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7회 고령군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5호
고령군 의회사무과
일 시 : 2019년 12월 3일(화) 10시 00분
장 소 : 소회의실
의사일정 (제5차) 1. 실과소별 예산설명
가. 보건소
나. 대가야박물관
심사된 안건 1. 실과소별 예산설명 가. 보건소 나. 대가야박물관
(10시 00분 개의)
1. 실과소별 예산설명 가. 보건소 (10시 00분)
○위원장 성원환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보건소, 대가야박물관 예산안 설명을 듣겠습니다.
먼저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김곤수 보건소장 김곤수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성원환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보건소 업무추진에 많은 관심과 깊은 배려로 격려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202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보건소의 세입예산은 총 7억 6,244만 원으로 진료수입 7억 4,080만 원, 예방접종수입 2,16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56억 9,177만 6,000원으로 군 전체 예산에 1.6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단위별 세부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457페이지부터 460페이지까지 보건행정지원 사업으로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 등 일반운영비에 5,890만 2,000원, 보건소, 지소, 진료소의 진료의약품 및 소모품구입 등 의료 및 구류비에 3억 2,574만 원, 수치료기, 자동심장충격기 구입 등 자산취득비에 1억 5,515만 원, 공중보건의사 숙소 임차료 보건소 지소 진료소의 시설관리비 등 보건의료시설개선 및 관리에 2억 5,464만 원,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 사업을 위한 자산취득비로3,9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60페이지부터 464페이지까지 지역사회통합 건강증진사업입니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대회와 아토피 천식 예방관리 인형극 공연을 위한 행사운영비 700만 원, 건강생활실천사업추진 강사비,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보충식품비 등 기타보상금에 1억 660만 원,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소모품구입,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제 구입 등 의료 및 구류비에 1,92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64페이지부터 466페이지까지 건강마을조성사업입니다. 건강마을조성사업, 걷기대회 및 평가대회 개최를 위한 행사운영비 400만 원, 건강마을조성사업, 주민제안건강사업추진 등 기타보상금에 4,17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66페이지부터 470페이지까지 지역사회중심 금연지원서비스사업입니다. 금연환경조성사업과 금연클리닉사업운영 등 사무관리비에 3,461만 3,000원금, 이동 금연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한 행사운영비에 1,100만 원,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벽화그리기 사업과 바닥조명 설치를 위한 시설비에 2,2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71페이지 출산지원사업 추진입니다. 출산장려금지원과 출생아 건강보험료 지원을 위한 사회보장적 수혜금에 4억 2,1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72페이지 예방접종사업추진입니다.
독감 및 B형 감염 자비 예방접종약품구입비 2,164만 원과 독감 무료예방접종약품 구입비 560만 원 등 의료 및 구류비에 2,92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73페이지입니다.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실시를 위한 예방접종약품 구입비와 시행비 지원을 위하여 의료 및 구류비에 1억 8,040만 원, 성인국가예방접종 실시를 위한 예방접종약품구입비와 시행비 지원을 위하여 의료 및 구류비에 2억 1,78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74페이지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지원을 위하여 기타보상금으로 500만 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위한 기타보상금에 2,200만 원,
475페이지 지역 자율형 사회서비스투자사업인 산모 신생아 도우미 지원 사업을 위하여 6,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77페이지 임산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위한 예방접종 약품구입비와 시행비에 140만 원, 고위험대상 A형 감염 예방접종 약품구입비 500만 원, 도비보조사업인 8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대상포진 예방접종 약품구입비 3,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78페이지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사업 추진을 위하여 사무관리비에 1,100만 원, 심뇌혈관질환 사업 소모품 구입비인 의료 및 구류비에 600만 원 등 1,92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역사회 건강조사 조사 분석 위탁운영을 6,719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80페이지 구강보건 홍보 및 교육용품제작과 명품잇몸 만들기 사업추진을 위하여 일반운영비로 1,200만 원, 구강보건용품 및 재료구입을 위하여 의료 및 구류비에 4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방역소독사업으로 방역소독약품구입 및 유류대 등 재료비에 1억 7,193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82페이지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운영 지원에 기금 3억 2,500만 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를 위하여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2,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85페이지 진료사업으로 진료서식 인쇄, 진료장비수리 등 일반운영비에 740만 원, 한방 공공사업 강사료에 38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86페이지 의약관리사업 추진입니다. 의약관리, 홍보물제작 등 사무관리비에 1,075만 원,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강사비에 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공립요양병원 치매환자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하여 민간경상사업보조에 9,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88페이지부터 490페이지까지 암 관리 및 희귀난치성질환지 의료비 지원 사업입니다.
5대 암 조기검진사업 홍보 및 조기검진사업비등 암 검진 사업에 6,620만 원, 암 환자 의료비 지원을 위한 사업에 3,000만 원,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 지원을 위하여 3,7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90페이지부터 맞춤형방문건강관리사업입니다. 방문보건사업 약품 및 소모품구입, 방문보건대상가구, 건강검진용품구입 등 의료 및 구류비에 1,000만 원, 치매환자 치료관리비 지원을 위하여 1억 600만 원,
492페이지 치매쉼터 운영 지원을 위하여 1,920만 원, 우리 마을 건강파트너 자원봉사단 운영을 위하여 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93페이지부터 497페이지까지 치매안심센터운영입니다. 치매안심센터 인건비, 운영비, 프로그램 운영비와 감별검사비, 치매보듬마을 운영 등 4억 7,562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97페이지부터 499페이지까지 통합방문건강관리사업입니다. 방문건강관리사업 추진을 위한 인건비, 홍보물 제작, 약품 및 소모품 구입 등 6,919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99페이지부터 502페이지까지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입니다.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을 위한 인건비, 운영비, 강사비, 프로그램 운영비 등 1억 9,46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503페이지부터 512페이지까지 행정운영경비입니다. 행정운영경비는 10억 2,214만 4,000원을 계상하였는데 세부내역은 공중보건의사 업무활동장려금과 통합건강증진사업, 지역사회 금연지원사업, 통합방문건강관리사업, 치매안심센터와 예방접종센터 등의 인건비에 6억 8,548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511페이지 기본경비로 당직비와 보건소와 지소, 진료소의 복사기 및 정수기 임대 등 사무관리비에 1억 838만 원, 전기 및 소방안전 관리대행수수료, 보건소 및 지소 진료소의 전화료, 전기료, 시설 유지관리비 등 공공운영비에 2억 1,227만 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성원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보건소의 예산은 군민의 보건수준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한 예산임을 감안하여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0년도 보건소 예산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성원환 보건소장께서는 옆 좌석에 앉아서 위원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질의사항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배효임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배효임 위원 김곤수 보건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배효임 위원입니다. 458페이지에 보면 자동심장충격기 19대 구입하시고, 482페이지에 보면 또 자동심장충격기 및 보관함 구입이 14대 되어 있습니다. 기존에도 있었는데 내년에 구입하는 게 33대입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방금 말씀하신 458페이지에 있는 19대는 저희들이 10년 전에 심장충격기를 구입해서 설치를 했습니다. 보건소와 지소, 보건진료소 구급차하고 하고 19대를 설치했는데, 내구연한이 10년이 지나는 바람에 458페이지에 있는 것은 교체이고 뒤에 있는 것은 저희들이 읍면사무소하고 생활촌하고 이런 데 하도록 저희들이 국비를 이번에 지원받은 사업입니다.
○배효임 위원 그러면 이것 다 어느 곳에 보관합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방금 말씀 드린 대로 보건소라든지, 지소, 진료소, 그리고 읍면사무소 그리고 대가야생활촌 이런 공공기관에 다 설치합니다.
○배효임 위원 492페이지에 보면……
○보건소장 김곤수 예?
○배효임 위원 492페이지입니다. 치매쉼터지원에 여기에 지금 감소되었거든요. 치매쉼터 지원 프로그램에 따르면 강사비, 재료비 이런 것 아닙니까? 17개소에 보건소, 보건진료소 이런데 주는 것 아닙니까? 프로그램 하는 것 아닙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예, 맞습니다.
○배효임 위원 근데 이걸 왜 이렇게 감소시켰습니까? 17개소에서 해야 되는데.
○보건소장 김곤수 치매관련 예산이 올해하고, 내년예산하고 거의 1억 더 줄었습니다. 줄다보니까 거기 비율대로 하고 그래도 치매쉼터 쪽에는 할애를 많이 한 것입니다. 이게 또 우리 직원들이 거의 다 하는 것이기 때문에 예산이 조금 적게 들어가는 편입니다.
○배효임 위원 그러면 493페이지 보면 2억 1,400만 원이 감소되었습니다. 치매안심센터운영에.
