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활동
| 제193회 고령군의회 임시회 개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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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고령군의회 | 작성일 | 2012.05.04 | 조회수 | 1686 |
| - 2011년 세입세출 결산검사 위원 선임 및 조례안등 심의 - - 강정고령보 명칭에 대한 고령군민 자존심을 위한 강력한 대책 요구 - ○ 고령군 의회(의장 김재구)에서는, 2012. 5. 4일 부터 7일 까지 4일간의 회기로 제19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1년 세입세출 결산검사 위원 선임안과 고령군수로 부터 제출된 “고령군 가축사육 제한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의ㆍ의결하고 “로얄파인 CC골프장 조성사업 의견을 제시”할 계획이다. ○ 김재구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4월 초에 있은 총선을 별다른 사고 없이 잘 치루고, 오랜 준비 끝에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무원들이 궂은 날씨 속에서도 고령을 찾아 온 손님들을 잘 맞이하고, 많은 군민들이 참여하여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한 대가야체험 축제에 정말 수고 하였다면서”격려하고“ 이번 축제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검토를 실시하여 대가야체험 축제가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고 당부하였다. 그리고, “낙동강 보 명칭을 확정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추태를 보여 오던 달성군이 지난해 8월 <강정·고령보>로 정부의 공식 고시 발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4월 25일 비록 <다사읍 번영회>라는 민간단체가 주가 되었다고 하나, 이는 형식에 불구하고 달성군 행정에서도 공식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강정보> 비 제막식을 거행한 달성군의 이러한 작태는 국가를 무시함은 물론, 이웃이라는 생각으로 감정을 많이 자제해 왔던 고령 군민들의 마지막 자존심을 짓밟는 행위로써, 그동안 자제해 왔던 군민들의 감정을 자극하는 오만함이 극에 달한 행동”이라고 규정하고 집행부에 어떤 형식으로든지 마음 상한 군민들을 위로하고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는 구체적이면서도 세밀한 대책을 강구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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