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5회 고령군의회(제2차 정례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고령군 의회사무과

2022년 11월 22일(화) 10시 00분

  제285회 고령군의회(제2차 정례회)개회식 순
1. 개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회사
6. 폐식

  (10시 00분 개식)

○의사팀장 전해종  지금부터 제285회 고령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정면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음테이프)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부르겠습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묵  념)
  바 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김명국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    금년 한해에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희망찬 계묘년 새해를 준비하는 제285회 고령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하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지난해 7월 군민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제9대 고령군의회가 힘차게 출발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군민의 대외기관으로써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먼저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군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소홀히 하지 않으며 왕성한 의정활동을 해오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께도 감사 말씀드립니다. 또한 민선 8기 군정목표인 젊은 고령 힘 있는 고령을 만들기 위하여 늘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이남철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현재 지역경제는 코로나19 여파와 러시아와 우루과이의 전쟁 등으로 위한 물가상승, 금리인상 등의 여러 악재들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진정한 진정으로 원하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잘 판단하여 다시 한 번 심사숙고한 끝에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많은 군민들의 공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군정 업무를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습니다. 연말연시 어려운 기업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할 때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이며 실질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하여 군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당부 드립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불우한 가정이나 사각지대에 노인, 이웃이 없는지 각별한 관심과 지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이번 정례회는 각종 조례안 처리 그리고 내년도 예산안을 다루는 가장 중요한 회기입니다. 따라서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있어서 어려운 경제 여건을 감안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균형발전, 군민복리증진에 기여할 수 있게 적절하게 예산이 편성 되었는지 심도 있고, 꼼꼼하게 검토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집행부에서는 정례회 기간 동안 우리 의원들이 요구하는 각종 자료의 신속한 제출은 물론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예산안 심사에서 지적되는 사안과 제시된 대안은 곧 군민의 뜻임을 깊이 인식하고 발전적인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당면한 현안사업들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한해동안 특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2023년 새해에도 모두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전해종  이것으로 제285회 고령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