○보건소장 김곤수 이것은 인건비 쪽에 이게 많이 줄었습니다. 지금 현재 기간제로 있던 직원 3명을 갖다가 시간선택제로 전환을 하고 뒤쪽에 가면 인건비 쪽에 2억 얼마 있습니다.
○배효임 위원 저는 앞으로 고령군에는 노인인구가 많아서 홍보 잘 하셔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진료를 받아서 가족들의 삶이 좋아줘야 되는데 왜 이렇게 감소시켰나 이겁니다. 그리고 세입·세출 결산서하고 주요사업별 설명서 보면 예산액이 틀립니다. 어느 게 맞습니까? 지금?
○보건소장 김곤수 어느 게 말입니까?
○배효임 위원 세입·세출 예산서 금액하고, 주요 사업별 설명서에 금액이 틀립니다. 치매안심센터 운영 여기.
○보건소장 김곤수 금액이 다른 게 주요 사업별 예산서는 전체 우리 예산서에 있는 과목하고 상관없이 다 치매는 치매대로 묶었고 이러다보니까 그렇고, 이것은 치매에 방금 말씀하신대로 치매안심센터 운영에 얼마 그리고 뒤쪽에 인건비 얼마 이렇다보니까 그런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배효임 위원 금액이 틀립니까?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성원환 배효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인엽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인엽 위원 예, 나인엽 위원입니다.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458쪽에 방금 배효임 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을 추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자산취득에 금방 소장님께서10년 연후에 되면 교체를 하신다했습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예, 맞습니다.
○나인엽 위원 그러면 이 심장충격기 이걸 사용은 주로 누가 합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이것은 딱 누가한다가 아니고 응급환자가 생겼을 때 누구든지 인근에 있는 사람이, 쓸 수 있는 사람이 사용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나인엽 위원 그래도 어느 정도는 안전교육이라든지 사용에 대한 방법이라든지 이런 부분에는 그래도 지역주민들이라도 무슨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사용설명서에도 붙었고, 지소, 진료소, 면사무소라든지 설치를 하면 거기에 안내를 합니다. 저희들이 사용방법이 어떻고 이런 식으로.
○나인엽 위원 그래도 이걸 구입을 10년 됐지만 10년 동안전부 사용을 전부 다 해서 수명이 다 된 겁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아닙니다. 거의 사용은 많이 안 했습니다. 이게 기계다 보니까 기간이 지나면 교체를 해야 되는 그런 시점입니다.
○나인엽 위원 사용을 안 해도, 가만히 놔둬도 연수가 지나면 교체를 해야 된다 이 말씀입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예.
○나인엽 위원 그렇지만 중간, 중간에 한번씩 잘 되는지 테스트도 하고 거기에 축전지라든지 이런 것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그것은 매년해서 소모품은 계속 교환을 하고 관리를 합니다.
○나인엽 위원 예, 그렇지만 설명문만 가지고 가져다 놓으면 이용을 응급환자가 생기면 잘 하겠다. 잘 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보다는 아무리 좋은 기계라도 사용을 적절하게 이것은 아주 초를 다투는 그럴 때 사용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 이걸 가져다 놓았다 해서 설명문을 읽고 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비치되어 있을 때 거기에 상시적으로 근무하는 그런 사람들한테라도 교육에 대한 매뉴얼을 시켜서라도 사용을 했어야 안 되겠느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소장님 생각 어떻습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예, 알겠습니다. 그것은 기계 설치할 때 거기 있는 직원한테는 사용법이라든지 관리하는 요령을 교육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인엽 위원 예, 비단 심장충격기 구입뿐만 아니지만 여러 장비구입이지만 이걸 많은 예산으로 해서 물품구입을 해서 제대로 사용을 제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말씀을 드리자면 지금 겨울에 이 심장충격기 이 구입은 본위원이 왜 질의를 하는가 하면 날씨 차갑고 하면 군민들에 대한 건강에도 또 급하게 응급환자가 생기지 않겠나 이런 염려스럽고 이런 부분에 보건행정에 소장님이 애를 쓰고 많이 계시고 있습니다만 겨울철을 앞두고 이런 부분도 좀 관심을 많이 가지시기 바라겠습니다.
○보건소장 김곤수 예, 알겠습니다. 교육하고 홍보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인엽 위원 예, 다음은 459쪽에 옆에 시설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 시설은 전반적으로 보건소가 총 몇 개입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보건소 하나, 지소 7개, 진료소 10개해서 총 18개소입니다.
○나인엽 위원 옥산진료소 회의실은 안에 리모델링 수준으로 다 합니까? 9,920만 원인가?
○보건소장 김곤수 예.
○나인엽 위원 이 부분은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옥산진료소가 지금 지은 지가 10년이 넘어서 지금 노후가 많이 됐습니다. 많이 되고 지금 현재 면사무소로 쓰고 있는데 면사무소 이전하고 나면 거기에 리모델링하고 그리고 방송장비라든지 교체해서 저희들이 보건사업이나 마을, 안 그러면 개진면에 교육이나 그런 것 있을 때 쓸 수 있도록 그래서 시설 개선측면에서 리모델링을 하려고 그러고 있습니다.
○나인엽 위원 예, 그 아래에 보면 노후 시스템 에어컨교체 운수, 성산, 저전, 신촌……
○보건소장 김곤수 예, 저전 진료소, 신촌 진료소 그렇습니다.
○나인엽 위원 이 4개 지역에 이 부분도 수명이 다 되어서 교체를 하는 겁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예, 신촌진료소가 2004년도, 그리고 저전 진료소가 2005년도 신축을 하다보니까 지금 14년, 15년 되다 보니까 에어컨이라든지 이런 난방 장비가 많이 노후 되어서 저희들이 올해 일체 점검을 해서 내년에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나인엽 위원 예, 시설물이 노후가 되어서 제대로 작동이 안 되는 가운데에서도 시설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마는 혹시 그냥 단순하게 오래 되었다고 해서 교체하는 부분 없도록 소장님이 잘 챙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보건소장 김곤수 예, 알겠습니다. 시설물 관리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인엽 위원 다음은 486쪽에 의료폐기물 위탁처리는 특별한 업체가 있습니까? 우리 관내에?
○보건소장 김곤수 예, 의료폐기물은 처리업체하고 운반업체하고 따로 해서 3자 단가 계약을 연초에 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지소, 진료소, 보건소에서 나오는 폐기물 모아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나인엽 위원 그러면 처리비가 전체적으로 얼마입니까? 여기에 나오는 이 금액 이 외에는 없습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예, 이 금액 말고는 없습니다.
○나인엽 위원 지금 18개소입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예, 보건소 하나, 지소 7개, 진료소 10개 그렇습니다.
○나인엽 위원 의료폐기물 위탁업체는 용역을 주는데 그러면……
○보건소장 김곤수 예, 맞습니다.
○나인엽 위원 기간은 얼마입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저희들이 기간은 1년 단위로 계속 계약하고 있습니다.
○나인엽 위원 1년 단위로 계약 했습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예, 그렇습니다.
○나인엽 위원 예, 다른 문제는 없습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예, 특별한 문제는 없습니다.
○나인엽 위원 혹시 앞에 우리 지역에 의료폐기물 관련으로 해서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었던 점은 익히 내용을 잘 아시고 계시겠지만 이런 의료폐기물도 잘 처리 할 수 있도록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보건소장 김곤수 예, 알겠습니다.
○나인엽 위원 다음은 마지막으로 504쪽에 공중 보건의사에 대한 업무활동비말입니다.
○보건소장 김곤수 예.
○나인엽 위원 이 부분에는 보건 의사에 대한 업무활동은 어느 선까지 하고 있습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업무활동이라는 게 진료를 얘기합니다.
○나인엽 위원 진료를 이야기하는 겁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예.
○나인엽 위원 이것은 순수하게 인건비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예, 그렇습니다. 공보위가 중위부터해서 전문위를 따면 대위를 받아오고 계약직 형태로 오기 때문에 인건비도 작고해서 그렇습니다.
○나인엽 위원 그러면 지금 여덟 분이 계십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예, 그렇습니다.
○나인엽 위원 혹시 모자라든지 이런 부분 없습니까? 인력에 손이 모자라든지 이런 부분 없습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예, 그런 것은 없습니다.
○나인엽 위원 이게 우리 노인인구가 자꾸 늘어남으로 좀 더 진료 질 높은 보건에 대한 의료 행정을 의료 진료를 받았으면 좋겠다 물론 유능한 분이 다 오시겠지만 전반적으로 노인들에 대한 원래 연세가 드시면 아픈 데가 여럿 일명 종합병원이라도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다재다능하게 유능한 진료 의사분 오셔서 잘 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보건소장 김곤수 예, 알겠습니다.
