서 그 소리가 다녀온 사람마다 다 나와요. 그소리가.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맞습니다.
이철호 위원  바닥은 뜨겁고, 위에는 춥고 감기 걸리기 좋다고 얘기를 많이 하던데 그 부분 좀 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꼭 챙기겠습니다.
이철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유희순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없으십니까?
  김기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창 위원  소장님 고생 많습니다.
  김기창 위원입니다. 685쪽에요. 하단 부분에 숲 해설 산림복지전문 위탁운영지원이 있는데요. 이것 좀 설명 부탁 드릴게요.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숲 해설 위탁운영에 실제 이거는 예산을 국비로 받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받아서 계약을 하고 있고요. 이거는 숲 해설 전문업체에 위탁을 해서 그래 하고 있고요. 이거는 고령관내만 아니라 관내, 관외 어린이부터 노약까지 전 대상이 다 되겠습니다. 다 되고, 작년 같은 경우는 연 인원이 방문인원이 5,900명, 6,000명 가까이 방문을 했습니다. 우리 대가야수목원과 수목원을 비롯해서 대가야 미숭산자연휴양림에 그쪽에 전체가 다 대상이 되거든요. 되는데 쉽게 말씀드리면 숲을 이용해서 프로그램을 쉽게 말하면 힐링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김기창 위원  추경에도 또 잡아놨는데 이거는 어떻게 하려고 잡아 놓은 거죠?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어떤 추경말입니까?
김기창 위원  숲 해설 위탁운영에 밑에 추후라고 되어 있는 거.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이거는 추경이 아니고요. 군비가 조금 부족하다 해서 추가분입니다.
김기창 위원  추가분을 잡은 거에요?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외부 관광객은 많이 오시는데, 인력은 3명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조금 부족해서 1명 더 추가한다 그래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기창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게 어떻게 보면 해설사 쪽으로 본다 그러면 산림과 쪽에서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아, 예. 저희들이 사실상 작년에 조직개편하고 난 다음에 저희들 와서 보니 이 업무가 저희들 와 있습니다. 와 있고, 사실상 녹지직이 없는 상태에서 어려운 부분 사실상 없지 않아 있긴 있습니다. 있긴 있는데 적은 인원으로서 하고 있는데 그래도 업무분장은 저희들 과에 시설사업소 되어 있기 때문에 적은 인원으로 사실상 조금 힘든 부분 있긴 있습니다마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김기창 위원  업무상으로 봤을 때 산림과가 적당한 것 같은데, 시설이라도 보니까 하고 있는 것 같네요. 그죠?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맞습니다.
김기창 위원  맡은 바 잘해 주시기 바라고요.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기창 위원  그리고 우리 시설사업소에 이월사업이 있거든요. 이월사업이 있는데 2건 있거든요. 2건 설명 좀 왜 이월이 되는지 설명 좀 부탁 드릴게요.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먼저 미숭산 자연휴양림 목록 보호수 같은 경우는 1억 5,000 되어 있는데, 이 예산은 원래 12월 올해 상반기에 안전점검을 통해서 지적 받았습니다. 지적 받아서 D등급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신속하게 추경을 통해서 위원님께 배려해 주셔가지고 수리 했는데 기간이 공사기간이 늘다보니까 동절기 공사중지 이런 게 끼면 공사기간이 짧아지거든요. 그래서 내년 되면 최장 내년 1월초까지 갈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명시이월 했고요. 이거는 기간이 조금만 더 빨랐으면 충분히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거는 크게 염려 안 하셔도 되고, 산책로 조성 이거는 2억 있는데 이거는 문화재형상변경 받고 있습니다. 문화재형상변경이 사실상 까다롭고 해서 그 과정이 있기 때문에 이거는 천상 명시이월 안 하고는 안 되겠습니다.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기창 위원  1개 있는 거죠?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그렇습니다.
김기창 위원  처음에 이 사업을 구상하고, 할 때에 문화재에 어떤 인허가문제에 대해서 미리 파악하지 않았습니까?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했는데 저희들 이렇게 간단하게 생각을 했거든요. 했는데 이거는 도 문화재가 있고, 또 문화재청에 관련된 그런 게 있어가지고 세부적이지 되다 보니까 이렇게 길어지는 것 같습니다.
김기창 위원  어떻게 보면 관에서 하는 건데 이런 인허가 문제도 제대로 파악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사업을 하고 한다는 것은 사실상 문제 있다고 보거든요. 이러한 것이 여기 뿐만 아니고 다른 데도 나오고 있고, 이거 행정의 개인적으로 본위원 봤을 때에는 행정적인 문제라고 보거든요.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위원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죄송합니다마는 문제까지는 아니고요. 저희들 짧은 좀 짧게 봤습니다. 다음부터 그런 일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기창 위원  그러니까 이런 거는 미리 파악을 하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안 그러면 이것으로 인해서 어떻게 보통시간이 걸린다  그러면 어느 정도 걸린 것인지 생각을 해서 사업 구상해야 되는데 그냥 될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사업을 해서는 아니되거든요. 이런 부분 앞으로 유념해서 사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네. 깊이 새기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김기창 위원  예.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 유희순  성낙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낙철 위원  한가지만 더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예산서 관련 없이 성산에 있는 봉수대조형물에 대해서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거기에 일전에 초기에 네온켜다가 껐다가 다시 켰죠?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성낙철 위원  켜고나서 현상황을 보면 조명이 낙뢰를 맞아서 조명이 몇 개가 안 되는지 몰라도 조명 빛 자체가 굉장히 흐리고 별로 이쁘지 않아요. 아름답지도 않고, 초기에 등하고는 지금 너무 비교가 된다. 조명 자체가.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성낙철 위원  그래서 그 부분을 점검을 해 가지고, 이왕 우리 관문에 대표적으로 네온사업이잖아요. 야경사업인데.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그렇습니다.
성낙철 위원  문화재 봉수대에 대한 부분인데 그걸 잘 상기시킬 수 있도록 조명을 잘 점검해서 이왕 할거면 확실하게 좀 더 아름다울 수 있도록 보기 좋을 수 있도록 점검해 주시고, 향후에도 계속 점검에 대한 부분을 철저히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잘 알겠습니다.  ○성낙철 위원   예. 한번 체크를 반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사업소장 박현수  예. 보고 드리겠습니다.
성낙철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유희순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이 없으시면 시설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시설사업소 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전 예산안 심의는 여기까지하고,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오후 1시 30분까지 정회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9분 회의중지)

(13시 30분 계속개의)


1. 실과소별 예산설명
  다. 보건행정과
(13시 30분)

○위원장 유희순  의석을 정돈해 주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후에는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대가야박물관 순으로 예산안 설명을 듣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안녕하십니까?
  보건행정과장 박현자입니다.
  점심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위원장 유희순  예.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유희순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보건행정과 업무추진에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격려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202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103쪽 되겠습니다.
  그리고 105쪽까지입니다.
  세입예산은 진료수입 6억 1,060만 원과 코로나 19 격리 입원치료비 지원 5,002만 4,000을 합한 총 6억 6,062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575쪽부터 세출예산입니다. 2024년도 보건행정과 세출 예산은 전년대비 1억 5,626만 1,000원이 감한 19억 1,613만 원이고 7. 5% 감소하였습니다.
