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글로벌 링크

"고령군의회"

HOME 의정소식 의정활동

의정활동

의정활동 글보기, 각항목은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분됨
강정고령보 차량통행 집회 참석
작성자 고령군의회 작성일 2018.04.04 조회수 1011
이영희고령군의회 의장은 2018년 4월 4일 강정고령보 차량통행 집회에 참석하여 차량통행을 강력이 촉구하였다.

강정고령보(우륵교)는 준공과 동시 위 4개보와 같이 차량통행이 되어야 하나 통행이 되지 않아 2013년 13,000여명이 국민권익위원회에 집단민원을 제기하였으며 협의 과정에서도 차량통행이 불가하게 되어 차선책으로  2014년 9월 교량 1km를 포함해 총 길이 3.9km, 폭 20m의 대구 다사~고령 다산간 광역도로 개설을 조기 추진하는 것으로 조정하여 추진하였으나, 2017년 3월 기획재정부에서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결과 B/C가 0.34로 나와 위 광역도로 건설은 사실상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17년 7월 다산면을 중심으로 추진위원이 재구성되어 강정고령보 차량통행을 촉구하고 있지만 달성군은 공도교로서 보행자와 자전거 통행 등의 안전문제, 차량통행에 따른 교통 혼잡, 새로운 도로개설에 따른 막대한 비용 발생 등의 사유로 협의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이에 추진위원회는 달성군 측의 강정고령보(우륵교) 가장자리에 국토교통부 소유의 부지(비탈면)를 활용하여 길이 : 285m,  폭 : 11.2m의 진입도로를 확보한다면 기존의 식당가 건축물 철거와 민원을 피할 수 있고 부지보상비를 절감 할 수 있으며, 통행차량에 대해서는 규모, 무게 및 속도 등을 제한함으로서 경제적 차량통행 및 국가예산절감 등을 도모하고자 한다.

또한 본 강정고령보(우륵교)가 개통 시는 고령군과 대구광역시(달성군)간 상생발전과 낙동강관광활성화 및 문화교류증대는 물론 농산물과 제조업소의 물류 교통망 개선(대구진입거리 14Km ⇒ 1Km, 소요시간30분 ⇒ 3분으로 단축)으로 연간 300억원 이상의 물류비용 및 경제적 이익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018년 하반기 개원 예정인 대구광역시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응급환자 이송시간을 30분에서 5분으로 단축하여 골든타임을 지켜내는 생명의 다리가 될 것이고 강정지역 식당가는 고령다산지역의 사업주 등의 이용으로 경기 활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첨부
이전글, 다음글, 각 항목은 이전글, 다음글 제목을 보여줍니다.
다음글 가얏고 음악제 참석
이전글 2018 녹색 새마을 운동 - 폐농약병 모으기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