○나인엽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성원환 나인엽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배철헌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철헌 위원 김곤수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배철헌 위원입니다. 457페이지 보건행정지원에서요. 저희들이 의약품을 구입하게 되면 당해 연도 이런 사용량이나 재고관리 어떤 현황들이 있습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예, 약은 연간 입찰을 합니다. 연간 입찰을 해서 분기별로 지소, 진료소에 필요한 만큼 신청을 해서 구입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고가 그렇게 많이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배철헌 위원 그런 현황 파악들을 하십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예, 이게 시스템 상으로 보건소 안에서 담당자가 예를 들어 A지소에 어떤 약이 얼마나 남았는지를 다 파악이 가능합니다. 신청 들어오면 그런 것까지 감안해서 그렇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배철헌 위원 보건지소도 전산 상으로 다 이루어지고 있어요?
○보건소장 김곤수 예, 그렇습니다.
○배철헌 위원 하나, 하나?
○보건소장 김곤수 예.
○배철헌 위원 그러면 진료 의약품 심의를 거쳐서 한다는 건데, 어떤 지정 업체까지도 심의를 하시는 겁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아닙니다. 약을 갖다가 보통 지소, 진료소에 쓰는 게 이 정도 약을 쓰면 괜찮은 지 의사협회하고 약사회에서 와서 검토를 하고 이 정도 약 같으면 괜찮다 그러면 업체 선정은 매년 입찰을 합니다. 저희들이 재무과로 의뢰해서.
○배철헌 위원 공정은 있네요. 그렇죠?
○보건소장 김곤수 예, 그렇습니다.
○배철헌 위원 그 다음에 470페이지 헬시하트사업이라고 뜻을 설명해 주시죠.
○보건소장 김곤수 예?
○배철헌 위원 헬시하트사업.
○보건소장 김곤수 말 그대로 하면 심장이 건강하다는 그런 의미가 되는데 이게 헬시하트사업은 걷기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심장하고, 심뇌질환예방도 되고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라고 보면 됩니다. 헬시하트사업이……
○배철헌 위원 이게 전국적인 사업은 아닌 것 같아요. 고령군 보건소 유일한 사업 비슷 하던데요?
○보건소장 김곤수 예, 이게 거의 비슷, 비슷한데 이름도 다를 수도 있고, 이게 지역 특성에 따라서 하는 곳도 있고, 안 하는 곳도 있고 그렇습니다. 저희들 같은 경우는 왕릉길이라든지 여기 걸을 수 있는 공간이 많기 때문에 상당히 사업은 잘 되고 있습니다.
○배철헌 위원 이게 뜻을 보니까 건강생활실천사업이라 하고 금주, 절주 이런 종합적인 그런 홍보사업, 계몽사업 비슷한 그런 겁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그것은 통합건강증진사업 안에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사업이 포괄적으로 다 들어가고 헬시하트는 그 사업에 하나의 일부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배철헌 위원 보건소 직원분들이 굉장히 많이 걸어 다니시더라고요. 그런 영향도 있는 지 모르겠는데, 이걸 좀 더 군민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헬시하트 이렇게 하니까 이름도 조금 어렵습니다. 주민들이 쉽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해서 이게 전혀 잘 모르겠습니다. 키오스크 유지관리 등 이런 게 먼말인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고……
○보건소장 김곤수 키오스크는 이제 걸을 때마다 카드를 가지고 대면 내가 얼마를 걸었고 얼마의 칼로리가 소비됐고 하는 그런 기계입니다. 키오스크.
○배철헌 위원 그만큼 홍보가 안 된 것 같아요.
○보건소장 김곤수 알겠습니다.
○배철헌 위원 그러 부분이. 이런 것은 좋은 사업인데, 좀 우리 직원들만 알고 있는 사업 아니냐 홍보를 좀 더 해 주십시오.
○보건소장 김곤수 예, 알겠습니다.
○배철헌 위원 편한 단어를 써 가지고. 그리고 482페이지 우리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운영 지원 있죠? 영생병원 맞죠? 여기가?
○보건소장 김곤수 예, 맞습니다.
○배철헌 위원 이 평가는 누가 하세요?
○보건소장 김곤수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합니다.
○배철헌 위원 직접하는 겁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예.
○배철헌 위원 그럼 우리하고는 별 상관이 없네요. 그렇죠?
○보건소장 김곤수 예, 예산도 거의 100% 기금입니다. 응급의료기금에서 지원 되고.
○배철헌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전혀 관여하는 그런 사업은 아니네요. 단지 돈만 전해주는 것뿐입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예, 그리고 저희들이 잘 받을 수 있도록 등급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잘 받을 수 있도록 저희 담당자하고 담당 계장 나와서 지도도 해 주고 그 정도는 하고 있습니다.
○배철헌 위원 이게 뭐 한 3,000만 원 증액 됐더라고요? 작년보다?
○보건소장 김곤수 예.
○배철헌 위원 그만큼 잘 하고 있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보건소장 김곤수 예, 일단 평가를 다시 받아봐야 됩니다.
○배철헌 위원 잘 하니까 많이 안 줬겠습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예.
○배철헌 위원 480페이지인데요. 이것도 같은 이야기인데, 소독약품 구입하는 게 매년 차이가 나네요. 그렇죠? 1억 7천도 됐다가 1억 천도 됐다가 하는 것은 이런 재고 문제 때문에 그런 겁니까? 소진이 다 안 되고 있는 거죠? 어떨 때는?
○보건소장 김곤수 아닙니다. 솔직히 올해 1회 추경인가 예산을 갖다가 6,000만 원 더 했는데 그 이유가 좀 늦게 쓰는 약은 신속집행 땜에 올해는 6,000만 원 안 했다가 추경 때 안 그래도 위원님께서 물으셔서 설명을 해 드렸는데 추경에 반영을 했습니다. 보통 1억 7천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 금액 차이는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배철헌 위원 항상 함정에 빠집니다. 추경에 금액이 없어 놓으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아, 예.
○배철헌 위원 이것도 심의대상입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이건 아닙니다. 저희들이 필요한 약을 조달 요청합니다. 이것은.
○배철헌 위원 심의하고는 상관없고요?
○보건소장 김곤수 예.
○배철헌 위원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475페이지인데 저소득층 기저귀 및 조제분유 지원 사업 있잖아요. 금액은 얼마 안 되는데 이게 충분합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대상이 그렇게……
○배철헌 위원 많지 않아요?
○보건소장 김곤수 예, 많지 않습니다. 저소득층 솔직히 애 낳는 그것도 적고 그래가지고 작년 같은 경우는 16명 정도 혜택을 줬습니다.
○배철헌 위원 그러면 이분들 24개월까지는 전액 다 지원이 다 됩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그게 거의 다 100%까지는 안 얘기해도, 거의 다 된다고……
○배철헌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런 분들은, 아기도, 요즘 안 그래도 어려운데 저소득층 같으면, 24개월 같으면, 해줄 것 같으면 100% 다 해주는 게 맞지 않냐는 거에요. 충분히.
○보건소장 김곤수 예, 알겠습니다.
○배철헌 위원 이런데 돈을 쓰셔야 됩니다.
○보건소장 김곤수 예, 알겠습니다.
○배철헌 위원 사행성 그런 데 쓰는 게 아니고, 이런 것은 100% 해줄 수 있도록 소장님이 안 되면 추경이라도 올려야 되고, 이런 것은 꼭 좀 해 주시기 바랄게요.
○보건소장 김곤수 예, 알겠습니다.
○배철헌 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소장님. 이상입니다.
○보건소장 김곤수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성원환 배철헌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명국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국 위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김명국 위원입니다. 소장님 항상 보건 업무에 잘 하신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굉장히 지역민을 위해서 고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조금 전에 안 그래도 배철헌 위원께서 질의 하셨는데 우리 의약품 구입하는데서 심의위원이 선정해서 그렇게 한다는 데 심의 위원은 몇 분이 들어가 있습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심의 위원은 제가 위원장으로 되어 있고, 공보위 대표하고, 약사회 대표, 의사회 대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데, 약은 어차피 의사 솔직히 고유권한입니다. 그러면 공보위들이 서로 의논해서 자기 지소에서 어떤 것을 쓸 것인가 우리가 신청 오면 그 약이 과연 우리 주민들에게 합당한가를 심의하는데 그래서 외부에 약사회라든지 의사회에서 위원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김명국 위원 위원들은 심의위원회에 들어갈 그것은 없습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예, 그것은 저희들이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명국 위원 딴 시·군에는 상임위원이 있어서 관리를 한다 그러던데 우리는 상임위원도 사실은 없고, 우리 전체적으로 보니까 보건 업무에 보면 저희들이 생소하고 이런 것이 많습니다. 많고 이런데 저희들이 보건소에 대해서 관한할 그것이 좀 적습니다. 폭이 그런 점에서도 심의나 이런 심의위원회 들어가서 볼 수 있도록 그런 심의위원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보건소장 김곤수 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명국 위원 그리고 471쪽에 보면 올해 소장님 우리가 출산장려지원센터가 들어섰는데 본위원이 작년에도 이야기한적 있습니다. 출산장려금 지원이 보면 사실은 우리 군이 좀 많이 작습니다. 시나 군은 실제로 우리보다 작은 곳이 몇 군데 없습니다. 근데 이 점에 대해서 어떤 생각하고 계신 점이 있습니까?