  군 전체 예산의 0.4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정책사업별로 보면
  공공보건 의료서비스 기능강화에 13억 5,434만 7,000원,
  행정운영경비에 5억 6,178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단위사업별로 예산을 보면 보건기간 운영관리 5억 9,499만 9,000원, 의약관리 4억 6,566만 원, 감염병관리 2억 7,036만 8,000원, 진료 및 검진사업 2,332만 원, 인력운영비 2억 1,249만 원, 기본경비 3억 4,929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단위사업별 주요 내용은 먼저 575쪽입니다.
  보건기관 운영관리 단위 사업에 보건행정지원으로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 등 일반운영비에 4,510만 7,000원을 계상하였고,
  576쪽입니다. 보건소, 지소, 진료소에 진료의약품 및 소모품구입 등 의료 및 회복비에 3억 709만 2,000원과 치과진료대, 휠체어 등 자산취득비에 7,560만 원을 그리고 공공 공중 보건 의사숙소임차료, 보건지소, 진료소 등의 시설관리 등 보건의료시설 개선 및 관리에 7,2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다음 577쪽입니다.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 사업을 위한 자산취득비로 2,265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의약관리 단위사업입니다.
  577쪽입니다. 의약관리 단위사업을, 의약관리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자동심장충격기 소모품구입 의약관리홍보물제작 등 사무관리비에 891만 원을 계상하였고
  578쪽입니다.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운영지원예산 3억 2,500만 원, 공립요양병원 치매환자 지원프로그램을 위한 1억 원을 계상하였으며
  579쪽입니다. 신속대응반 운영지원사업비199만 원, 원자폭탄피해자 요양생활수당 지원 사업에 1,260만 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지원에 46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감염병관리 단위사업으로 580쪽입니다. 감염병관리 업무추진으로 홍보물제작 및 의료폐기물 위탁처리비 등
  일반운영비에 2,119만 6,000원,
  병리검사 시약구입을 위한 의료 및 회복비 2,000만 원을 계상하였고
  581쪽입니다. 방역소독사업은 방역소독약품구입 및 유류대 등 재료비에 1억 2,827만 원을 그리고 한센병관리사업추진을 위한 한센복지협회부담금 872만 원, 방역지리정보시스템유지보수비 300만 원, 에이즈감염인 진료비지원금 44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582쪽입니다. 결핵관리사업으로 결핵환자관리 전담간호사채용을 위한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에 3,771만 4,000원을 계상하였고
  다음 583쪽입니다. 결핵고위험군 등 취약계층결핵 및 잠복결핵검진사업에 828만 3,000원을. 결핵환자 역학조사 및 결핵관리사업 추진여비 등 일반운영비 및 여비에 273만 2,000원을 계상하였으며
  584쪽입니다. 신종감염병 예방지원사업에 800만 원, 보건소 결핵환자 검사 및 진단지원에 256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585쪽 진료 및 검진단위사업입니다.  진료 사업은 진료소식제작 의료영상 저장정보시스템 유지관리 등 일반운영비에 600만 원을 계상하였고
  586쪽입니다.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630쪽입니다. 행정운영경비로 5억 6,178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세부내역은 공중보건의 의사업무 활동장려금 등  기타보수에 2억 1,239만 원을 계상하였고       631쪽입니다. 기본경비로 당직수당 보건소, 지소, 진료소 복사기 및 정수기임대, 소방전기 승강기안전관리 및 청사무인경비 대인수수료 등 사무관리비에 1억 5,362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637쪽입니다. 보건소, 지소, 진료소의 통신료, 전기료 등 청사시설 유지관리 등 공공운영비에 1억 7,029만 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유희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보건행정과 예산은 군민의 보건수준 향상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예산임을 감안하여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보건행정과 예산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유희순  보건행정과장님께서는 옆좌석에 위원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보건행정과장님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성낙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낙철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성낙철 위원입니다. 한가지만 질문토록 하겠습니다. 576쪽 하고, 586쪽 치과 관련에 대해서 연계해서 질문토록 하겠습니다. 치과진료구입에 연중으로 하는 겁니까? 구입대. 구입대가 연중 다산에 하고, 아, 쌍림이 연중으로 하고, 다산 초등학교가 일주일에 한번씩 진료한다 했죠?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예.
성낙철 위원  586쪽 지금 보면 위에 초등학교 치과주치의 의료비 지원 있고, 그 밑에 보면 치과주치의 의료비 지원 있는데 이게 지금 작년에 비해서 증감이 감소가 많이 됐습니다.
그죠? 여기에 대한 이유가 있습니까? 수요가 없어서 그렇습니까? 그에 대한 얘기를 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위원님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022년도에 하반기에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관련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처음하다 보니까 홍보도 안 되고, 실적이 없었는데 작년에도 이제 그 대상자가 관내 초등학교 4학년, 5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관내 저소득층만 대상으로만 하다가 예산을 수요를 책정을 조금 많이 했습니다. 지원이 많이 할거라고 생각을 하고 했는데, 요즘은 전체적으로 학부모님들 의식수준이 높다보니까 생각보다 어릴 때 유치 관리를 잘 하고 해 갖고 치과진료가 생각보다는 조금 적었습니다.
성낙철 위원  본위원이 볼 때는 홍보가 덜 돼서 그럴 것 같은데요. 관내 학생 수가 얼마 됩니까? 초등학교가.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초등학교 전체는 880명정도 됩니다.
성낙철 위원  작년에 올라온 자료를 보면 936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작년에는 그랬습니다.
성낙철 위원  되어 있는데 그 소진을 못해서 그냥 해 준다는데 그 안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그죠? 이걸 또 관내에 치과의료소가 일곱 군데를 이용해서 이걸 하대요. 그렇지 않습니까? 몰라요?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아니, 맞습니다.
성낙철 위원  근데 그걸 부모님들이 왜 몰라서 안 할까요? 돈을 5만 원 정도 지원해 주는데.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24년도에는 저희가 조례를 개정해 갖고, 초등학생 전학생을 대상으로 다 포함해서 확대해서 해보려고 지금 조례를 개정 중에 있습니다.
성낙철 위원  조례 기준 때문에 수요를 충족 못했는 겁니까?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그러 면도 없지 않아있습니다.
성낙철 위원  그거는 무슨 조례인지 모르지만 관내 학생 수가 약 1000명이 되는데 그에 대한 보조금을 그냥 주는데 치료하러 가면.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예.
성낙철 위원  아니면 치료가 스케일링이나 뭘 하면 그냥 보조가 되는데 왜 이게 안 한다는 것은 홍보가 부족해서 본위원은 그래 생각을 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예. 저희들 홍보부족한 원인도 있을 것 같고요. 기존에는 전학생이 아니고, 4학년, 5학년하고, 저소득층만 해당되다 보니까 이제 이번에는 전학년으로 확대하려고 조례를 개정하려고 합니다.
성낙철 위원  5만 원 보조하는데 초등학생 중에 하는데 저소득층 기준이 뭐로 정해서 합니까?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저소득층 관련법에 의해서 저소득층 대상 학생은 전학년이고요. 그리고 관내 초등학생은 4학년, 5학년만 해당이 돼 갖고, 조례를 개정했는 위원은 학부모중에 자녀가 한명을 혜택을 보는데 한명을 혜택을 못보니까 저희가 조례를 개정해서 올해 내년에는 초등학생 전학생을 대상으로 해서 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성낙철 위원  그러면 그것도 조례를 만들어서 해야 되는 가요?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기존 조례가 있는데 개정하려고요.
