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활동
| 이달호 의원 5분 자유발언 - 제208회 고령군의회 2차 정례회(강정고령보 차량통행 관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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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고령군의회 | 작성일 | 2013.11.22 | 조회수 | 5495 |
제208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달호 의원은 강정·고령보 차량통행과 관련하여 5분 자유발언을 하였다.
이달호 의원은 4대강 사업으로 추진한 강정·고령보는 고령군 곽촌리와 대구 달성군 죽곡리를 잇는 동양 최대 저수용량을 갖춘 보위에 길이 810m, 폭 12m∼13.3m, 차도 3.5m, 인도겸 자전거 도로폭 2∼4m로 총하중 43.2톤의 1등급 교량을 총사업비 3,250억원을 투자하여 2011.10월에 준공 하였는데,
전국 16개 4대강보 중 차량통행이 가능한 교량을 5곳으로 현재 강정·고령보를 제외한 4개보 모두 차량의 통행이 이루어 지고 있으나, 두지역간 이해관계로 주민들의 갈등은 깊어지고, 군(郡)에서는 우륵교의 조속한 차량통행을 위해 적극 노력하여야 하나, 행정추진에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어 매우 유감스럽고,
다산면 주민은 물론 기업들도 2분거리의 1.5km 구간의 우륵교를 눈앞에 두고 무려14km를 돌아가야 해 물류비용과 시간낭비로 연간 300억원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한다고 하며,
지역민의 생활 불편과 경제적 비용을 줄이고 상생발전을 위하여 차량통행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줄 것을 촉구하고, 현재 다산면 이장 협의회, 노인회, 체육회에서는 고령군 인구 3만 5천명 중 1만 여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 놓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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