○보건소장 김곤수 예, 출산장려금은 저희들이 조금 작습니다. 작고, 작년에 위원님 말씀하실 때 출산통합지원센터가 되면 검토를 하겠다고 했는데, 저희들도 지금 현재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돈을 올리면 사회보장정보원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산하에 거기에 저희들이 협의를 합니다. 협의를 하면 재정자립도라든지 이런 것을 비교해서 그렇게 하는데 내년에 이런 일정이상 실질적으로 대폭 올리지는 못하지만 조금은 올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올리게 되면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하고 사전설명을 거치든지 어차피 조례로 또 개정을 해야 되니까 그때 따로 설명을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명국 위원 소장님 우리 군에 딴 지역에도 심각하니까 이런 출산장려금을 올리고 이런 것 같습니다. 사실은 저희 군에서 모든 영유아나 청소년이 적습니다. 영유아부터 시초가 되어서 지원해줄 수 있는 방향이 있으면 대폭적으로 늘려서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노인이나 이런 것은 많이 되어 있고 보건 쪽에서도 어른들한테는 모든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이 많은데 영유아부터 청소년 이런 쪽은 조금 미비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영유아 쪽에 소장님 신경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보건소장 김곤수 예, 알겠습니다.
○김명국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했습니다.
○위원장 성원환 김명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면 보건소 소관 예산안 설명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공무원 여러분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 대가야박물관
(10시 36분)
○위원장 성원환 다음은 대가야박물관 소관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대가야박물관장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입니다.
존경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성원환 위원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항상 대가야박물관 운영에 특별한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신데 대해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20년도 대가야박물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0년도 대가야박물관 세출예산은 9억 6,872만 8,000원으로 군 전체 예산의 약 0.28%가 되겠으며 2019년도 본예산 대비 약 67.82%가 감액되었습니다. 세출예산 재원별로는 국비가 2,750만 원으로 약 2.8%를 차지하고 있으며, 군비가 9억 4,122만 8,000원으로 약 97.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부사업별로는 박물관 시설관리 및 장비확충 2억 5,358만 8,000원, 박물관운영 및 홍보강화 5억 131만 원, 국유재산관리 2,750만 원, 우륵박물관 운영 1억 292만 원, 대가야문화대학운영 1,000만 원, 기본경비 7,341만 원 등으로 편성되었습니다.
623쪽입니다. 박물관시설관리 및 장비확충분야에 예산총액 2억 5,358만 8,000원 중 대가야박물관 한글 현판제작 등 사무관리비로4,610만 원을, 역사관, 왕릉전시관, 시설 및 환경정비 등을 위한 공공운영비로 1억 8,348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24쪽입니다. 조경용 잔디 및 계절 꽃 구입 등을 위한 재료비로 950만 원을 계상했고, 조경수목식재 전정 및 보수를 위한 시설비로 500만 원, 야외대형 그늘막 설치 등 자산취득비 9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25쪽입니다. 박물관 운영 및 홍보 강화 분야에서 예산총액 5억 131만 원 중 홍보물안 및 안내 팸플릿 제작과 대가야박물관 상설전시 도록발간 등을 위한 사무관리비로 2억 390만 원을 불상좌대 복원처리 등 공공운영비로7,948만 원을 계상하였고,
626쪽입니다. 대가야박물관 재개관 행사 등 행사운영비 2,000만 원, 여비 2,880만 원, 시책추진업무추진비 243만 원, 수장고 방역약품 구입 등 재료비 1,000만 원, 제14회 대가야학술회의 연구용역비 5,000만 원, 유물기증자 사례를 위한 기타보상금 100만 원, 제21회 및 제22회 가야문화기획특별전시 공사 시설비 1억 원, 온습도측정기 구입 등 자산취득비 370만 원, 대가야사 및 고령지역 관련도서구입비 2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627쪽입니다. 국유재산 관리분야는 국비 2,750만 원으로 인건비 2,721만 5,000원과 사무관리비 28만 5,000원을 나누어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우륵박물관 운영 분야입니다. 예산액 1억 292만 원 중 먼저 우륵박물관 대표캐릭터 및 홍보물 제작 등 사무관리비로 3,220만 원을 계상했고, 우륵박물관 노후시설 정비 등 공공운영비 2,252만 원,
628쪽입니다. 우륵박물관 사회교육프로그램운영을 위한 행사운영비 2,000만 원, 조경용 잔디 및 계절화초 구입 등 재료비 220만 원, 우륵박물관 증축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비 2,000만 원, 국악 관련 유물 및 자료구입 등 자산취득비 500만 원, 국악관련 도서구입비 1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대가야문화대학 운영 분야는 행사운영비 1,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기본경비분야는 예산액 7,341만 원 중 당직수당 등 사무관리비 5,585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29쪽입니다. 박물관 무인경비시스템 운영 등 공공운영비 1,128만 원, 부서운영공통여비 200만 원, 업무추진비 428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대가야박물관의 2020년도 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예결특위 성원환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20년도는 개관 15년 만에 대가야박물관 전시시설 개편을 완료하게 됩니다. 새롭게 변화된 대가야박물관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우륵박물관에 전시도록발간 및 다양한 프로그램운영 등을 통해 독자적인 박물관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위상을 적립해 나가고자하오니 이상과 같은 세출예산안을 요청 드리오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깊은 이해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성원환 박물관장께서는 옆 좌석에 앉아서 위원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질의사항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배효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효임 위원 대가야박물관장님 수고 많습니다. 배효임 위원입니다. 박물관 예산액이 20억 원이 감소되었습니다. 내년에. 그 이유가 있습니까?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전시개편사업에 금년도 하고 지난해 연도에 예산이 국비 지원하고 이런 예산이 크게 반영됐고, 전시개편사업 끝나니까 예년처럼 예산 규모가 10억 원 이하로 이렇게 줄어들게 됩니다.
○배효임 위원 여기 불상좌대 복원처리 불상좌대 이게 무슨 뜻입니까?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전시개편사업하고 연계가 되는 내용인데, 우리 박물관에 가시면 야외에 불상들이 전시가 되어 있습니다. 불상들이 처음에 교육청 부지 쪽에 있다가 연조공원이 조성되면서 연조공원으로 가 있다가 거기서도 체육관 부지 쪽에 있다가 다시 향교뒤쪽으로 옮겼다가 결국은 우리 박물관으로 개관할 때 왔는데 그게 1910년도에 구교육청 자리 있을 때 사진이 있습니다. 1910년도에 일본사람들이 찍어놓은 사진 거기에 보면 지금 있는 불상하고 모양이 다릅니다. 밑에 중대석이라는 팔각좌대가 있고, 그 위에 불상이 올라가 있고, 이렇게 모양이 지금 모양하고 다른 모양입니다. 그 사진을 근거로 그렇게 중간에 팔각 중대성을 제작을 해 가지고, 원래 모양대로 앉히고, 그 다음에 비가 오고 산성비도 오고 하니까 유물이 많이 훼손되어서 풍화가 많이 되기 때문에 그 중에 광배하고 불상이 괜찮은 이것을 전시실로 옮겨서 지금전시를 하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거기에 일제시대 때 1910년도에 있던 곳 중에 없어져 버린 부분을 새로 추가해서 보완해 넣고 전시를 하기 위한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배효임 위원 다른 곳에 있는 것을 옮긴다. 그렇죠?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예, 밖에 있는 것을 다 집어넣지 못하고, 대표적인 것 하나를 원래 모습대로 해서 박물관 전시실 안으로 집어넣을 생각입니다. 지금.