성낙철 위원  개정을 해서 하면 1학년에서 6학년까지 전학생이 혜택을 볼 수 있다.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예.
성낙철 위원  예산 가지고, 택도 없을 것 같은데 60명을 예산 지금 책정을 해 놓았는데 가능한 인원수입니까?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이제 실적을 봐가면서 추경을 할까 하고 생각 중에 있습니다.
성낙철 위원  제가 볼 때는 만약에 전학년이 관계 없이 다 할 수 있다 혜택을 볼 수 있다면 제가 볼 때는 인원이 60명이 아니라 전체 학생수가 관련 신청이 안 되겠나 생각을 하는데 하이튼 잘 홍보를 해서 학생들한테 다 치료가 될 수 있도록 일반 진료가 될 수 있도록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예. 잘 알겠습니다.
성낙철 위원  꼭 홍보를 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예.
성낙철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유희순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김기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창 위원  과장님 설명하신다고 고생 많습니다. 김기창 위원입니다. 577쪽에요. 보건소 방수작업이라 되어 있는데 어디 보고 이야기 하는 겁니까?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위원님 내용을 제가 잘 못 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김기창 위원  577쪽에 상단 부분에 보건소 방수작업이라 되어 있네요. 이거는 어디 장소입니까?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우리 보건소 본청 보건소.
김기창 위원  본청이요?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예.
김기창 위원  벌써 새는 데가 있어요?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예. 지금 10년 정도 됐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조금 누수되는 데가 조금 있습니다.
김기창 위원  10년 됐다고 누수가 있는 것은 아닌데 벌써 누수가 있다 이 말이죠. 많이 2,500만 원 가지고 본소에 그러면 위에 옥상에 전체 방수 작업하는 겁니까? 안 그러면 일부입니까?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지금 새고 있는 쪽에……
김기창 위원  일부하는 겁니까?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예. 안 새는 쪽은 굳이 따로 할 필요가 없을 것…… 옥상은 전체적으로 다 볼거고요.
김기창 위원  2,500만 원 가지고, 예산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하이튼 방수 잘못하면 다시 새니까 점검 잘 해 가지고, 보건소장이 확인 잘해 가지고 해보세요.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예. 알겠습니다.
김기창 위원  잘못하면 다시 새거든요. 1개 어디갔노. 그리고 587쪽에요. 키오스크 철거비라 되어 있거든요. 587쪽에 위에 일반운영비에 결제시스템입니까? 뭡니까? 이게.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그거는 증진과 소관입니다.
김기창 위원  증진과에요?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죄송합니다.
김기창 위원  표시가 이렇게 되어 있길래. 어중간하게 딱 중간에 걸렸구나.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예.
김기창 위원  그러면 방역에는 우리 보건행정이죠?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예. 맞습니다.
김기창 위원  요즘에 티비에 최근에 나온 거 보니까 빈대 때문에 나온 거 있던데 혹시 고령에는 문제가 없었는 지요?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지금 저희들 병원도 점검 나갔고요. 지금 아직 빈대 저희가 접수된 거는 없고, 저희 빈대 관련해서 3회 추경에 예산 올려놓은 거 도비 사업 있습니다.
김기창 위원  도비 사업으로요?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예.
김기창 위원  이번에 허가가 새로 났는데 약품 혹시 구입 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약품을 구입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기창 위원  3회 추경해도 500만 원 가지고 구입할 겁니까? 그러면.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예. 400만 원입니다.
김기창 위원  400만 원요?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예. 그게 쯔쯔가무시 대응도 되고요. 꼭 빈대만 잡는 게 아니기 때문에……
김기창 위원  다른 부분도 있죠?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예.  
김기창 위원  하이튼 초기에 대응하지 않으면 하루가 다르게 번식하니까 초기 대응해서 문제 없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박현자  예. 잘 알겠습니다.
김기창 위원  이상 질의 하치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 유희순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보건행정과 소관 예산안 설명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보건행정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실과소별 예산설명
  라. 건강증진과
(13시 50분)

○위원장 유희순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께서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건강증진과장 한혜연입니다.
  평소 건강증진과 업무 추진에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격려해 주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유희순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2024년도 건강증진과 소관 세입·세출 예산안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예방접종수입 9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세출예산은 총 42억 4,208만 6,000원으로 군 전체 예산에 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정책사업 별로 보면
  군민건강증진사업에 35억 7,029만 6,000원 보건소 행정운영경비에 6억 7,179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단위사업별 세부내용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586페이지부터 599페이지까지 건강증진사업 전체 5억 2,453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사업별로
  건강증진사업 추진 사무관리비에 700만 원,    국내여비 1,036만 8,000원 등
  건강증진사업추진에 총 2,111만 8,000원을 계상하였고
  587페이지 헬시하트 건강도시 운영에 따른 사무관리비 500만 원, 공공운영비 550만 원, 기타보상금 600만 원으로 전체 1,6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에 2억 4,855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으로 기간제인건비 8,843만 4,000원, 생애주기별 건강생활실천사업운영 사무관리비 등 3,191만 원, 걷기앱 워크온 유지 관리 공공운영비 1,080만 원
  590페이지 통합건강증진사업 등 여비에 937만 원, 통합건강증진사업 프로그램 참여자 간식제공 등 행사실비지원금에 898만 7,000원,
  591페이지 건강생활 실천사업추진 강사비 등 기타 보상금 7,925만 1,000원
  592페이지 모바일헬스케어 활동양계 구입 등의료 및 회복비에 1,74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593페이지에서 597페이지 지역사회중심 금연지원 서비스 사업에 1억 4,402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사업으로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2,267만 8,000원을 계상하였고, 금연환경 조성사업 및 금연클리닉 운영 등 사무관리비에 3,130만 6,000원, 금연의 날 행사 및 학생 금연 프로그램 운영 행사운영비에 1,100만 원, 금연사업추진여비 544만 원, 행사실비지원금 450만 원, 금연지도원 활동 수당 등 기타보상금 3,140만 원을 계상하였고, 의료 및 회복비에 1,900만 원, 시설비 1,1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597페이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추진을 위한 사무관리비에 500만 원을 계상하였고, 행사실비지원금과 의료 및 회복비 38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분석 위탁 운영에 6,718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598페이지 당뇨합병증 예방사업 기타보상금300만 원, 지역주민 구강보건사업 확대 운영에 1,0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599페이지부터 608페이지까지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전체에 4억 9,815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599페이지 방문보건사업 추진을 위한 사무관리비에 496만 원, 공공운영비 360만 원, 행사실비지원금 100만 원, 의료 및 회복비 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방문건강 관리사업에 2,500만 원이 계상되었고,
  600페이지에서 602페이지 통합방문건강 관리사업에 8,464만 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사업으로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6,004만 8,000원을 계상하였고, 방문건강관리사업추진 사무관리비 583만 8,000원, 행사실비지원금 100만 원, 의료 및 회복비 1,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03페이지 재가암 환자관리 전환 사업에 700만 원, 암 관리 사업추진에 500만 원을 계상하였고, 암 검진사업 사무관리비 200만 원, 6대 암 조기검진사업 기타보상금 1억 4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04페이지 국가건강검진사업 일반건강검진 기타보상금에 991만 4,000원, 암 환자 의료비지원 전환사업 기타보상금으로 6,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05페이지 건강마을조성사업 운영에 따른 사무관리비 1,280만 원, 행사실비지원금 500만 원, 기타보상금 3,220만 원으로 건강마을조성사업 전체에 5,1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06페이지 마을주치의 사업 운영에 따른 사무관리비 6,000만 원이 계상되었고, 마을주치의 사업 추진 여비 1,008만 원, 행사실비지원금 500만 원, 의료 및 회복비 6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AI IOT기반 방문 보건 신규 사업에 5,808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사업으로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1,559만 6,000원, 사무관리비 1,893만 2,000원, 공공운영비 270만 원, 의료 및 회복비 500만 원, 자산 및 물품취득비 1,578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09에서 621페이지까지 정신건강증진사업 전체에 7억 9,486만 5,000원이 계상되었습니다.
