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활동
| 콩 재배 일손 덜어줄 기계화 수확 연시회 참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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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고령군의회 | 작성일 | 2017.10.30 | 조회수 | 606 |
| 고령군의회는 10월 30일 우곡면 포리에서 열린 콩 기계화 수확 연시회에 참석하였다. 이날 연시회에서는 콩 수확 전용 콤바인을 이용한 수확 시범을 보이고, 콩 재배과정에서의 문제점과 대책 등에 관한 현장 토론과 작황 평가 등이 이어졌다. 이번 연시회에 선보인 콩전용콤바인은 작업여건에 따라 1일 20,000㎡(6,000평)까지 수확이 가능하고, 인력대비 60배이상의 수확 능력을 지니고 있어 수확작업에 노동력이 집중된 콩 재배에 획기적으로 노동력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이번 수확 연시회는 쌀 과잉공급에 따른 쌀 가격 하락과 재고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벼농사를 대체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콩재배는 벼농사보다 30%이상 농가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다. 이영희 고령군의장은 올해는 비록 쌀값이 작년대비 올랐지만 장기적으로 볼때 쌀이 과잉 공급되고 있는 상황에서 재배작물의 전환은 농가소득 안정을 위해 필수적인 것이므로 앞으로 쌀농가들의 재배작물 전환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했다. 또한 노령인구가 많은 고령에서 재배 과정 기계화는 농가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인만큼 기계화를 위한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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