○배효임 위원 우륵박물관 증축 기본계획 타당성 조사용역 하는데 우륵박물관을 증축하려는 이유가 있습니까?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우륵박물관은 제가 그동안 누누이 기회 있을 때마다 말씀을 드려왔는데 우륵과 가야금이라는 우리 고령군만이 가지고 있는 문화관광 개발자원이 아니고 경상북도가 나서서 추진해야 될 정도로 아주 중요한 자산입니다. 근데 그렇지를 못하고 경상북도에서도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고, 우리 고령군에서 그래도 지역 주민들이 뜻을 모아서 박물관도 개관하고 우륵기념탑도 만들고, 영정각도 만들고 우륵 표준영정도 만들고 해 왔습니다마는 사실은 우륵이 출생지가 어디냐는 것 하나만 두고도 다른 타 시·도에서는 큰 행사를 벌이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우륵이 고령에서 대가야의 가실왕과 함께 가야금을 만들고, 제자들을 양성하고, 활동을 한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관심을 안가지고 신라로 망명하고 난 뒤에 신라에서 저기 충주로 안치를 시켜서 충주로 보내버렸는데 충주 가서 가야금 연주하고 조금 있었던 그것을 가지고 충청북도하고 충주시는 큰 행사를 엽니다. 탄금대에서. 우륵이 가야금을 연주했던 탄금대에서. 또 우륵 출생지가 어딘지 모른다고 이렇게 삼국사기에는 우륵이 성열현 사람인데 성열현이 어디인지 모르겠다 김부식이 이렇게 기술했는데 성열현이 지금도 학계에서 논란이 있습니다. 고령에서 낙동강 쪽에 접해 있는 성산 쪽을 성열현이라고 보는 근 그런 학자들의 견해가 있는가 하면, 일부학자들은 “거창 가조가 성열현이다.” 또 일부는 저기 의령 부림면 “거기가 성열현이다.” 또 일부는 대구 동구 불로동 고분 있는 “거기가 성열현이다.” 각각 그러면서 “제천 청풍이 성열현이다.” 이래서 청풍은 청풍대로, 의령은 의령대로 거창은 거창대로 큰 행사들을 하고 있는데 우리는 이걸 그렇게 활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점에서 보면 우륵과 가야금을 너무 소홀하게 대한 것 아니냐 경상북도가 나서서 해도 적극적으로 해도 시원치 않을 일이고, 그래서 제가 늘 우륵박물관을 도립박물관으로 승격해 달라고 지난번에 지사가 오셨을 때도 건의도 하고 여러 차례 그런 경로로, 여러 가지 경로로 그렇게 해 왔습니다마는 그게 잘 안되는데 그렇다하더라도 우리가 손 놓고 이렇게 있을 게 아니고 우륵과 가야금에 대한 문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악박물관이 만들어져도 이건 시원치 않을 그런 정도입니다. 왜 그런가하니까 가야금이라는 것만큼 우리 국악이 여러 국악기 중에 가야금만큼 제작자가 누구이고, 제작목적이 왜 제작 했고, 언제 누가 제작 했고 분명한 악기는 없습니다. 역사기록에 나오는 게 대가야시대 때 가실왕이 가야에 여러 나라 의 음이 다르고, 방언이 다르고 그걸 화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었다고 나옵니다. 기록이. 삼국사 그래서 제작 목적이 분명하고 요새 말로 동서화합입니다. 가야금 만든 목적이. 그때 가실왕이 만들 때는 가야가 여러 가야로 흩어져 있으니까 그 가야를 하나로 아우르기 위해서 음악을 통해서 만들겠다고 해서가야금을 만들었습니다. 그런 취지 이런 것을 볼 때 국립국악박물관이 만들어져도 시원치 않습니다. 제가 볼 때는, 늘 그것을 도에도 주장해 왔는데, 하도 말을 안 듣고 있지만 우리가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 없으니까 장기적으로 보면 이런 쪽으로 나가야 된다는 것을 기본용역조사를 해서 용역을 해서 기본틀이라도 잡아놓고 앞으로도 계속 지속적으로 그런 것을 요구하기 위해서 이 사업을 이렇게 계획을 했습니다.
○배효임 위원 그렇게 중요한데 고령 군민도 찾지 않고, 찾는 사람이 별로 없거든요? 홍보 가 부족한 것 아닙니까? 그러면? 홍보를 더 열심히 하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예, 맞습니다. 지금 우륵박물관에 관람객들은 우리 대가야박물관에 관람객만큼은 미치지 않습니다마는 외지에서 오는 관람객들도 최근에 와서는 많이 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 주민들이 오히려 관심을 덜 가지고 있습니다마는 박물관에 단체로 오는 관람객들 중에 그러니까 관광버스 같은 것을 이용해서 오는 관람객들은 거의 대부분 우륵박물관을 들렀다 갑니다. 요즘 와서. 개별적으로 오는 분들은 찾는 분들도 있고 하지만 그래서 박물관에 이번 내년도 예산에서 이렇게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여러 가지 사회 교육 프로그램도 하고 지역에 초등학생, 유치원생, 성인들 대상으로도 교육도 하고, 이런 사회 교육 프로그램 병행하면서 우륵박물관에 대한 홍보도 같이 병행해 나갈 생각입니다. 앞으로 아마 무궁무진하게 키워질 수 있는 그런 문화적 자산이라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배효임 위원 아니 고령군민도 우륵박물관이 어디 있는지 모르는 사람 많거든요. 홍보 잘 하셔서 많이 사람들 찾도록 고령을 많이 알려주기 바랍니다.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예, 명심 하겠습니다.
○배효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성원환 배효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달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달호 위원 이달호 위원입니다. 박물관장님 수고 많습니다. 방금 본위원이 지난번에 건의한 예산서에는 없습니다. 왕관복원사업에 대해서 생각한 게 있습니까?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예, 그렇지 않아도 지난번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가지고 그것을 한번 제작하는 전문업체에다가 문의를 하고 대충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그래서 예산규모가 생각했던 만큼 그렇게 큰 예산은 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순금으로 된 왕관을 복제로 제작한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거기에 달린 옥장식 같은 것을 다 같이 하는 것으로 해서 경주에 있는 전문 장인이 하는 거기에다가 의뢰를 일단 해서 기본적인 소요예산이라든지 이것은 저희가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그것은 추경에서 반영을 하든가 이렇게 준비를, 기본적인 자료를 수집을 하고 있습니다.
○이달호 위원 수집하신다니까 다행인 것 같습니다. 지금 함평군에 황금나비를 만들 때는 금을 27억 원치 만들었어요. 지금 현재는 시가가 90억입니다. 90억. 황금나비가. 그래서 함평군에 다시 황금박쥐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알고 있습니까?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예.
○이달호 위원 자산은 몸값이 그렇게 많이 하고 하니까, 우리도 황금 금관을 해서 그래도 대가야 고령 박물관에 가면 황금 금관이 그대로 있다 진짜 황금 금관이 있다 이렇게 이야기 할 것 아닙니까. 주민들은. 관광객이. 한번 더 다시 꼭 검토하셔서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예, 지금 보충설명을 좀 더 드리면 말씀하시는 복제하고자 하는 금관은 호암미술관 과거에 지금은 리움이라고 삼성미술관입니다. 개인박물관입니다마는 삼성재단에 그 미술관에서 보관하고 있는 순금재 금관인데 도굴이 되어서 출토되어서 유출되던 것을 삼성에서 사들여서 개인 사유 재산화 되어 있는 겁니다. 그렇지만 국가에서는 그걸 함부로 외국으로 반출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국보로 지정을 해 버렸습니다. 국보로 지정 되어 있는데 그 금관하고 같이 나온 작은 금 조각들 부속품들이 같이 일괄로 해서 국보로 지정이 되어 있는데 이게 지금 어제 개막한 국립 중앙 박물관에 가야대전 금과 현 그 전시에 이 유물이 같이 출품이 되어 있습니다. 삼성이 이때까지 우리가 국내에서 전시를 하려고 우리도 여러 차례 그런 요구도 해 왔습니다마는 그것을 빌려서 전시를 하려고 했지만 절대 그것을 노출을 안 시키고 외부에 공개를 안 했습니다. 그 유물자체를. 그러다가 국가가 이번에 국립중앙박물관이 국가의 힘을 빌려서 전시를 하니까 아마 어쩔 수 없이 출품을 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 그 유물이 전시가 되어 있는데 그것을 우리가 똑같이 복제를 해서 전시를 하고자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실제 금 무게하고, 이 양으로 봐서는 돈은 1억~2억 정도 하면 가능하다고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제작전문가들이 볼 때는. 그래서 그것도 그렇고 내년도 우리 이것은 확정된 사업인지 제가 모르겠습니다마는 대가야체험축제가 아마 관광진흥과에서 계획하기를 황금을 주제로 하는 그런 축제로 준비한다고 제가 얼핏 들었습니다마는 그게 또 그렇게 계획대로 간다면 대가야 황금과 관련해서 이런 것도 같이 제작을 하는 게 의미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추진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달호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성원환 이달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윈 계십니까?