  609페이지 치매안심센터 운영은 2억 5,834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사업으로 치매안심센터 기간제인건비 3,679만 7,000원 치매안심센터 차량임차 등 사무관리비 8,432만 6,000원, 공공운영비 200만 원, 행사운영비 400만 원, 치매교육 및 프로그램 참석자 간식제공 행사실비 지원금 900만 원, 기타보상금 360만 원, 의료 및 회복비 120만 원, 보듬마을 환경개선 등 시설비 2,000만 원, 자산취득비 1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13페이지 치매치료관리비지원 전환 사업 기타보상금에 9,900만 원을 계상하였고, 치매쉼터지원 사무관리비에 5,105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14페이지 기초건강, 기초정신건강 복지센터 운영에 따른 사무관리비 1,970만 원,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교육 강사비 등 2,660만 원을 계상하였고, 의료 및 회복비 48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15페이지 통합 정신건강 증진 사업에 9,0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세부사업으로 홍보물 및 리플랫 제작 등 사무관리비에 6,836만 원, 공공운영비 120만 원, 의료비 1,320만 원, 행사실비지원금 및 기타보상금에 72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18페이지 정신질환자 치료비지원사업 기타보상금 260만 원 계상되었고, 청년고민상담소 운영에 따른 사무관리비 400만 원, 정신건강센터 인력확충 기간제인건비 1억 9,98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19페이지 정신건강 및 중독관리 통합지원센터 종사자수당 672만 원, 자살예방사업 인력확충 기간제인건비 7,407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21페이지부터 631페이지까지 출산지원사업 전체 17억 5,273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사업 별로 출산지원사업추진 사무관리비로 1,300만 원을 계상하였고, 출산장려금 및 출생아 건강보험료 지원 등 사회보장적 수혜금 4억 9,930만 원, 행사실비지원금 및 기타보상금 1,870만 원과 의료 및 회복비 1,92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22페이지 세자녀가족 진료비 기타보상금에 450만 원을 계상하였고, 첫만남이용권 기타보상금에 2억 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23페이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전환 사업 기타보상금에 8,740만 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 본인부담금 기타보상금8,131만 7,000원을 계상하였고, 난임부부지원 전환사업 기타보상금 4,000만 원, 난임부부 확대지원사업 기타보상금 900만 7,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24페이지 신규사업인 냉동난자보조 생식술 지원 기타보상금에 200만 원이 계상되었고, 저소득층 기저귀 및 조제분유 지원 사업 기타보상금 6,600만 원을 고위험임산부 의료비지원 기타보상금 2,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25페이지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지원 기타보상금에 400만 원,
  626페이지 신규 사업으로 임신사전건강관리 지원 기타보상금 78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임산부 영유아건강관리지원으로 사무관리비 110만 원, 기타보상금 및 임산부영유아 영양제 구입을 위한 의료 및 회복비 620만 원을 계상하였고
  627페이지 예방접종사업추진을 위한 사무관리비 220만 원과 회복비에 1,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의료 미 및 회복비 1억 4,238만 6,000원을 계상하였으며 국가예방접종 60개월에서 12세 인플루엔자 약품구입 및 시행비지원을 위한 의료 및 회복비 2,474만 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29페이지 성인국가예방접종의료 및 회복비 2억 9,755만 4,000원을 계상하였고, 예방접종등록센터운영 기간제인건비 2,742만 6,000원, 선택예방접종 지원 사업 의료 및 회복비 1,000만 원
  630페이지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비 지원 의료 및 회복비에 1억 3,715만 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에는 630페이지부터 636페이지까지 행정운영경비 중 건강증진과 소관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630페이지 하단에 통합건강 증진사업 공무직 인건비 1억 444만 8,000원,    631페이지 지역사회 금연지원사업 공무직 인건비 3,501만 6,000원,
  632페이지 통합방문 건강관리사업 공무직 인건비 1억 3,727만 8,000원
  633페이지 치매안심센터 인건비 3억 652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35페이지 정신건강복지센터 인력확충 인건비 8,85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연일 2024년 예산 심사에 수고하시는 유희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보건소 건강증진과 예산은 군민의 보건수준향상 및 건강 증진을 위한 예산임을 감안하여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 건강증진과 예산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유희순  건강증진과장님께서는 옆좌석에 앉아서 위원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건강증진과 과장님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성원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환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성원환 위원입니다. 거기 618쪽에 하단부에 정신건강복지센터 인력확충 이래가지고 3명이늘었는데 1억 7,000이 계상이 돼 있네요.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예. 설명 드리겠습니다.
성원환 위원  635페이지 보면 인력운영비가 7,600만 원이 줄었는데 1억 7,000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설명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정신건강복지센터 시선임공무원이 올해 2명이 퇴사를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시선임으로 채용하기는 다소 어려운 상황이라서 지금 기간제로 더 채용하는 것으로 이렇게 해서 반영하게 되었고, 뒤편에 635페이지에 인력운영비에는 기존 퇴사했는 분 감액된 그 부분입니다.
성원환 위원  아니 그러면 2명이 시선임 뭡니까?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시간선택임기제 공무원입니다.
성원환 위원  그 2명에 대한 인건비가 그렇게 됩니까?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예.
성원환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유희순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김기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창 위원  과장님 설명 하신다고 고생 이 많습니다. 김기창 위원입니다. 587쪽에요. 일반운영비에 키오스크 철거비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이 무엇입니까? 무슨 철거비입니까?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설명 드리겠습니다.    현재 키오스크가 2011년도에 4대가 설치되어 있고, 2014년도에 보건소에 1대 설치가 되어 있는데, 용도가 뭐냐하면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가지고, 키오스크에 카드를 이렇게 갖다되면 운동량을 측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1일 운동량을 측정을 한다든지 월간 운동량을 측정을 해서 그렇게 본인 운동량을 확인하고 그로 인해 갖고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하기 위해서 그렇게 설치를 했는 그런 내용인데 이때까지 이제 지금 현재 2022년도부터는 현재 워크온 운용으로 해 가지고, 그거를 사용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철거를 결정을 하게 됐습니다.
