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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4회 고령군의회 임시회 개회
작성자 고령군의회 작성일 2011.03.25 조회수 1922
               - 조례 및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 등 심의 -

○ 고령군 의회(의장 김재구)에서는 오늘부터 30일까지 6일간의 회기로 제184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배영백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고령군 사회적 기업 육성에 관한 조례안”과 이달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고령군의회 사무기구 사무분장 규칙 일부개정 규칙안” 및 고령군수로부터 제출된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심의ㆍ의결할 계획이다.

○ 김재구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국의 대부분 지역이 구제역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홍역을 치루고 몸살을 앓았지만, 우리 고령을 끝까지 청정지역으로 사수한 군수님을 비롯한 전 공직자분들과 군민들에게 다시 한번 그동안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청정 축산고령>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홍보하는데도 이용할 것을 권유하기도 하였다.

  - 그리고,“ 군수 취임 후 짧은 기간이었지만 새로운 낙동강 시대를 실현하기 위하여 관련 각종 프로젝트들이 시행 중이며, 대형 사업들의 합리적 추구, 공직자들의 관내 실거주 유도, 교육발전기금 모금 확대, 지역상가 이용 활성화, 기업유치 활동 등 크고 작은 성과들이 가시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은 매우 긍정적인 현상이라고 여겨지며,

  -“희망과 행복”고령 만들기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생각하지만, 군정 전략에 있어 치밀하면서도 다양한 대책과 방안을 강구 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접근 자세가 필요함을 부탁하였다.

  - 그리고 “예산의 조기집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세심한 영농지도 등으로 주민들이 생활함에 있어 조그마한 불편함도 없도록 살피고 챙기는 적극적인 행정 추진과 일본 대지진과 원자력 핵방사능 누출 사고에서 볼 수 있듯이 산불과 같은 예기치 않았던 각종 재난재해 사고에 철저한 대비와 점검으로 군민들이 마음 놓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에 만전을 기해 줄”것을 당부하였다.

  -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희수의원, 간사 박정현의원) 에서는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거쳐, 3월 30일 조례안과 함께 의결하고 임시회를 폐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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