나인엽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인엽 위원 예, 나인엽 위원입니다. 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문화에 대한 역사관에 대해서 열정을 가지고 업무에 수고가 많습니다. 624쪽에 역사관 노후시설과 왕릉전시관 노후시설 사업비가 있는데 전체적으로 관장님 사업비가 약 20억 넘게 감이 되었는데 혹여 왕릉전시관이 지금 보수 연한이 끝나고 하니까 예산이 많이 줄었다고 말씀 하셨잖아요.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예.
○나인엽 위원 그래서 혹여 우리가 관광에 대한 동력이 툭 떨어질까 싶어서 이런 염려도 있습니다. 물론 새로운 시설 현대식으로 현대화에 맞춰서 그런 시스템이라든지 첨단시설을 해서 관광객 유치하려고 목적은 좋습니다마는 큰 틀로 봐서는 늘 관광에 대한 우리가 대가야에 대한 문화를 개발 발굴해서 이걸 일시적으로 예산을 갖다가 국비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어떤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해야 된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래서 예산이 앞으로 이 예산만 예산이 적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예산을 문화재 발굴로 지속적으로 발굴로 인해서 세계문화유산 등재 본 등재를 앞두고 있지만 이걸 25개에 가야문화권에 대해서 또 1개의 지자체가 26개로 바뀌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볼 때는 우리가 대가야의 도읍지만큼 걸맞게끔 주도적으로 이끄는 그런 사업 중에 우리 관장님이 앞장을 서셔야 된다. 이것은 분명한 사실 입니다. 그래서 역사관 노후에 여기에 2,500만 원, 또, 왕릉전시관 노후 시설에 2,500만 원, 이런 부분에는 이 시설이 어떤 식으로 정비 사업을 했는지 간략하게 다른 질의도 많이 있는데 간략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예, 지금 역사관, 왕릉전시관 노후시설에 대한 정비 이것은 어떻게 보면 저희가 일상적으로 노후화된 시설을 보수 정비하는 이런 것들을 다 포함해서 하는데 시설, 기계, 장비 이런 부분에 대한 노후화된 것들을 뭐랄까 내구연한이 도래한 것들을 그때, 그때 간다든지, 교체를 한다든지 이런 것들도 포함이 되고, 또 야외에 예컨대 시설물들 중에 설명 간판이라든가 안내 시설이라든가 이게 노후하면 그걸 새롭게 도색을 한다든지, 교체를 한다든지 야외에 편의시설로 있는 파고라라든가 이런 의자 야외벤치라든가 여러 가지 이런 시설들이 부족하면 보충도 하고 또 낡아서 이런 경우는 교체도 하고 이런 여러 가지가 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상적으로 박물관 운영하는데 적어도 역사관 같은 경우는 한 2,500만 원, 왕릉전시관 2,000만 원, 이 정도하면 1년 정도 기간 동안에 우리가 충분하게 야외에 있는 그런 노후시설, 기계장비 이런 것까지 어느 정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예년에 비추어 이렇게 예산을 했습니다. 근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우리가 다른 타 시·군의 가야문화권타 시·군보다 우리가 주도적으로 해야 되고 또 대가야라는 도읍지로서 위상을 걸맞게 살려나가려면 이런 노후시설 정비뿐만 아니고 새로운 편의시설 같은 것도 확충하고 가능하면 그런 쪽으로도 예산수요처를 발굴해서 적극적으로 이렇게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희가 다시 연구를 해서 내년에 필요하다면 추경을 해서라도 보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인엽 위원 우리가 다른 사업부서에 물론 왕릉하고, 대가야 문화에 대해서 관광에 대한 관광진흥과에서 연계해서 볼 때는 대가야에 대한 발굴도 지속적으로 해야 된다고 하는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종묘라든지 지금 많은 사업비를 들여서 종묘 건립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이라든지 종각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우리의 지역 특성에 맞게끔 작은 고령이지만 우리가 슬로건도 있지 않습니까? 더 큰 고령 만들기 위해서는 국가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걸 작은 3만 5천, 3만 6천인구가지고도 얼마든지 관광객을 유치해서 먹거리가 될 수 있다라고 판단이 되면 이걸 대가야문화에 대한 발굴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된다 그렇게 본위원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예, 명심하겠습니다.
○나인엽 위원 다음 626쪽 시설비에 제21회, 22회 가야문화기획특별전 전시공사는 5,000에 2식, 1억이 잡혀있는데 이 사업은 어떤 사업입니까?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저희가 해마다 상설전시실 지금까지 박물관 운영을 쭉 보면 제가 아까 15년 만에 재개관 리모델링을 해서 재개관한다고 했습니다. 15년 동안 사실은 상설 전시실은 변화가 없습니다. 한번 전시실 꾸며놓으면 전시유물도 거의 그대로고 한두점 다른 기관에서 요청이 와서 전시회 출품 나갈 때 한두점 빠져 나갔다가 들어오고 하지 큰틀은 그대로이고 그렇다보니까 그게 15년 정도 계속되면 사람들이 재방문을 안 합니다. 가도 똑같으니까, 변화가 없으니까 그래서 그 변화를 줄 수 있는 최소한의 공간이 기획전시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까지 개관 이후에 20번 넘게 지금 기획전시를 해온 겁니다. 매년 어떤 때는 분기에, 어떤 때는 1년에 한번 이렇게 작지만 1층에 있는 기획전시실에서 위에 있는 상설전시실와 다른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그 주제에 맞는 전시를 꾸준히 해 옵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그것 보러라도 새롭게 재방문을 합니다. 그래서 박물관이라는 것은 늘 살아있고 움직이게 하려면 전시가 끊임없이 변화가 되어야 되는데 기획 상설 전시실을 움직이는 것은 워낙 큰돈도 들고 시간도 많이 걸리고 문을 완전히 닫고 내리고 해야 되니까 이것은 엄두를 못내고 지금처럼 15년에 한번 10년에 한번 이렇게 할 수 밖에 없고, 기획전시는 매년 우리가 문을 한두달 닫더라도 새롭게 꾸며서 문을 엽니다. 이것을 1년에 내년에 두 번을 하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을 하는 새로운 기획전시예산이 두 차례에 걸쳐서 5,000만 원 이렇게 계상이 되었습니다.
○나인엽 위원 예, 이걸 전시실 기획전시를 함으로써 이걸 또 우리가 이런 프로젝트를 관광객들에 여기에 홍보 예산도 있던데 그 부분 다음에 또 본위원 말씀 드리더라도 홍보를 잘하셔서 기획전시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사업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예, 명심하겠습니다.
○나인엽 위원 다음은 628쪽에 마지막으로 질의하겠습니다. 대가야문화대학운영 일식으로 해서, 이 행사에 대해서 관장님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대가야문화대학은 저희가 박물관 개관하고 나서 지금까지 계속박물관에 주요 사회 교육 사업으로 추진을 해 왔습니다. 예산규모도 늘 지금처럼 1,000만 원 정도의 예산규모를 가지고 해 왔는데 이게 우리 지역 주민들에 대한, 대가야사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관심을 유도하고 이런 차원에서 지역 주민들을 사실은 교육하는 그런 기능으로 처음에 대가야문화대학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쭉 해오다 보니까 매년하다 보니까 5년, 6년 지나니까 계속 듣는 분들은 또 듣고 재수강을 해서 도사가 됐다는 잘 알게 되는 사람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너무 따분해 하기도 하고, 똑같은 강의가 계속 반복되니까 그래서 여러 가지 예산대비효과가 떨어진다해서 저희가 경북대학교 박물관하고 연계해서 경북대학교에 가서도 해 봤습니다. 대가야문화대학을 이제. 대구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야문화를 알리겠다 그렇게도 운영도 해 보고 또 저번에는 국립 전주박물관을 가서 전주시민들을 대상으로 특별전도 그때 같이 공동으로 하면서 전주시민들을 대상으로 문화대학을 운영하기도 해 봤고, 그 다음에는 저기 한성 백제박물관하고 우리가 기획전시를 공동개최하면서 서울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난번처럼 그렇게도 해 봤고 제주도민들을 대상으로 제주도가서 기획제작 그때는 그런 이런 문화대학운영도 하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해왔습니다. 그래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도 해오고, 지역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홍보하기 위한 교육으로도 하고 박물관의 기능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전시입니다마는 박물관의 그런 여러 가지 자료를 가지고 사회 교육을 하는 교육기능도 상당히 중요한 기능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박물관 어린이체험학교도 운영하고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박물관 문화대학도 운영을 하고 이걸 지금까지 계속해 왔습니다. 그래서 매년 해오던 사업이기 때문에 이것은 전년도에도 계속 매년 있었던 사업입니다. 예산규모도 큰 변동 없이 그대로 왔는데 다만 이 사업을 우리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할지 아니면 밖에 있는 사람들을 외지사람들에게 홍보하는 그런 것을 목적으로 할지 이것은 저희가 그때, 그때 봐서, 상황을 봐서 특별전이라든가 여러 가지 전시하고 연계해서 이렇게 하기도 하고 그렇게 추진을 해 왔습니다.