김기창 위원  5대가 다 본소에 설치되어 있었습니까? 아니면 다른데 나눠서 설치되어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이게 이제 (구)보건소에 1대 설치가 돼 있고, 그 다음에 테마파크 입구에도 하나 돼 있고, 임종체험관하고, 왕릉전시관에 이렇게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김기창 위원  철거하는데 많이 어려운가요?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철거하는 데는 전문업체를 지금 따로 불러서 철거를 해야 되는데 저희들 철거를 하려고 이렇게 보니까 예산은 지금 기존 사용하는 것보다는 훨씬 이득이겠다 싶어서 이렇게 계획을 하게 됐습니다.
김기창 위원  전문업체가 불러야 할 정도로 어려운 철거입니까?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예. 저희들이 할 수는 없는 상황이고, 업체를 따로 불러서 그렇게 철거를 해야 되는 인터넷이라든지 그런 게설치가 다 매설 다 되어 있고 이렇기 때문에……
김기창 위원  선로에 인터넷하고 같이 물려있어서……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네.
김기창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606쪽에 요. 마을주치의사업이 있네요. 작년에도 있고, 올해도 있는데 올해 사용 실적 어떻게 됩니까?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현재 올해 시행을 해본 결과 내과가 1,395명이 진료를 받았고, 그 다음 한방에 1,166명 정도, 치과가 255명, 이렇게 진료를 하고, 그 다음 일반진료 외에 기초 검사를 했는 시행자들은 217명 그렇게 나와 있고, 그 다음에 거기에 따라서 저희들이 이제 했는 결과 방문대상자 등록도 이제 91명 정도 등록을 하고, 그 다음에 타 기관에 연계해 가지고 했는 사람도 47명 이렇게 됩니다.
김기창 위원  그러면 그 밑에 AI기반 사무협력기반 방문보건사업 있거든요. 이것은 신규사업인데 주치의사업을 하면 이것이 꼭 필요합니까?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예. 위원님 제가 잘 못 들어서……
김기창 위원  AI기반 방문보건사업 있잖아요.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예.
김기창 위원  마을주치의 사업하면 이거하고 일정 부분 있어서 겹치는 부분 있지 않은가 싶어가지고.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방문보건대상자가 65세 이상 대상자가 되기 때문에 마을주치의 사업은 실제 저희들 마을에 나가보면 거의다 고령화로 거의 다 65세 이상이 대부분이고, 100% 65세 이상이라고 보시면 되겠고, AI IOT 방문보건사업 대상자도 대상 자체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관리를 6개월간 해주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기창 위원  나이는 똑같이 만 65세 이상이잖아요. 그죠?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네. 마을주치의 사업 같은 경우는 위원님 대상은 별도로 없지만 마을에 나가면 대부분 연세드신분들이……
김기창 위원  같이 보고 하잖아요.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연계가 된다고 봐야 되겠습니다.
김기창 위원  AI경우는 특별하게 장치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죠? 장치없이 하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예. 이거 저희들이 디바이스를 배포를 하는데 활동 양계 손목을 지금 차고 있는 이런 손목시계 정도 이렇게 하고, 혈압계하고 AI스피커라든지, 혈당계라든지 이런 거를 배포를 해 가지고 저희들이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기창 위원  어느정도 그냥 차고만 있으면 되는 겁니까? 그러면. 차고만 있고, 나중에 점검을 나가서 확인하고 이럽니까?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담당 직원이 계속 이제 교육도 하고, 처음에는 당분간 교육을 계속하기도 하고 그 다음에 본인들이 또 입력을 해야 됩니다. 차고 있으면 되는 부분도 있고……
김기창 위원  아니면 연세가 많으시면 사용하기 곤란 하겠네요.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스스로 차고 있으면 또 오늘의 앱이라고 앱을 스스로 이제 입력을 하고 이렇게 하면 이제 보건소에서 알 수 있도록 이렇게 그게 뜹니다. 그러면 이제 거기에 따른 대상자에따 라서 미션을 정해 가지고, 미션을 실천할 수 있도록 계속 지속적으로 이제 허약군이라든지, 건강군이라든지 그런 대상자에 대해 갖고, 그러니까 군에 따라서 이제 미션을 실천하도록 그렇게 유도를 하고, 그래서 건강관리가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김기창 위원  상당히 어려운 사업인 것 같은데요. 직원들은 준비 다 되었습니까? 그러면.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이게 상반기에 준비를 해 가지고, 내년 하반기부터 이제 시행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상반기에 준비를 철저히 해서 그렇게 잘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창 위원  상반기에 모집 공고를 하고.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예.
김기창 위원  알겠습니다. 쭉 찾아보니까 모집 다른 데도 모집공고라든지 있고 하는데 인력이 그렇게 쉽지는 않은 것 같더라고요. 하이튼 국가 또 국비로써 지원되고 하는 사업이고, 그래도 어르신 건강을 위해서 하는 거니까 잘해 가지고 차질 없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네. 알겠습니다.
김기창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유희순  네.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성낙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낙철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성낙철 위원입니다.
  저는 한두 가지만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624쪽에요. 냉동난자 보조생식술 지원하는데 이게 어떻게 운영관리하는 건지 이 내용에 대해서 신규사업이죠?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예.
성낙철 위원  금액은 1식해서 200만 원 밖에 안 되는데 설명서도 없고, 이걸 어떻게 지원해서 관리하실 건지, 진행할 건지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올해 내년에 신규 사업이 되겠습니다. 신규 사업이 되는데, 지금 지원 대상은 1년 전이라도 난임 1년 전이라도 이제 냉동난자를 이용해 가지고, 임신을 원하는 부부가 있으면 이제 지원을 해주는 그런 내용인데 냉동난자 해동하고, 보조생식술 비용에 대한 그것만 지원을 해주는 것으로 이렇게 지금 내려왔는데 자세한 사항은 아직까지 저희들도 확인은 지금 알 수가 없습니다. 지금 기존 예산 내려주면서 지금 구체적인 내용까지는 지금 안 내려온 상황이기 때문에……
성낙철 위원  보조금이 다 해서 전체적으로
200만 원 밖에 안 되는데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부부당 2회까지만 지원한다 이정도 내용만 지금 현재……  
성낙철 위원  2회?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예.
성낙철 위원  한사람에 대한 2회?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예. 부부당.
성낙철 위원  부부당 2번을.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예.
성낙철 위원  해준다는 이야기죠? 관내에는 보건의도 보니까 내과, 한방, 치과 이래 밖에 없던데 산부인과 보건의는 어때요?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이거 같은 경우에는 우리 관내에서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고, 대구나 인근……
성낙철 위원  어디 추천을 해서……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예. 협약돼 있는 산부인과 그런데 이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되는 사업입니다.
성낙철 위원  지원을 해준다?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예.
성낙철 위원  건에 대한 지원?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예.
성낙철 위원  이거를 우리 보건의도 산부인과 관련되는 보건의 받을 수 없습니까?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실제 받으면 좋은데 전문의가 잘 없습니다.
