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사죄 촉구 성명서」채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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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고령군의회 | 작성일 | 2010.12.06 | 조회수 | 1444 |
| 고령군의회 182회 정례회 3차 본회의(12.6)에서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사죄 촉구 성명서」채택- ○ 고령군의회(의장 김재구)에서는 12. 6(월) 10시에 제182회 정례회 3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지난 11월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사죄를 촉구하는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사죄 촉구 성명서」를 채택하였다. - 이날 본회의 개의에 앞서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로 인하여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비는 묵념을 올리고, 김희수의원이 대표 발의한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 사죄 촉구 성명서」를 전의원의 찬성으로 채택하였는데,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로 장병들과 민간인이 희생되고 국민들의 삶의 터전이 파괴된 데 대하여 분노를 금할 수 없으며, - 전시에도 엄격히 금지되는 민간인을 향한 군사 공격과 학교 수업을 하던 어린 학생들의 생명조차도 염두에 두지 않는 북한 정권의 반인륜적 잔혹함은 용서할 수 없는 범죄라고 규정하고, 4만 군민과 함께 순국한 해병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무고한 민간인 희생자와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애도의 뜻을 전하며 부상을 입은 분들의 조속한 쾌유를 바라면서 연평도 포격 도발에 대한 북한의 만행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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