○나인엽 위원 예, 대학운영이라 하면 지역에 주민들이 제대로 지식을 습득해서 홍보역할도 직간접적으로 할 수 있겠다하는 그런 맥락에서도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하고 싶은 이야기는 우리가, 우리 관내에 있는 지금 해설사가 몇 분이 계시죠?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정확하게는 제가 모르겠습니다. 한 25명 정도로 생각됩니다.
○나인엽 위원 예, 이게 약 20…… 앞전에 해설사를 동행해서 우리 지역에 관람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해설사가 하는 역할이 비단 이거 간단하게 해설사만 할 문제가 아니고, 우리가 대가야 문화에 대한 거기에 이걸 좀 더 확대시켜서 이런 분들을 통해서 발굴해서라도 이게 문화대학의 운영같이 어떤 지역별로 홍보를 하는 그런 마케팅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겠다 이런 것을 좀 발굴했으면 좋겠다 이 생각이 드는데 관장님 해설사를 이용해서 하는 방법이 없겠습니까?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예, 사실은 박물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해설사들이 우리 박물관에서 양성을 했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맨처음 우리 박물관 개관해서 지역에 있는 지역주민들을 모아서 자원봉사 하듯이 해설을 하고, 그것을 교육을 시키고 해서 사실은 나중에는 해설사 교육을 정규과정을 거치고 했습니다마는 그렇게 박물관에서 양성을 하고 그래서 기본적으로 박물관에 대한 해설들은 다 잘 하시고, 이런 데 해설사들을 통한 홍보가 사실은 제일 중요합니다. 해설사들이 어느 정도 수준이 되고 조금 전문적인 사람들 오면 전문적인 수준에 맞춰서 해설을 해 주고 조금 일반인들 오면 일반인 수준에 맞춰서 해 주고 애들 오면 애들 수준에 맞춰서 해 주고 해설사들의 능력이 이렇게 대상에 따라서 다양하게 대응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갖춘 해설사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우리가 해설사들을 적극적으로 홍보로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근데
지역에서 우리가 사실은 지역 주민들 중에 뜻이 있는 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해설사들이 많기 때문에 한계가 사실 있습니다. 그분들이 그런 다양한 역할을 우리가 기대하기는 조금의 한계가 있는데 아무튼 박물관에서 운영하는 문화대학이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해설사들의 어떤 뭐랄까 보수교육이랄까 해설사들의 자질이나 능력을 다시 재교육하는 그런 문화대학운영도 사실 가능합니다. 필요하다면 그렇게 해서라도 해설사들의 전문성을 좀 더 높이고 전문적인 해설도 할 수 있고 조금 더 다양한 그런 대응을 할 수 있는 해설사들로 그렇게 양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인엽 위원 예, 문화재 사업은 관광에 대한 프로젝트에 대해서 우리가 지속적으로 발굴을 해야 되고, 또 대가야의 도읍지에 걸맞게끔 우리 지역 주민들도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관장님께서 어떤 또 프로젝트를 내 놓으시고 그리고 이게 저는 사업비 뚝 떨어지는 것보고 좀 놀랐는데 이걸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금방 조금 전에 다른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우륵박물관 이 문제도 설명을 들어보니까 정정골에 평상시에는 왜 박물관 같이 한 곳에 모으면 좋은데 왜 저쪽에 가 있느냐 이런 부분도 이해도 시키고 그쪽에 있는 다음에는 이것을 갖다가 발굴을 해서 그쪽에 우륵에 대한, 우륵 선생에 대한 이런 부분도 좀 더 발굴 많이 해서 그걸 홍보 역할도 같이 해줌으로써 이걸 동선으로 보고 이걸 앞으로 좀 더 확대시켜서 관장님 사업을 계획을 잡아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예, 잘 알겠습니다.
○나인엽 위원 예,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성원환 나인엽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명국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명국 위원 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김명국 위원입니다. 624쪽에 보면 관장님 야외 대형그늘막 설치한다고 그러는데 이것은 어떤 모양에 어디 쪽에 설치하는 겁니까?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예, 이것은 저희 박물관이 옆에 주변에 산지이고, 산도 있고, 나무도 있고 하지만 사실은 관람 동선을 따라가다보면 처음에 주차장에서부터 내려서 오는데 땡볕이 많습니다. 한여름에는. 겨울에는 잘 모르지만 왕릉전시관도 올라가면 그늘이 없어서 볕이 많아서 특히 어린들이나 노약자들 오면 2~3개 있는 파고라 그늘 밑에 한팀이 들어가 있으면 나머지 팀들은 어디 그늘에 피할 때도 잘 없고, 사실은 그런 불편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야외파고라를, 큰 대형파고라를 설치해서 그늘이라도 이렇게 제공을 하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예산을 올렸습니다.
근데 아시다시피 지금 우리 박물관 위치가 사적지 틈에 끼어 있어서 주변에 사적이기 때문에 고정된 기초를 한 고정된 파고라라든가 이런 것을 만들 수가 없습니다. 어렵습니다. 사실 그런 것, 승인 받기도 어렵고 협의가 어렵기 때문에 이동식으로 대형 펴지는 큰 파고라 그것을 설치했다가 비가 오거나 바람이 많이 불 때는 접을 수도 있고……
○김명국 위원 아, 폈다가, 접었다가 하는 그겁니까?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예, 그것도 고정식이 아니기 때문에 이것은 별도의 허가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안 그러면 문화재 현상 변경허가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제대로 된 예산을 들여서 제대로 된 건물로 하려고 그러면 어렵습니다. 그래서 부득이 저희가 이렇게 왕릉전시관 쪽에 하나, 밑에 쪽에 2개해서 이렇게 설치를 할 계획입니다.
○김명국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아까 또 의원님 추가 질의했는데 우리 22회 가야문화권 기록 특별전시관 하는데 그것은 안에 그러면 리모델링 새로 해서 전시관을 새로 꾸민다 말씀입니까?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어느 부분을 말씀하시는 지 모르겠습니다.
○김명국 위원 특별전시관, 가야문화권 특별전시과 공사한다고 하는데…… 기획전.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특별기획전……
○김명국 위원 예.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전시 공사하는.
○김명국 위원 예.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이것은 1층에 들어가면 바로 정면에 있는 기획전시실 그 부분을 지금 리모델링 공사해서 전에 하고 다르게 확 텄습니다. 텄는데 그 전시공사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한번 전시공사 해 놓으면 그 틀에서 전시를 하는 게 아니고, 주제에 맞게 계속 변형이 됩니다. 진열장들도 벽에 고정된 것이 아니고 움직일 수 있는 이동장들입니다. 그래서 진열장에 배치도 전시할 때마다 다르게 움직이고 벽에 붙어있는 고정된 게 아니고 다 이동이 되는 전시이기 때문에 그래서 거기에 맞춰서 패널이라든가, 벽이라든가 칸막이, 동선 배치가 늘 다시 틀고 다시 하게 되는 그런 구조입니다. 그래서 그런 공사가 되겠습니다.
○김명국 위원 인테리어 쪽입니까? 그러면?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예, 그렇습니다. 인테리어 개념입니다.
○김명국 위원 전에 보니까 수의한 것 보니까 대구업체에 있던데 우리에 관내에는 그렇게 할 수 있는 업체 없습니까?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관내에도 해당되는 업체가 있습니다마는 전시내용이라든가 전시와 관련된 주제와 관련된 자료를 확보하고 있는 그런 업체들이 아무래도 우리가 짧은 시간에 일을 요구하다 보면 우리 요구 하는 대로 일을 순조롭게 일을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조금 뭐랄까 자료가 축적되어 있는 그런 업체들을 선정하다보니까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김명국 위원 관장님 어째든 간에 조금 신경 쓰셔서 우리 관내 업체 쓸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예, 잘 알겠습니다.
○김명국 위원 자료가 부족하면 관장님 조금 힘들더라도 그렇게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예, 잘 알겠습니다.