성낙철 위원  그런 사람을 우리가 관에서 요청을 해 가지고 모셔야죠.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이제 공보의가 이렇게 각 시·군에 이렇게 배치가 되는 거는 시·군에서 요청한다고 해 가지고 그게 되는 것은 아니고 추첨을 통해 가지고 이렇게 심지뽑기로  해 가지고, 이렇게 가는 것으로 제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성낙철 위원  그런 부분도 안 되는 거는 아닐 것 같은데 지역에 지역 진료 어떤 부분을 하기 위한 그런 부분이 필요하기 때문에 요청하면 아마 가능할 것 같은데 한번 잘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성낙철 위원  그리고 뒤쪽에 621쪽 매나 임신 사전 건강관리지원 내용에 이것도 신규사업인 것 같아요. 작년에 없으시고 그죠? 설명서도 없고, 이게 검진비용입니까?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예. 이것도 마찬가지로 그 지원 범위가 보면, 여성에 대해서는 난소기능검사하고, 부인과, 초음파 검사 10만 원 해 주고, 그 다음에 남성 같은 경우에는 정액검사 5만 원 이렇게 지원하는 걸로 지금 내려와 있는데 이거는 건강한 임신과 출산지원을 위해 갖고, 임신 준비 중인 필수 가임료검사를 지원해 주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성낙철 위원  이것도 그냥 추천해서 지원금만 지불하는 거네요. 그죠?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예. 그렇습니다.
성낙철 위원  이런 거는 우리가 보건소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만들어 볼 필요성은 없지 않습니까?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그렇게 되면 이제 위원님 말씀대로 산부인과 의사만 있어갖고 되는 문제는 아니고 또 모든 시설이 갖춰져야 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성낙철 위원  그러면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 그죠?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네.
성낙철 위원  하이튼 지원이라도 잘 찾아서 대상자가 있다면 잘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네. 알겠습니다.  
성낙철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유희순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이철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철호 위원입니다. 건강증진과에서 기간제근로자 피복비 내역이 쭉 있는데요. 지역사회중심 금연사 기간제근로자 피복비는 20만 원, 통합 방문건강관리사업 기간제근로자는 피복비 및 특근비가 1인당 26만 원, A1 IOT기관방문보건사업 기간제근로자도 특근비하고, 피복비가 21만 6,000원, 치매안심센터 기간제근로자는 피폭비만 40만 원, 통합정신건강사업 기간제근로자 피복비는 25만 원, 건강 정신 건강복지센터 기간제근로자 피폭비는 1인당 60만 원, 자살예방사업 기간제근로자 피복비도 1인당 60만 원, 지역사회중심 금연사업 공무직근로자 피복비는 1인당 20만 원, 통합방문 건강관리 공무직근로자는 특근비 및 피복비가 1인당 21만 6,000원, 치매안심센터 공무직근로자는 1명에 피복비가 40만 원, 피복비가 비싼 데는 비싸고, 싼데는 싸고 왜 이래요? 이거?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1명이 책정되어 있는 그런 부분에는 기간제가 새로 이제 기간제가 자주 바뀌고 이러다보니까 기간제가 새로 들어오면 이제 해줘야 되는 그런 상황이 있고 치매나 이런 쪽에서는 실제 정신 쪽에는 도 단위 행사가 많습니다. 도 단위 행사나 우리 자체 행사가 사업특성상 많다보니까 단체복이 필요해서 그렇게 책정을 하게 됐습니다.
이철호 위원  아니 단체복으로 해도 5명인데 정신건강에 5명인데 1인당 60만 원씩 60만 원짜리 옷이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그 부분은 정신건강 부분에서는 이제 사업비하고, 운영비를 따로 딱 분류가 돼서 내려오다 보니까 이게 인건비 안에서 저희들 책정할 수 있는 부분이 기존 다른 비용들은 명절휴가비라든지, 퇴직금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다 시간외수당이라든지 업무추진여비라든지 이런 걸 다 정하고 나면 별도로 더 측정할 그게 없어서 일단 피복비에 산정을 하게 됐습니다.
이철호 위원  실제 옷값은 아닌데.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예.
이철호 위원  사람마다, 목록마다 다 틀리니까 좀 그런 것 같습니다. 보기가.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유희순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 없으시면 과장님 본 위원이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설명서 863쪽에 있는 우리 동네 마음 보안관에 신규사업으로 1,000만 원이 예산을 계상해 놨는데, 여기 지금 우리 예산서에는 이 내용이 어디 있는지 모르겠는데 여기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예. 설명 드리겠습니다…… 설명 드리겠습니다.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에 전체 이제 3억 5,274만 원이 책정이 되어 있는데 이걸 별도로 이제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 내에 들어가 있는 사업을 특수시책이라고 별도로 우리 동네 마음보안관을 별도로 빼서 그래서 이렇게 지금 표기를 해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통합정신건강증진사업에 9,000만 원과 자살예방사업에 7,447만 원은  별도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 전체 예산안에 마음보완관이 들어가야 되는데 지금 정신건강복지센터에 1,000만 원을 빼서 별도로 표기를 마음보안관에 이렇게 지금 표시를 해 놓았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습니다.
○위원장 유희순  설명서하고, 예산서하고 찾기가 힘들었거든요. 이런 부분 다음부터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한혜연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유희순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건강증진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실과소별 예산설명
  마. 대가야박물관
(14시 23분)

○위원장 유희순  다음은 대가야박물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대가야박물관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가야박물관장 정동락  대가야박물관장 정동락입니다.
  존경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유희순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평소 대가야박물관 운영에 각별한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리며 2024년 대가야박물관의 예산안 주요 내용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2024년 대가야박물관의 세출예산은 총 6억 9,943만 8,000원으로 대략 7억 원 정도 됩니다. 군 전체 예산의 0.15%입니다. 그리고 2023년 본예산 대비 1억 7,508만 원이 감액 되었습니다. 비록 작은 예산이지만 최대한 효율적으로 집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세출예산의 재원별 내역을 보면 국비가 3,100만 원으로 약 4.3%, 군비가 6억 6,843만 8,000원 정도로 약 95.6%입니다.
  먼저 세입 예산은 어린이체험실운영 등 4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러면 2024년 주요사업별 세출 예산안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서 691쪽입니다. 먼저 박물관 시설관리 및 장비 확충에 2억 6,122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중 일반운영비가 2억 8,018만 8,000원, 사무관리비가 5,704만 8,000원, 공공운영비가 1억 4,914만 원입니다.
  692쪽입니다. 행사운영비가 200만 원, 국내여비가 2,300만 원, 재료비가 1,000만 원,시설비로 대가야박물관 전광판 교체에 2,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참고로 전광판은 2012년 1월에 저희가 설치를 했습니다.
시설이 노화되어서 교체의 필요성이 있습니다.
  다음으로 박물관 운영 및 홍보강화에 2억 9,633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93쪽이 되겠습니다. 홍보물 및 안내팜플릿 제작 3,000만 원, 세계유산등재기념 가야사학회 유치 및 개최에 1,000만 원, 학술조사보고서발간에 1,000만 원, 수장고방역작업에 1,000만 원, 국가귀속문화재 보전 처리사업에 1,000만 원, 야외전시장 석조물보전처리에 2,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94쪽이 되겠습니다. 연구용역비로 제18회대가야학술회의에 5,000만 원, 박물관디지털추진에 1억을 편성하였습니다. 국유재산관리로 왕릉전시관 환경정비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에 국비 3,1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우륵박물관 운영에 6,3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청사노후시설정비에 2,000만 원
  695쪽입니다. 교육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1,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대가야문화대학운영에 1,000만 원 마지막으로 행정운영경비는 3,73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해서 대가야박물관의 예산안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어서 참고로 주요사업별 예산안을 말씀드리면 대가야박물관 디지털전환 추진사업은 저희가 드린 설명서 919쪽이 되겠습니다.
  919쪽에 대가야박물관 디지털전환추진에는 박물관의 디지털전환을 통한 생동감 있는 박물관 이미지 구축을 위해서 2024년도에는 자율주행기반 동행안내 AI로봇도입을 사업을 추진코자합니다. 전체 예산은 1억 8,000만 원인데 지금 당초 예산에 1억만 계상되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나머지는 저희가 사업을 추진하면서 내년에 추경에 예산 확보가 필요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대가야박물관 세계유산등재기념 가야사학회 유치 및 개최에 대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설명서는 921쪽입니다. 가야사학회는 현재 가야사 연구의 최대 연구단체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년 2월경에 세계유산등재를 기념하고, 가야사학회에 여러 전문가들을 초빙해서 가야사학회를 개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1,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학술조사보고서가 되겠습니다.
  설명서는 923쪽이 되겠습니다. 우리가 흔히 가야를 철의 왕국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마는 안타깝게도 우리 고령을 중심으로 하는 인근 지역에서 가야시대 때 철을 만들었던 제철유적이 본격적으로 조사된 사례가 잘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보고서 발간은 그중에서 철을 만들기 위해서는 제철로에 필요한 여러 부속품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송품관이라고 하는  게 있습니다. 저희가 송품관이 고령 송림리 가마터유적에서 나왔는데 이게 제대로 학계에 보고가 안 돼서 저희가 발물조사기관과 협의를 해서 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서 철의 왕국 대가야연구의 기초를 마련코자합니다. 사업비는 1,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 대가야박물관의 주요사업별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깊은 이해와 배려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유희순  대가야박물관장님께서는 옆좌석에 앉아서 위원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대가야박물관장님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성낙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성낙철 위원  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성낙철 위원입니다. 지금 국립박물관 추진은 하고 있습니까? 지난 6월달에 접수했다는데 진행은 잘 되고 있습니까?
○대가야박물관장 정동락  저희가 용역을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어서 결과를 지금 예산이 설명이 끝나고, 위원님들 시간이 되시면 저희가 설명을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낙철 위원  어느 정도에 대한, 신청에 대한 여러 가지 데이터는 나왔는 모양이죠? 용역으로?
○대가야박물관장 정동락  국립박물관에 승격이 어떤 절차를 거쳐야지 가능하고, 우리 박물관의 현황으로 볼 때, 박물관 승격이 적합한 부분도 있고, 또 모자라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것들을 저희가 파악하는 용역이 되겠습니다.
성낙철 위원  잘 보완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김해 같은 경우에도 금관가야가 이미 국립박물관 지정돼 가지고 잘 운영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대가야박물관장 정동락  네. 그렇습니다.
성낙철 위원  그런 모범 사례도 있기 때문에 그런 거를 잘 보완해서 충분하게 우리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거기 보면 박물관 694쪽에 박물관 디지털전환추진에 1억 8,000이라 되어 있잖아요. 1억이 1식으로 들어와 있고, 이런 거는 순수 군비로 합니까?
○대가야박물관장 정동락  현재는 그렇습니다.
성낙철 위원  이런 거를 공모사업을 해 가지고, 돈을 받아올 용기는 없습니까?
○대가야박물관장 정동락  저희가 이거는 금액이 작고, 저희가 다른 사업을 전환사업이라든가 도와 국비 10억 단위 정도 되는 예산을 저희가 준비를 하고 있는데 박물관에서 이렇게 받을 수 있는 예산이 문화재체육관광부라든가 도에 알아보니 잘 안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준비를 해서 도 라든가 이런 쪽으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낙철 위원  미리 좀 해 가지고 공모사업을 해서 이게 지금 박물관 전체 예산이 7억 밖에 안 되는데 디지털전환사업에 1억 8,000 들어가는데 그러면 작은 사업이 아니죠.
○대가야박물관장 정동락  예. 그렇습니다.
성낙철 위원  어떻게 보면 그죠?
○대가야박물관장 정동락  예. 그렇습니다.
성낙철 위원  엄청난 1억 8,000이 들어가는 돈인데 전체 예산에 3분의 1이 들어가는 입장인데 30% 들어가는 입장인데 그런 거를 공부를 좀 해서 미리 좀 하면 아마 이런 것도 공모사업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좀 아쉽네요. 그죠? 이왕 시작했으니까 하시고……
○대가야박물관장 정동락  네. 알겠습니다.
성낙철 위원  금새 얘기했듯이 그 이상의 10억이 되든지, 얼마 되든지 국립박물관에 준하는 공모사업을 꼭 실현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가야박물관장 정동락  예. 알겠습니다.
성낙철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유희순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김기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창 위원  관장님 설명 하신다고 고생 많습니다. 김기창 위원입니다. 695쪽에요. 중간 기타보상금에 유물 등 기증자 사례비 10만 원 10명이라 되어 있는데, 이것은 기증하는 유물의 가치라든지 이런 거 하고 상관이 없습니까?
○대가야박물관장 정동락  저희가 사실은 우리 박물관에 무료로 기증하시는 분들도 많고 한데 기증하시는 분들이 혹시 기증에 대한 사례비가 필요한 좋은 소위 말하는 좋은 유물이 있을 경우에는 그 유물이 고령과 직접 관련이 되고, 대가야와 밀접한 관련이 되면 그 유물을 우리 기증해 달라 이런 어떤 요청도 하기 위해서 저희가 예산을 일부 개정해 놓았습니다. 사실은 그 유물 기증 받으면 그 기증 유물에 대한 가치평가를 해서 저희가 예를 들어서 5억이다 하면 거기에 몇 프로 정도를 저희가 사례비를 줄 수 있게 돼 있는데 예산 항목이 지금 아예 없으면 그걸 못하기 때문에 저희가 최소한 이 정도 예산을 계상해 놓고 기증에 대한 사례비 지급이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저희가 하는데 목을 세워놓겠다는 입장에서 최소 금액으로 해놓은 걸로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기창 위원  알겠습니다. 안 그래도 유물의 가치에 관련해서 충분한 가치의 아무리 기증이라지만 어떤 사례는 있어야 된다 생각했는데 그러한 이유 알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우리 성낙철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지만 우리 AI로봇만 있다 해 가지고 홍보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콘텐츠 아닙니까? 그죠? 하이튼 콘텐츠를 어떻게 준비를 할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아직 거기까지는 생각 못 하신 것 같은데 생각하고 계신 것 있으면 오늘 이 자리에서 한번 이야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가야박물관장 정동락  사업 내용은 크게 2가지입니다. AI로봇을 구입하고, 그 안에 세부적으로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세부 콘텐츠를 구축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제 주요 내용으로는 예를 들어서 전시실 앞에 가면 그전시유물이 이런 A라고 하는 토기가 있다 그러면 이거랑 신라거랑 비교해 보고 이런 점에서 우리가 우수하다 이런 점에서 차이가 있다는 것을 화면에서 설명을 해준다거나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콘텐츠들을 주로 저희가 구축할 예정입니다.
김기창 위원  뭐든지 기계가 있으면 기계만 있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그걸 어떻게 이용하느냐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하이튼 그런 부분 철저히 준비하셔 가지고 우리가 유네스코 등재된 도시인 만큼 거기에 맞춰서 콘텐츠를 준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가야박물관장 정동락  알겠습니다.