○김명국 위원 그리고 사무관리비에 돈이 이렇게 많이 올라간 이유가 있습니까?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사무관리비 예산이…… 예. 이것은……
○김명국 위원 625쪽에 보니까 비교증감이 1억 2천정도 올라갔는데……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이게 작년하고 금년까지 사실은 왕릉전시관을 리모델링 공사하고, 지금 현재 밑에 박물관 리모델링 공사하고하니까 사무관리비 쓸게 별로, 비용이 거의쓸 일이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작년, 금년은 사무관리비를 많이 안 쓰고, 소요 예산이 거의 필요 없었는데 내년부터는 새롭게 개관하기도 하고, 새롭게 개관하는 데 따라서 이전에 평년보다 오히려 더 수요가 더 늘어나는 그런 경향이 있어서 지금 전반적으로 늘어난 것 같습니다. 예컨대 홍보와 관련된 여러 가지 자료를 새로 제작한다든지 이런 것들이 다 새로 예년에 없던 것이 새로 들어갔고, 작년, 금년은 예년보다 훨씬 사무관리비가 줄어들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이렇게 늘어난 것 같습니다.
○김명국 위원 관장님 그렇지만 배 이상 올라가던데 너무 많이 올랐다고 봅니다. 자세히 보니까 줄일 만한 곳은 없는 것 같은데 그래도 갑작스럽게 1억 2천 정도 올랐으니까……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특별히 말씀을 한가지 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박물관 안내 간판, 아니, 박물관 현판 이게 처음 개관할 때 한자로 된 대가야박물관이라고 걸려 있는데 그것도 통나무입니다. 원목인데 나무를 못 구해서 그것도 처음에 할 때 국내에서 충분히 건조된 나무를 구해야 되는데 못 구해서 부산에 가서 수입목을 그래도 물에 오래 담겨져 있던 수액이 빠진 것을 구해서 억지로, 억지로 그때도 개관에 맞춰서 2005년도에 개관할 때도 했는데 그때 전 조순 총리께서 글을 써준 것을 받았습니다. 그때도 글을, 유명한 사람 글을 받으려고 애를 많이 썼습니다마는 결국은 조순 총리 글을 받아서 그걸로 대가야박물관인데 왜 그때는 한문으로 했느냐하면 한자로 하면 그래도 대가야라는 어떤 고대국가의 역사적인 정체성이라든가 이것하고 어울리는 맛도 있고, 분위기가 지붕이라든가 이게 전부 왕릉, 한옥 지붕 같은 이런 구조에다가 한자로 쓰는게 나을 것 같다는 그런 의논도 있었고, 또 하나는 그때까지만 해도 가야를 표기하는데 사람 인변이 없는 가야 가자 야자에 한자에 그걸 안 쓰고 사람 인변이 있는 것을 쓰기도 하고 혼용되어서 혼란스러웠습니다. 근데 그때 우리 고령군의 방침이 삼국사기에 나오는 가야 표기 중에 사람 인변이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습니다. 근데 사람 인변 안 붙인 게 더 많습니다. 삼국사기에 가야가 여러 번 나오는데 그래서 삼국사기가 우리나라 정사니까 정사를 기준으로 사람 인변 없는 게 용어가 훨씬 더 많으니까 앞으로 우리 고령에서는 가야를 사람 인변 둘다 없는 가야로 쓰자 이렇게 방침을 그때 정했습니다.
또 그것을 표방하고, 알리기 위해서도 일부러 그 한자로 대가야박물관 사람 인변 없는 걸로 이렇게 그때 붙였습니다. 근데 지금 와서 보니까 한자 세대가 끝나고 요새 애들 한자도 잘 모르고 어린애들이 많이 오니까 글을 못 읽습니다. 솔직히. 잘 모르고. 그래서 재개관하는 바람에, 그 김에 이것도 한글로 새롭게 크게 만들어서 우리 대가야생활촌도 한글현판으로 했듯이 우리도 한글현판으로 하자 분위기도 좀 바꾸고, 쉽게 해주자 이런 차원에서 한글 안내간판 바꾸는 이 예산이 규모가 큰 게 사실 들어갔습니다. 이런 것들이 영향을 좀 미친 것 같습니다.
○김명국 위원 알겠습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성원환 김명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배효임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배효임 위원 관장님 대가야박물관 앞에 고상가옥 있죠?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예.
○배효임 위원 지붕 올해 짚으로 했습니까? 인조 갈대로 했습니까?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인조로 바꿨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그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이게 저희가 그걸 매년 원래 재료 그대로 하는 게 더 사실감도 있고 좋다고 해서 어렵지만 짚을 구해서 이영 넣는 어른들 불러서 이영을 넣고 짚이 없을 때는 짚이 빨리 썩어서 저기 회천변에 어디 가서 갈대를 베어서 그걸 엮어서 하기도 하고 나름대로 여러 번 내구성 있는 것으로 노력을 하면서 사실에 가깝게 하려고 계속 해 왔는데 사실 저게 요새 산성비가 많아서 그런 지 안 됩니다. 안에 자꾸 썩어서 주저앉고해서 그래서 최근에 개장하는 우리 대가야 생활촌에 다 인조 초가지붕으로 이렇게 한 것을 보고 그게 내구성도 좋고, 외관상 크게 미관이 나쁘지도 않고 예산 차원에서 월등한 그런 차이가 있기 때문에 우리도 고집을 꺾고, 인조 지붕으로 이번에 교체를 다 했습니다.
○배효임 위원 아니, 박물관이 몇 동 안 되거든요. 2동입니까?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그 위에 제철 실험하는 지붕 왕릉전시관 올라가자마자 있는 거기에 (청취불능)지붕 그것 하나 있고요.
○배효임 위원 좌측 편에 찌짐 붙이고 하는 곳 있잖아요. 대가야박물관 같으면 있는 그대로 둬야 되는데 인조갈대로 하면 조금 안 그래요? 거기? 있는 그대로 쌓고 하는 것도 보고 해야 되는데, 박물관 앞에 인조 갈대 한다는 것 조금 안 그래도 그 말 듣고 그것은 좀 아닌 것 같은데 한번 여쭤봐야 되겠다 싶었습니다.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그래서……
○배효임 위원 다른 곳도 아니고 박물관인데 앞에 있는 그대로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모습을?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그렇게 하는 게 원칙입니다. 그게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맞는데 저희가 지금까지 15년 동안 그렇게 해 보니까 이게 이제 1년도 못가고 요새는 비가 산성비라서 그러는데 썩어서 나오는 물이, 떨어지는 물이, 지붕 물이 바닥에 시커멓게 타르처럼 바닥을 시커멓게 바닥을 오염시킵니다. 그래서 보기도 안 좋고 그렇다고 1년에 두 번씩 그것을 교체 작업하기에는 예산이 너무 들고 한번은 안에다가 잔가지 있는 것을 넣고 그 위에 두껍게 해서 두벌, 세벌 두껍게 해 봐도 결국은 역시 비가 오니까 빨리 주저 앉아버리고 잘 안 됩니다. 저희가 어릴 때 초가지붕에서 봤던 그런 지붕, 오래가는 지붕 그런 것이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구조가 달라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바닥에 옛날 우리 지붕처럼 석가래 위에 잔가지 새끼로 엮어서 붙이고, 그 위에 점토 붙이고 해서, 숨 쉬는 지붕인데 사실은 초가가 올라 가 있는 점토 덮고 해서 했는 그런데 이것은 사실은 방수 때문에 방수막이 덮여 있거든요. 베니아합판을 붙이고, 천장이 석가래 위에 베니아합판이 붙어 있습니다. 그 위에 방수포가 있습니다. 그 위에 짚을 올리니까 호흡이 안 되니까 썩는 것 같습니다. 그런 구조를 다 바꾸기에는 이것은 집을 새로 짓는 꼴이 되는 거고, 이게 좀 여러 가지 그동안 저희들도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마는 그래서 이번에 인조로 개설을 했습니다. 좀 더 지켜봐 주시고……
○배효임 위원 크기도 얼마 안 되고, 조금 밖에 안 되는데 그것을 굳이 인조갈대로 바꿔서 있는 그대로 보여줘야 되는데 싶었습니다. 한번 더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예, 저희가 지금 인조로 교체를 일단 했으니까, 한번 두고 보고 그게 여러 관람객들의 의견이나 미관을 원래에 모습과 다른데 대해서 의견이 많고 그러면 저희가 충분히 그것을 수렴해서 다시 어떻게 원래의 재질로 재료로 그렇게 하도록 한번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배효임 위원 예, 수고 많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성원환 배효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면 대가야박물관 소관 예산안 설명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공무원 여러분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0분 산회)
○출석 위원수【6인】 성원환 배철헌 이달호 나인엽 김명국 배효임
○출석공무원 기획감사실장김종기 보건소장김곤수 대가야박물관장신종환
○출석 전문위원 석성철 성상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