김기창 위원  더불어서 우리 지산동고분군이 유네스코에 등재가 되었습니다. 되었고  거기에 있는 우리의 유물들이 박물관에 전시가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이러한 부분에서 박물관에서 어떠한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역할 부분에 있어가지고 우리 관장님 생각하고 계신 거나 안 그러면 어떻게 하겠다는 게 있으면 이야기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가야박물관장 정동락  사실 세계유산이 등재되고 난 과정에서 가야 지역의 7개 시·군이 등재과정에는 가야라고 하는 등재목표에 대해서 똘똘 뭉쳐서 협력관계가 잘 유지되어 왔습니다. 등재 이후에는 위원님들 잘 아시다시피 서로 경쟁 관계가 되는 걸로 보여집니다. 그런데 이거는 이제 각 시·군에 입장에따라서 시·군의 상황에 맞게 자신들의 일들을 하다 보니까 서로 이렇게 경쟁관계가 되고 하는데 그 한차원 아래 쪽에 있는 박물관들끼리는 서로 협력하지 말고, 서로 이렇게 경쟁하지 말고, 서로 협력해서 윈윈하는 관계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박물관에서는 다른 지역의 우리와 비슷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박물관들하고 서로 협력해서 세계유산을 더 널리 알리고,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게 그게 세계유산의 취지에도 맞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저희 박물관 쪽에서는 다른 지역박물관하고 서로 협력을 강화하고 전시라든가 학술연구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 더 강화해 나가는 게 좋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행정에서는 서로 좀 경쟁이 있겠지만 박물관 쪽에서는 서로 협력하는 관계로 유대를 강화하는 측면도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김기창 위원  예. 알겠습니다. 분명 그런  부분도 필요하고요. 조금 아까 이야기 관장님 이야기 했던 부분이 송풍관이 송림리에서 가마터에서 나왔다 그런 부분도 우리가 철기의 실질적인 문화에 대한 역사가 거의 없잖아요. 그죠? 기록된 게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중국이라든지 일본에 관광지로 간적이 있어가지고 그쪽에 철기 박물관 우리 가야시대하고 거의 같은 시점에 있는 중국에 박물관에 간적이 있었거든요. 간적이 있었고 일본에는 철기문화라는 거 자체가 우리하고 거의 없고 간적 있는데 중국에는 그런 게 우리 또 많이 우리의 역사 가야의 역사에 대해서 중국에도 상당히 많이 문헌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문헌까지도 앞으로 보셔가지고 우리의 것이 어느 정도까지 되는지 한번 판단해 보고 거기에 대한 거 다시 한 번 연구해 보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가야박물관장 정동락  예. 그렇습니다.
김기창 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가야박물관장 정동락  예. 알겠습니다.
김기창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 유희순  김기창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이철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호 위원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소장님한테 물어서 되는 게 아니고, 실장님 이 답변 하셔야 되겠네. 올해 우리 고령이 지산동고분군이 세계문화유산등재로 되고 했으면 못해서 가야시대 그건데 본인 생각에는 박물관도 일종에 잘하고 이래야 관광객들 오면  볼거리도 만들고 이래야 되는데 예산이 작년 대비 약 20% 이상이 감 됐어요. 문화유산과 예산은 유별나게 많이 이래 증액이 됐는데 문화유산과 물론 행사도 많고 하지만 그래도 제가 생각할 때는 박물관 쪽에도 기초적인 그걸 잘해 놔야 콘텐츠를 잘해 놔야 사람들이 이래 많이 오고 이래할 건데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예산이 많이 줄어가지고 참 걱정입니다.
○기획감사실장 전병렬  안 그래도 지금 박물관 쪽에서는 기존에 있는 박물관 이걸 하고 문화유산과도 얼마 전에 과가 생기고 세계유산 등재가 되고 이랬기 때문에 사업이 좀 몰린 것 같습니다. 지금 어느 정도 내년이라든지 홍보 끝나고 나면 제가 볼 때는 이게 박물관하고, 그 업무하고 문화유산업무하고 사실상 관광진흥과 업무하고 3개가 어느 정도 같이 움직여야 되는데 지금 이제 문화유산과에서 등재가 올해 9월달 되다보니까 자기들만 지금 하고 하는데 내년부터는 예산이 관광하고, 박물관하고, 문화유산하고 같이 협력해 갖고 하는 예산이 편성돼야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철호 위원  박물관 앞에 다니는데 제가 제일 많이 다니지 싶은데 등재되고 나서 확실히 사람들이 많이 오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면 많이 오는 사람들 달라졌다구나하는 느낌을 주려고 그러면 빨리 그걸 해야 되는데 예산을 줄여가지고……
○기획감사실장 전병렬  그런 표지석이라든지 이런 거는 문화유산과에 전부 다 예산이 편성돼 있기 때문에 박물관에서 추진하기에는 예산이 좀 그런 면이 있습니다. 지금 문화유산 쪽으로 세계유산 쪽으로 해 갖고 문화유산과에서 하기 때문에 나중에는 같이 어느 정도 박물관 위주로 하고, 왕릉위주로 예산이 같이 통합해 갖고 편성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철호 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유희순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성원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환 위원  관장님 수고 많습니다.
  성원환 위원입니다. 대가야박물관 전광판 교체가 2011년도 됐습니까? 아까 그렇게 말씀……
○대가야박물관장 정동락  2012년……
성원환 위원  12년도.
○대가야박물관장 정동락  예.
성원환 위원  실제 간판이 박물관에 얼굴이거든요. 그죠? 2,000만 원 예산으로 충분합니까?
○대가야박물관장 정동락  지금 들어오시는 입구 쪽에 보시면 대가야박물관 혹은 고령군방문을 환영합니다라고 하는 내용을 저희가 송출하는 걸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실제 저희가 관람객들의 반응을 보면 저희가 단체로 오거나 아니면 내빈들이 오시거나 하면 거기에 단체명이라든가 혹은 내빈들을 환영하는 문구들을 이렇게 기재하는데 굉장히 좋아하시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정도의 기능을 하는 그런 전광판으로는 저희가 2,000정도의 예산으로 가능할 걸로 이렇게 설명이 됩니다.
성원환 위원  예. 그 박물관에 조금 전에 이야기했다시피 얼굴이거든요. 관광객이 오면 그래도 전광판 우리 간판을 보고 이야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디자인과 그렇게 좀 느낄 수 있는 그런 그걸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가야박물관장 정동락  네. 알겠습니다.
성원환 위원  그리고 성낙철 위원이 질의를 했습니다. 중복 질의는 안 하겠습니다마는 국립박물관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가야박물관장 정동락  예. 알겠습니다.
성원환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 없으시면 대가야박물관 소관 예산안 설명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대가야박물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까?
  오늘 예산안 설명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12월 11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4분 산회)


○출석 위원수【5인】
  유희순  김기창  성원환  성낙철
  이철호

○출석 전문위원
  전해종   박명희

○의회사무과
  주무관최종영
  속기사권세현

○출석공무원
  기획감사실장전병렬
  관광진흥과장최용석
  보건소장김곤수
  보건행정과장박현자
  건강증진과장한혜연
  시설사업소장박현수
  대가야박물관장정동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